이것이 지금의 미국 현실이다.
Anti-Israel protesters who have descended on college campuses are reportedly getting funding from several big-name Democratic donors, according to a report, that have backed President Biden's re-election efforts.
현재 미국의 대학교 캠퍼스를 점령하고 있는 반유대주의 데모대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큰 손들이 누구인지 밝혀졌습니다. 정치 월간지 폴리티코에 의하면 바이든 재선을 뒤에서 지원하고 있는 민주당 큰 손 후원자들이라고 했습니다.
Democratic donors such as George Soros, the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 David Rockefeller Jr., who sits on the board of the Rockefeller Brothers Fund, and Susan and Nick Pritzker, who own the Hyatt Hotel corporation, have funded pro-Palestinian efforts to protest the Israel-Hamas war, Politico reported.
대표적인 사회주의자이자 좌파의 큰 손인 죠지 소로스, 빌과 멜린다 게이츠 재단, 록펠러(미국 사람들은 락커펠러 라고 발음함) 형제 재단 이사장인 데이빗 록펠러 쥬니어, 하이야트 호텔 그룹 소유자인 수전과 닉 프리츠커 등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반대하고 저항하는 친팔레스타인 그룹에 자금지원을 하고 있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Jewish Voice for Peace and IfNotNow are the main organizations behind the anti-Israel protests at Columbia University, as well as other campuses, according to the outlet. They are backed by the Tides Foundation, which receives a substantial amount of funding from Soros, as well as the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 and distributes money to left-wing causes.
그 보도에 의하면 평화를 위한 유대인의 소리와 이프낫나우가 콜럼비아 대학교와 기타 다른 대학교에서 반유대 데모하는 조직의 배후라고 했습니다. 그들 조직은 타이즈 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는데 이들은 실질적으로 소로스로부터 펀드를 받고 있으며 빌과 멜린다 게이츠 재단으로 부터도 자금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좌익단체에 자금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The Rockefeller Fund donated $300,000 to the Tides Foundation in 2022, according to Politico. The Tides Foundation has given $500,000 to Jewish Voice for Peace, a far-left, anti-Zionist organization, who blamed the Oct. 7 attacks on Israel and the U.S., rather than Hamas.
폴리티코에 의하면 2022년에 록펠러 재단이 타이즈 재단에 3십만불을 후원했습니다. 타이즈 재단은 이스라엘대 대한 10월 7일 공격에 대하여 하마스를 비난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스라엘과 미국을 강하게 비난하는 극좌파 반유대주의 조직인 평화를 위한 유대인 소리의 소리에 5십만불을 지원했습니다.
*역자 주
정치 문제를 주로 다루는 월간지 폴리티코는 친민주당 좌파성향의 매거진이다. 전체 기사의 번역이 아니고 중요한 단락을 발췌 번역하였다. 폴리티코가 바이든 재선을 위해 지원하며 민주당을 후원하는 큰 손들이 좌파들이라는 시중의 흘러다니는 소리를 명확하게 밝혔다.
죠지 소로스, 빌 게이츠, 록펠러 가문, 프리츠커 가문등이 작금에 미국에 거세게 불고있는 반유대주의(anti-Semitism 또는 anti-Zionism)를 부추기는 세력이라는 것도 명확히 했다.
언제나 민주, 또는 평화를 앞세우는 자들이나 단체들은 좌파라는 사실도 명확해졌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민주팔이, 평화팔이들이 사회를 어지럽히고 반성경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다.
무엇이 정의이고 선인지, 무엇이 불의이고 악인지 구분을 못하고 이리 몰려다니고 저리 몰려다니는 패거리들이 다수가 된 사회는 미래가 없다. 패거리 문화에 찌든, 그리고 그 패거리들에게 박수를 치는 사회는 망조가 든 사회이다.
이스라엘에 기습공격을 가해 1,200명 이상을 학살하고 어린아이들을 참수하고 마이크로 오븐에 구워 죽인자들을 지지하고 여성들을 성폭행한자들을 두둔하는 자들은 지성인도 아니고 일반 공민도 아니고 야만인일 뿐이다.
범죄자들을 국민의 대표로 선출하는 무뢰한들이 넘쳐나는 사회는 제 아무리 돈이 많고 풍족하게 살아간다 할지라도 花無十日紅이요 아침에 베어 놓은 한 웅큼 풀더미일 뿐이다.
정신 똑 바로 차리고 살아갑시다.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앞에 닥칠 심판을 기억하고 살아갑시다.
◆ 놀라운 주님의 섭리와 간섭하심
An armed man gave no warning as he walked toward the front of Jesus’ Dwelling Place Church in Pennsylvania on Sunday, raised a gun toward the pastor’s face and pulled the trigger.
지난 주일(4월 5일),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예수님의 처소 교회 강단을 향하여 총을 든 한 사내가 걸어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설교중인 목사의 얼굴을 향하여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What happened next may have been divine intervention, Pastor Glenn Germany said. “I’m thankful to God that I’m still here, because he definitely pulled the trigger,” Germany told CNN affiliate WTAE.
그 다음에 일어난 것은 하나님의 간섭이었습니다. 글렌 져머니 목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가 방아쇠를 당겼지만 나는 지금 여기 이렇게 살아있습니다." 라고 CNN 방송과 제휴하고 있는 WTAE 방송에서 말했습니다.
The gunman “attempted to shoot, but the firearm failed to discharge,” Pennsylvania State Police said in a statement.
펜실베니아주 경찰 당국은, "범인이 총을 발사하려고 했지만 실제로 총알이 발사되지 않았습니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The incident in North Braddock was captured on the church’s livestreamed video. Immediately after the gunman pulled the trigger, a church member tackled the suspect to the ground.
피츠버그 인근 노쓰 브래독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교회의 생방송 비디오에 고스란히 녹화되어 있었습니다. 범인이 방아쇠를 당기자마자 한 성도가 번개같이 범인에게 태클을 걸어 바닥에 쓰러뜨렸습니다.
*해설*
미국의 수정헌법 제 2조에는,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하여 개인 총기소지권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국과의 독립전쟁시 식민지 대륙군은 민병대를 구성하여 영국 정규군과 전투를 하였던 역사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후 광활한 서부 개척시대에도 정부나 지방 자치단체가 모든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개인의 생존권을 위해 총기소지권을 허용하였습니다.
지금 미국은 넘쳐나는 총기로 인하여 치안에 심각한 위협을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또한 불가피한 총기 사고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은 총기소지권을 보장하는 수정헌법 제 2조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내의 사회주의자들은 시민들로부터 총기소지권을 빼앗기 위하여 수정헌법 제 2조를 폐지하든지 개정하려고 시도합니다. 그러나 "아메리카 합중국(아메리카 合衆國: United States of America: U.S.A.)"의 건국정신을 유지하려는 공화주의자들에 의해 그 시도는 막히고 있습니다. 총기소지권을 악용하는 범죄자들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하여 오히려 무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혹자는 지금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민주당내의 사회주의자들이 사회주의자는 개인의 총기소지권을 빼앗으면 시민들의 저항권을 빼앗는 것이 되고 결과적으로 사회주의적 권위를 사용하여 통제가 쉽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실제로 민주당내에는 공공연히 자신은 좌파 내지는 극좌파 사회주의자라고 공언하는 정치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U.S.A.)을 해체해야 된다고 떠들어대는 정치인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매우 풀기 어려운 미국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인간성이 더욱 타락하여 가는 패역의 시대이기 때문에 자기를 지키라는 총기로 선량한 시민들을 살해하는 일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본 사건으로 돌아가 봅시다. 교회에 들어와서 설교중인 목사를 향하여 총격하려던 이 범인은 바로 직전에 자기의 사촌을 같은 총으로 살해한 자로 밝혀졌습니다. 왜 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짓을 하려고 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가 소지하고 있던 총은 이미 한 사람을 죽인 온전한 같은 총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총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목사를 죽이려고 하였지만 글렌 져머니 목사의 말대로 하나님의 간섭하심(divine intervention)으로 인하여 불발이 되고 용감한 성도들에 의하여 사건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이냐는 각자의 가치관과 세계관 그리고 신앙관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나 아무튼 하루 하루를, 순간 순간을 주님의 전능하신 손길에 붙잡혀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강하고 의로우신 주님의 오른손이 항상 함께 하시도록 기도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놀라운 주님의 섭리와 간섭하심을 체험하며 살아가도록 합시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라" <이사야 43장 1절~ 2절 말씀>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 하리라" <마태복음 10장 29절 말씀>
Pennsylvania man who claimed 'spirits' sent him to kill pastor.
펜실베니아 청년은 악령들이 목사를 죽이라고 자기를 그 교회에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펜실베니아주의 예수님의 처소교회(Jesus' Dwelling Place Church)에 들어와서 설교중인 글렌 져머니 목사를 권총으로 살해하려고 했던 흑인 청년은 귀신에 사로잡힌 사람이라는 정황에 관한 보도가 뒤따라나오고 있습니다. 그는 어떤 악령(spirit: 귀신)이 자기에게 말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교회로 들어오기 두 시간 전에 함께 살던 사촌을 그 총으로 살해하고는 집에서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교회에 들어가 목사를 죽이라는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악령의 명령에 따라 교회에 들어가 강단 앞자리에 앉아 있다가 설교 하는 글렌 져머니 목사를 향하여 가까운 거리에서 권총을 겨누었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권총이 정상대로 격발이 되어 방아쇠가 공이를 쳤음에도 총알은 발사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글렌 져머니 목사의 증언 처럼 전적으로 하나님의 간섭하심(divine intervention)으로 밖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성도들에 의하면 그는 교회에서 처음 보는 사람인데 강단 앞자리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서서 권총을 꺼내서 쏘는 격발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예배를 중계하는 카메라 담당한 클레런스 맥칼리스터 집사는 카메라 뷰파인더에 한 청년이 나타나 총을 쏘는 모습을 보고는 몸을 날려 태클을 걸어 넘어뜨리고 이어 달려 내려온 져머니 목사와 합세하여 총을 뺏었다고 합니다. 그는 성도들에 의하여 제압을 당한 후에 실실 웃으면서 정상이 아닌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사탄과 그 졸개들인 귀신과 마귀의 장난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사건 입니다.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공격이 앞으로 더욱 격화되고 심화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영적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여, 성도들이여, 정신 똑바로 차리고 깨어 있읍시다.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셩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에베소서 6장 10절~18절>
◆ 교회 앞에서 성경을 불태운 사건
Authorities in a Tennessee community are investigating after a trailer full of Bibles was intentionally set on fire in front of a church on Easter Sunday.
테네시주 당국은 부활절 주일 아침 교회 앞에서 의도적으로 트레일러에 한 가득 담은 성경을 불태운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Around 6 a.m. on Sunday, the Mount Juliet Police Department and Fire Department swiftly responded to a trailer fire located in an intersection that was blocking the entrance of the Global Vision Church.
부활절 주일 오전 6시경에 사건이 일어났는데 마운트 줄리엣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속하게 대처했습니다. 트레일러 방화는 글로벌 비젼 교회 입구 사거리를 가로막는 장소에서 일어났습니다.
The church's pastor, Greg Locke, said in a statement posted on Facebook, that the church's security cameras were able to capture a man reportedly dropping off the trailer before setting it ablaze.
이 교회의 담임목사인 그렉 락크 목사는 페이스북에 성명서를 올렸는데, 교회 방범 카메라에 불을 지르기 전에 한 남자가 트레일러를 세우는 장면이 찍혀있었다고 했습니다.
◆ 해설 : 지난 4월 1일(미국시간) 아침 폭스 뉴스에 보도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아프리카나 중동 또는 파키스탄에서 일어난 사건이 아닙니다. 어떻게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이런 제 3세계에서나 일어날 수 있은 수준의 사건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이는 미국이라는 나라에 급작스럽게 반기독교 정서가 흐르고 있다는 생생한 증거입니다. 좌파 언론들이 반기독교 반 이스라엘 정서의 뉴스들을 보도하며 극좌 패널들을 동원하여 사람들을 가스라이팅한 결과물입니다.
여기에다 미국 민주당 정치인들이 LGBTQ, CRT, BLM 등의 이슈들을 통하여 반기독정서에 기름을 끼얹고 부채질을 한 탓일것입니다. 엊그제 바이든 대통령이 하필이면 부활절 전 날에 3월 31일 부활절을 트렌스젠더의 날로 선포한 것도 동기부여를 했을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대통령이 반기독교 정서에 푹 젖어있는데 일반인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烏飛李落. 괜한 말이 아닙니다.
차후에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나라 미국에서는 반기독교정서(Anti- Christianity)와 반 유대정서(Antisemitism)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종교적 갈등의 시작이고 인간성의 타락이 극도로 심화될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자다가 깰 때 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가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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