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발행인 최장일 목사가 그동안 8년여 신장혈액투석을 받아오다가, 지난 5월 20일 경희의료원에서 뇌사자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입니다. 수술 경과는 좋으며 오는 6월 7일경 퇴원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독자 여러분을 뵈올 수 있게 되어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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