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송구영신예배, ‘감사보고’하는 송구(送舊), ‘믿음보고’하는 영신(迎新)의 거룩한 시간 가져
▶ 사랑의교회 온 성도, 새해 카운트다운에 맞춰 300여 년 전 시작되어 100년 동안 밤낮없이 이어졌던 모라비안 공동체의 멈추지 않는 24시간 기도체인 시작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어제(31일) 저녁 8시, 저녁 10시 30분 두 차례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를 전한 박희천 목사(내수동교회 원로)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행하시는 하나님”(신명기 1:29~33)이라는 제목으로 9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에게 새해를 맞이하는 비전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박목사는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헤맬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 앞서 행하시면서 장막칠 곳을 찾으시며 그들의 행할 길을 지시, 즉 그들 앞서 인도하셨다”며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때에는 역사상에도 없는 큰 일을 하시며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면 우리를 당할 자가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전하였습니다.
사랑의교회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새 하늘과 새 땅을 사모하며 ‘사명사(使命死) 사명생(使命生)’의 헌신을‘ 위해 달려 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오정현 목사는“2026년 새해, 감사의 노래가 피어나 감사보고(報告)라고 쓰고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임마누엘 축복’이라고 읽는 복된 한해가 되도록 소망한다”며 “새 하늘과 새 땅의 능력을 사모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는 거룩한 사명자로 헌신 하자고 권면하였습니다.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은 새해 카운트다운에 맞춰 300여 년 전 시작되어 100년 동안 밤낮없이 이어졌던 모라비안 공동체의 멈추지 않는 24시간 기도운동을 기념하며, 모든 성도들이 한 시간씩 순번을 정해 ‘하늘을 가르는 기도의 불침번’의 기도체인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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