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 군대와 적그리스도 군대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되었다.
▶ 사탄은 이미 패배했다. 다만 그 졸개들을 청소하는 중이다.
다니엘서 7: 3~7
| (단 7:3) |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
| (단 7:4) | 첫째는 사자(영국에서 기원 한 미국)와 같은데 독수리(미국)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1871년 영국과 미국의 대부분이 카자리안의 지배하에 놓였다) 또 땅에서 들려서 (다른 사람의 통제하에 빼앗긴 자신의 힘)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악마 같은 염소 인간처럼)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인간은 자신의 종교(인문주의), 자신의 가치(낙태, 안락사), 자신의 법(부패, 무법), 자신의 성별(LGBQT+) 등을 선택) 또 보니 |
| (단 7:5) |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러시아)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더라(우크라이나의 딥스테이트 카자리안을 공격하고 집어삼킬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
| (단 7:6) |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딥스테이트 지배에서 해방됨) |
| (단 7:7) |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
지금 적그리스도 군대인 카자리안 마피아와의 영적 세계대전이 일단 그리스도의 군대를 일깨우면서 자유민주 진영의 승리로 종결되어 가고 있다. 성경의 표현대로 따르자면, 바벨론 도성의 붕괴음이 시작되었다.
요한계시록 18:1~4에서 21세기 AI 과학문명 바벨탑을 향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너 바벨론 도성이여!" 하고 외치며, 오늘의 딥스테이트(딥스, 카자리안 마피아) 세력의 붕괴를 확고하게 예언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18: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18장에 나오는 "바벨론 도성"은 적그리스도 세력을 의미한다. 바로 666이다. 적그리스도 세력의 교회 와해 전략은 앨리스 베일리(Alice Bailey, 1880~1949)의 신세계질서(NWO, New World Order) 확립 10가지 전략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 교회 와해 전략이 미국 사회의 각 분야에서 증명되고 말았다. 하나님과 기도를 추방하고, 기독교 신앙과 가치를 말살하며, 음란과 퇴폐의 영을 퍼뜨려 가정, 국가, 사회를 타락시킨 구체적 세력 주체가 드러났다. 딥스, 카발, 일루미나티 등으로 불리는 세력이다. 전세계의 돈과 식량, 무기, 석유, 언론, 통신, IT산업을 장악하고 전세계를 주무르는 글로벌리스트가 바로 그들이다. 성경에 나오는 열 뿔이 바로 이들을 가리킨다.
이들은 세계의 주요 종교들을 통합시켜 가톨릭 교황을 신으로 섬기는 단일종교를 구축하려 한다. 그런데 그들의 가잡 큰 장애물이 바로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는 교회이다. 따라서 교회의 와해와 종교통합은 별개가 아니라 하나의 전략이다. 교회만 와해시키면 종교통합은 마무리 되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기독교 안에서 그일을 담당하는 단체로 우리는 WCC나 국제로잔을 예의주시하고, 이들이 곧 적그리스도 세력과 연계되어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또한 적그리스도 세력의 교회 와해 전략을 뒷받침하는 철학이 바로 프랑크푸르트 학파를 중심으로한 네오막시즘이요 문화막시즘이다. 그래서 많은 한국의 시민단체들은 문화막시즘을 실현시키는 전위대들이다. 이들이 대거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진출하여 차별금지법 평등법 낙태법 호적말소법 동성애관련법 등을 입법하기 위해 발의하고 있다.
하나님의 빛의 자녀들이자 그리스도의 군대에게는 이 형벌로서의 죽음의 위력이 전혀 없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속죄의 은총을 통해 이 형벌을 제하여 버렸기 때문이다.
2024 사탄 올림픽의 중심에 인류의 공적인, 거악의 집단 ‘딥스테이트’(딥스)가 도사려 있다. 성경적으로 말하면 적그리스도 집단이다. 특히 이번 파리 올림픽은 딥스가 추구해 온 ‘세계단일정부’(New World Order)라는 궁극의 목표 아젠다를 세뇌시키는, 노골적인 홍보의 장으로 활용했다.
또한 성소수자(LGBT)를 등장시켜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하면서, 적그리스도 세력들로서 그들의 위상을 보란듯이 과시했다.
‘드래그 퀸’(여장남성)을 등장시켜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하여 기독교를 모독하는 한편, 성소수자(LGBT)를 옹호하고, 성화 점화 시 태앙신 숭배사상을 보여주는 등, 그들의 아젠다와 본질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성화가 점화되는 순간 위에 있던 열기구가 붉은 빛을 반사하면서 그들의 최고 존엄 '태양신'을 전 인류에게 알렸다.
특히 올림픽이 월드컵과 같이 딥스가 인류 화합의 축제를 빙자하여, 신성한 인간을 짐승처럼 ‘노예화’하는, 그들의 아젠다를 전 인류에게 세뇌시키는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든 것임을,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그만큼 이들에 대해 인류가 많이 깨어났다는 반증이 되기도 한다.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가 사는 이 세계는, "인간이 뱀의 자손들에게 이끌리어 지옥으로 가느냐, 아니면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고 구원으로 가느냐?" 하는 ‘영적 전쟁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군과 적그리스도군의 아마겟돈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특히 우리 대한민국을, 주권이 없는 국가로 폄하하고 엿 먹이는 일이 벌어져, 국제적인 빈축을 사는 일이 발생했다. 두 가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첫째, 올림픽 전날 한 방송사에서 태극 무늬가 사라진 ‘일장기 태극기’를 내보냈다.
태극기 중앙에 한민족의 상징 태극은 사라지고 대신, 그들의 신, 태양신이 자리하고 있다.한국이 태양신 국가가 됐다는뜻이다.
일장기는 그들의 최고 조상인 태양신, ‘니므롯’(바벨론 초대 왕)을 의미하는데, 지금 한국이 태양신을 섬기는 국가가 됐다는 뜻이다. 사실 지금 한국은 거악의 집단 딥스에게 법치와 주권을 강탈당하여, 딥스의 식민국가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그래서 그들은 올림픽이라는 국제적인 큰 무대를 통해,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한반도의 중심국가 대한민국을 무릎 꿇게 했다고, 전 인류에게 공표하려 했을까? 그런데 너무 안타깝게도 우리 국민들은 아직도, 우리의 주적이 딥스라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의 신성한 태극기를 가지고, 그들이 마음껏 엿 먹이고 있는데도, 그들의 음모를 알아채지도 못하는 것이다.
둘째, 개막식 입장식에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호칭했다.
대한민국(South Korea)을 '한국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북한)으로 호칭했다. 올림픽이란 국제적인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국호가 사라진 것이다.우리의 주권이 소멸됐다는 뜻이다. 이것이 단순한 실수라고? 우리 정부는 당연히 마크롱에게 직접 사과를 받아야 한다.
파리 올림픽에서 우리의 자랑스런 태극기가 사라진 데 이어, 대한민국이라는 “국호(國號)”마저 실종된 것이다. 이것이 단순 실수라고? 이것은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 원본에는 분명히 ‘South Korea’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대한민국은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것처럼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이 자신들에게 점령당해 주권을 빼앗겼으니,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현재 소멸(?)됐다고, 엿 먹이는 것이 아니고 무엇일까?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이번 사건은 올림픽을 배후에서 통제하고 있는 딥스가, 대한민국의 주권이 사라졌으니, 당연히 ‘대한민국의 태극기와 국호를 쓸 수 없다’는 최후 통첩성 메시지를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게 보란듯이 보내고 있는 것이다. 사태가 이렇게 위중한데도, 우리 국민은 딥스라면 아직도 말도 안 되는 ‘음모론’ 따위로 치부하면서, 우리끼리 피 터지게 싸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전 인류에게 주는 메시지가 또 있다는 점이다.
이번 파리 올림픽은 명분상으로는, ‘저탄소 올림픽’이라는 사기성(?) 명분을 내걸고, 신성한 존재 인간을 한갓 짐승으로 취급하면서, 곧 그들의 궁극의 목표 세계정부가 완성되고, 세계정부를 통치할 그들의 메시아, 적그리스도가 곧 출현하니, ‘너희 짐승들은 경배를 준비하라!’는 엄청난 메시지가 있는 올림픽이다.
지금 파리 올림픽 선수단 숙소에는 저탄소를 명분으로, 숙소에 에어컨 설치도 아예 하지 않았다. 지금 파리의 기온이 섭씨 30도를 웃돌고 있어 에어컨 없는 찜통 같은 방에서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을까? 특히 선수들에게는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데 그뿐만 아니라는 것이다.
역시 저탄소 명분으로 식단을 육류를 없애고 친환경 채소 중심으로 짰다는 것이다. 힘을 많이 쓰는 선수들에게는 단백질 공급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그마저도 양도 적어, 밥을 마음껏 배불리 먹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소의 방귀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라면서, 유럽에서 가축 사육을 못하게 할 때부터, 진작 우리는 그들의 음모를 알아챘어야 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제 곧 세계정부가 완성되면, 너희 인간들은 전부 우리에 든 짐승같이, 우리들의 노예가 될 터이니, ‘지금부터 옛날에 누렸던 인간으로서의 대우는 더 이상 없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주는 것이 아닐까?
타락 천사의 황금빛 날개를 배경으로 얼굴없는 자가 백마를 타고 입장하고 있다. 그들의 메시아 '적그리스도' 출현이 곧 있을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다. 이것이 단순한 파리 올림픽 개막식 축하행사라고?
그리고 개막식 이벤트 마지막에 얼굴 없는 자가 백마를 타고, 타락 천사의 황금색 날개를 양쪽에 단 것처럼, 성경 계시록에 나오는 ‘백마 탄 자’(만왕의 왕)를 연출했다. 이 퍼포먼스는 세계정부를 통치할 적그리스도 출현을 예고하는 것으로써, 그들의 목표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가 가까이 왔다는 뜻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18장에서는 그들이 무너지고 있다고 예고하고 있다. 이미 무너졌고, 무너지고, 곧 완전히 무너질 것이라는 말씀이다.
요한계시록 18: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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