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가족모두 한자리에 모여 3번의 성탄축하예배 드려
▶ ‘예수님이 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할 답’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감사해야
▶ 90여명의 유아세례식 통해 아기예수 탄생 의미 되새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성탄절인 오늘(25일) ‘2025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가 세 번에 나뉘어 진행되었다. 오전 8시,10시, 정오12시에 드려지는 성탄축하예배는 가족모두가 참석하여 하늘의 찬란한 영광과 은혜가 임하는 복된 자리에 함께 했다.

오정현 목사는 ‘예수님이 답이시다’(누가복음 2:11)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거룩하고 복된 성탄절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는 예수님께서 개인은 물론 사회가 가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이 되심을 고백하여야 한다”며 “흔들리는 시대 가운데 예수님이 답이 되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예수님이 세상의 구주되심을 통해 민족과 나라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빛 되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가 소망의 빛으로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랑의교회는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총 94명이 참여하는 유아세례식을 성탄축하예배 시간에 진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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