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 개교 123주년 기념 총동문의 날을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총회장)에서 지난 5월 16일에 개최되었다.
1부 개회예배 설교는 오정호(77,기교) 총회장이 맡았다. 자신의 총신대 재학시절 동료들과 찍었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2부는 합창발표회로 11개팀 출연했다. 참석자 전원이 일어 나서 오케스트라에 맞춰 할렐루야(지휘 하재송 교수)를 찬양했고, 교가도 불러보았다.
3부 기념예배는 박성규 총장(80,기교)이 설교했다. 그 후에 행운권 추첨이 있었다. 자랑스런 총신인상은 11명째인데, 이번에는 오정호 총회장에게 수여되었다.
■음악과 참석자 명단(26명)
74 김은숙, 75 조신욱 정인준(부부) 문승호(조옥자), 77 성철훈 유재철(이미자) 김성수, 79 김명식 현상민, 80 전영희 소재혁(진동선) 박진숙 송경희(한영호), 81 백혜정, 82 김은옥, 83 최헌정, 86 김제신(부부), 90 하재송, 91 김성진, 95 김도연, 97 육일현, 99 김성은, 02 현정은 윤석철, 03 김승환, 10 현주영
<저작권자 © 리폼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리폼드 투데이
webmaster@reformedtoday.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