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이웃과 친지들을 초청하는 성탄음악축제 가져
▶ 가족모두 한자리에 모여 내일 3번의 성탄축하예배로 90여명의 유아세례식 통해 아기예수 탄생 의미 되새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성탄절인 내일(25일) ‘2025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가 세 번에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 8시,10시, 정오12시에 드려지는 성탄축하예배는 가족모두가 참석하여 하늘의 찬란한 영광과 은혜가 임하는 복된 자리에 함께 한다. 아울러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총 94명이 참여하는 유아세례식도 성탄축하예배 시간에 거행된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저녁 7시30분 ‘서울 시민과 함께 나누는 기쁨과 희망의 ‘성탄 축제’를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갖는다. 4천여 명이 참석하는 성탄음악축제로 성도뿐 만 아니라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도록 이웃과 친지들을 초청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거룩한 탄생을 축하하며, 찬양과 캐롤 등을 선사하는 기쁨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 날 공연은 더슨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크리스마스 영화음악 모음곡 외 챠이코프스키 발레음악 호두까기인형 등이 선보이며 바이올린 백주영, 소프라노 양귀비, 테너 신상근, 캔송키즈, 코리안크리스천필하모닉(지휘 김홍식) 등이 출연한다. 마지막 순서로 청중들과 출연진 모두가 ‘오 거룩한 밤’을 함께 부르며 성탄의 기쁨을 나누며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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