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열린 제33회 올림픽 개막식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상징적인 최후의 만찬을 풍자시키는 공연으로 기독교를 모독했다. 이러한 묘사는 테슬라 CEO를 포함한 다양한 기독교 인물들로부터 즉각적인 반발을 받았다. 엘론 머스크는 올림픽 개막쇼를 "종말의 날이자, 기독교에 대한 완전한 무례."라고 불렀다.
프로복서 라이언 가르시아도 인스타그램 보이콧을 요구하면서, "올림픽은 이제 보이콧되어야 한다. 그들은 수백만 앞에서 종교를 무시할 수 없다."고 했다.
텍사스의 목사이자 작가인 셰인 프루잇(Shane Pruitt)도 이 행사를 비판했다. "드래그 퀸(여성분장한 남성)은 파리에서 열린 올림픽 개막식에서 다빈치의 예수의 최후의 만찬 그림을 재현하려고 시도하면서 기독교를 조롱했다."
이는 전 세계적인 분노를 불러일으켰고 많은 기독교인은 자신의 믿음이 무시되었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조롱당했다고 느꼈다. 이 의식이 논란의 여지가 있어 현대의 공공 생활에서 종교가 차지하는 위치와 문화기관의 책임에 대한 논의가 촉발되었다.
이 사람은 2024년 파리 올림픽 개막식과 폐막식 예술 감독인 토마스 졸리다. 그는 방금 신을 조롱하고 사탄의 의식을 여러분의 얼굴에 직접 보여주었다. 그는 현재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다. 그는 존 포데스타와 힐러리 클린턴이 악명 높은 피자 파티에 초대할 만한 사람처럼 보인다.
파리 올림픽 개막식은 황당하고 충격적인 행동을 연출하여 "역사상 최악"이라고 불리고 있다. TV중계를 통해서 프랑스 무용수와 레이디 가가를 포함한 세계적인 슈퍼 스타의 공연을 포함하여, 독특한 디스플레이를 보고 경악했다. 이러한 파장으로 프랑스와 프랑스 대통령에게 큰 타격이 올 것이다.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 구세주 그리스도상이 있는 서핑보드는 올림픽 위원회에 의해 엄격히 금지되었다. 그들은 헌장을 인용하여 "어떤 종류의 정치적, 종교적 또는 인종적 시위나 선전도 어떤 올림픽 경기장에서도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어제 그들은 문자 그대로 공개적으로 기독교를 조롱하며 그들만의 규칙을 위반했다.
루시퍼 찬가 Imagine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의 대표곡 Imagine은 딥스테이트의 이상(New World Order에 대한 비전)을 가장 잘 묘사하고 있는 노래로 알려져 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와 선율 속에 담겨진 이 노래의 메시지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노래 가사를 살펴보자.
Imagine there's no heaven 천국이 없다는 상상을 해보자.
It's easy if you try 시도해본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닐 것이다.
No Hell below us 우리 아래 지옥도 없고
Above us only sky 우리 위에는 하늘만 있다는(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보자.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 모든 사람이 오늘만을 위해서 살아가는(내세를 생각지 않는) 세상을 상상해보자.
Imagine there's no countries 국가들이 사라진 세상(세계정부에 모든 국가들이 흡수된) 세상을 상상해보자.
It isn't hard to do 별로 어렵지 않을 것이다.
Nothing to kill or die for 서로 죽고 죽이는 일이 없는
No religion too 종교도 사라진 세상을 상상해보자.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상상해보자.
I wonder if you can 이런 상상을 할 수 있겠지요?
No need for greed, no hunger 욕심도 굶주림도 없는
A brotherhood of man 형제애만 존재하는(딥스가 자신들의 조직을 형제단이라 부르지 않는가?)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모든 사람이 세상을 함께 공유하는 상상을 해보자.
You may say I'm a dreamer 당신은 나를 공상가라고 할지 모르겠다.
But I'm not the only one 하지만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나 혼자만은 아니다(은근히 자신들의 세력을 과시하고 협박하는 느낌이 든다).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언젠가 당신도 우리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함께하지 않는 사람들은 공공의 적으로 간주되어 처형될 것이다).
And the world will live as one 그러면 세상은 하나가 될 것이다.
(딥스의 지배 하에 하나가 되는 세상 이것이 바로 New World Order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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