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도발에 맞서 적그리스도와 싸우라!

제33회 파리올림픽 개막쇼는 기독교를 조롱하는 내용들로 전세계 크리스찬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상처을 주었다. 

무대 한가운데 있는 황금 송아지에서 파리를 지나는 창백한 승마에 이르기까지 이 행사는 전례없는 방식으로 기독교를 조롱하는 신성모독의 이벤트였다. 에펠탑의 상징적인 배경을 배경으로 한 이 사탄숭배 의식은 선과 악, 빛과 어둠, 하나님과 사탄 사이의 영적 전쟁을 상기시켜준다. 

 

황당한 광경 : 황금 송아지

​그날 밤 가장 해괴한 광경 중 하나는 황금 송아지였다. 무대 중앙에 눈에 띄게 전시되었다. 성경에서 직접 가져온 이미지는 우상 숭배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배신을 나타낸다. 황금 송아지 이야기는 출애굽기 32장에 나온다. 모세가 시나이 산에 올라가 있는 동안 아론을 중심으로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에 대한 반역 행위는 우상숭배의 표본으로서 엄중히 처벌되었다.

파리 올림픽 개막식 행사에 황금 송아지를 포함시키는 선택은 기독교 신념에 대한 무례한 행동 일뿐만 아니라, 고의적인 도발이었다. 그리스도인들이 거룩하게 간직한 가치와 상징이 전 세계 무대에서 조롱 당하고 멸시당했다는 분명한 메시지였다.

바 포멧 목걸이. 종종 사탄주의와 관련된 상징 인 바 포멧은 그리스도인 가치의 대립을 나타내는 인물. 이 목걸이를 착용함으로써 스눕 독 (Snoop Dogg)은 자신을 반역과 하나님에 대한 반항의 상징과 일치 시켰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영적전쟁에 참여하라!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쇼는 퀴어와 사탄숭배가 얼마나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지를 명백하게 보여준다. 

먼저, 기독교 조롱은 전세계 24억의 기독교인들을 분노하게 했다. '최후의 만찬'으로 신성모독을 서슴치 않았다. 

두번째, 소돔과 고모라 시대와 같이 동성애가 횡행하는 성적 문란의 시대를 보여주고 있다.

세번째, 악마(사탄)숭배이다. 기독교인들도 사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서양포스팅에서 꽤 많은 악마숭배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 개막쇼에는 사탄숭배와 소아성애 코드가 있다. 2024 올림픽 개막식은 더 이상 사탄의 의식도 숨기지 않았다. 더 이상 눈에 잘 띄는 곳에 숨겨진 것이 없었다. 이들은 빛을 가리고자 하는 사탄의 어둠의 세력이다. 그들이 보여준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해골, 죽음을 모티브로 한 것, 사탄의 붉은 조명, 터널에 갇힌 아이들(소아납치)

2024 올림픽 개막쇼에는 아이를 잡아먹는 신 몰록도 초청받았다. 

청황색 말을 탄 독신 기수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인물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는가?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으로 죽이더라. 사망과 땅의 짐승들과 함께 있느니라" - 요한계시록 6:8 -

네번째, 여성의 실종이다. ​경기에 여자라고 주장하는 트랜스젠더들 있을 뿐이다. 이것은 명백한 여성혐오이다.

이번 개막식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1. 올림픽 게임은 절대 복종을 요구하고 다름 아닌 전체주의 이데올로기에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인다.

2. 사진을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 이 젠더 혼란에 대한 굴복은 이데올로기의 온상인 로스앤젤레스에서 4년 후에 열리는 올림픽에서는 남자들이 여자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허용될 것이라는 점이다. 여자는 남자에게 지게 된다. 파리 올림픽 개막쇼의 이런 이미지는 단지 틀림없는 전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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