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윌24일 제102회 동전주노회 정기노회

 노회장 오명현 목사(전주함께하는교회)
 노회장 오명현 목사(전주함께하는교회)
 신구임원교체
 신구임원교체

한기영 목사는 제106회 부회의록서기, 제107회 회의록서기, 총무서리, 제108회 선거관리원회 서기를 맡아서 총회 업무에 나름 능통한 편이다. 이번에 총무는 중부호남지역에서 선출하기에 호남을 대표하는 도전자인 셈이다.

그는 이번에는 반드시 중부호남에서 총무가 나와야 한다고 평소에 늘 주장했다. 더군다나 지난 총회 이후로 호남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었기에 반드시 호남에서 총무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총대들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목사는 다년간 총회에서 상비부장과 특별위원장 그리고 임원을 거치면서 많은 인맥을 쌓았다. 특히 총신기수포럼 회장을 맡았고, 그의 동기들인 신대원 84회는 증경총회장, 지역협의회장, 총신총동창회장 등 총회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이들이 많아서 이들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는 편이다. 특히 그동안 장로 총대들과도 관계도 소홀히 하지 않았고, 현재도 전국호남협 실무회장과 호남협의회 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중이다.

제111회 총무 출마의 변 - 한기영 목사

『먼저 하나님께 은혜를 구합니다. 저는 95회 총회부터 총대로 총회에 들어와 상비부장과 특별위원장 총회 임원 선관위 서기를 섬겼습니다. 그 동안 총회 공동체의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은 보면서 무한한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특별히 3년전 총회 총무 서리로 3개월간 사역을 하면서 총회 총무직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때부터 우리 지역몫의 총무가 오면 도전하리라 마음 먹고 오늘 노회에서 추천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직을 감당함에 있어서 제 자신에게는 성실과 정직함으로 공의롭게 정의롭게 감당하고자 합니다. 또한 총회원과 노회와 교회에는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직원들과는 화합과 섬김으로 목양의 심정으로 감당하고자 합니다. 대외적으로는 우리 총회의 위상에 걸맞게 맏형 리더십으로 총회의 이름을 높이겠습니다. 함께 사역할 임원들은 존중하는 마음으로 잘 섬기고 보좌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주은강교회 한기영 목사 프로필

◆ 총회 주요이력 : 제107회 총회 회의록서기, 제108회 총회 선관위원회 서기, 제106회 총회 부회의록서기, 제107회 총회 총무(대리), 정치부 서기, 경기북노회분립위원회 서기, 총회실행위원, GMS이사, 호남협의회 감사, 총회인준전북신학교 학장, 총회지방신학교협의회 회장. 

◆ 전)제103회 면려부 부장, 평서노회분립위원회 서기, 산서노회조사처리위원회 서기, 대구동노회조사처리위원장, 학원선교위원, 개혁사상특별위원, 전북지역노회장협의회 회장, 호남제주지역노회장협의회 회장, 제105회 총회준비위원회 자문위원

◆ 사회기관 : 개척미자립목회성장연구원 원장, 사)나눔과기쁨 전북상임대표, 전주시장로교연합회 선임회장, 전주완산경찰서 경목위원

◆ 학력 : 경기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전북신학교 대학부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84회 졸업, 칼빈대학교 대학원(Th.M), 플러신학대학 대학원(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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