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칼빈주의가 정립된 17세기 개혁신학의 근간
【개혁신학 특집】
◆김영규 박사 학위논문 "칼빈과 구약" - 개요/목차
『Calvin and the Old Testament : Sola Scriptura and the Trintarian God as an Unique Author of the Old Testament(Germanic), 1993. ISBN 89-950009-1-0 93230』(Seoul 1994.) - 궤팅켄대학 박사학위(Th.D.) 논문
'칼빈과 구약'이란 김영규 박사의 궤팅켄대학 박사학위 논문은 개혁교회 교의학 교수였던 E . Busch에 의해서 독일교회를 위해서 써 달라는 주제로서 전적으로 연구된 논문이다.
구약에도 적용되는 '오직 성경'(Sola Scriptura)은 종교개혁의 선행자들인 위클리프와 같은 자들의 주장들에 기반을 두었으되, 루터이래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성경의 규범적이고 구원적 사용의 외적인 표현으로 나타났을 뿐이고, 내적으로 그들에게 공통적으로 그런 효용으로서 '적정과 절도의 원리'로 있었다는 것이다.
특별히 칼빈의 경우 그의 '기독교 강요 개정판들'에서나 주석들 및 기타 그의 전반적인 글들에서도 그런 원리가 뚜렷했다. 그는 성경에서 묻거나 말하지 않는 것을 호기심으로 묻거나 말하지 않는 방식으로, 오직 그리고 전 성경으로만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물론,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하는 것들을 침묵으로 지나가기를 거절하였던 선지자적 파숫군의 사명을 철저히 지키기를 원하였다는 것이다.
그런 칼빈의 사명과 그 원리에 기반을 두고 불링거로부터 성경의 '자체 가신성'과 성경의 권위에 관한 원리들을 수용하였다. 칼빈이 기독교 강요를 쓰기전부터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원리와 관련하여 성경의 매 '구절은 그 자체로 충분하고 판명하다'는 신념이 그에게 확고하였음을 증명해 보였다.
다음으로 새로운 것이 아닌 적어도 이레니우스에 기반을 둔 칼빈의 그 원리 아래 2세기의 순교자 저스틴의 저술들로부터 증거된 구약에서의 동일한 같은 하나님, 실체가 아닌 현현으로 하나님으로 나타나셨던 그리스도, 성령에 대한 증거들에 대한 연구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어거스틴 이전 터툴리안과 노바티아누스에 이르기까지 삼위일체 하나님의 경륜적 통일성의 발전과 모든 시대에 동시적인 어거스틴의 통일적인 경륜 사이의 대비를 규명하여 칼빈의 구약의 이해 안에 그런 발전과 대비가 녹아 있는지를 규명하였다. 또한 구약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각 위격들의 주체적 관점에서 그 증거들을 규명하였다.
그 과정에서 놀랍게도 기독교 강요의 1539년판에 부록으로 삽입하게된 신구약의 실체의 통일성에 대한 주제와 예정론에 대한 주제 있어서 단순한 기독론적인 통일성이 아니라, 그의 주석들에 따르면 삼위일체 하나님이나 구원의 길들과 같은 '교리들'의 통일성이였음이 밝혀졌다.
그런 일치점이 기독교 강요 1536년에서부터 증명된 것으로 그 초판에 있는 표현들 그대로를 창조전 그리고 언약 개념들이나 교회 개념들 및 율법에까지 적용이 되는 그런 교리들의 통일성의 소제목들로 나누어 증명해 보였다.
그런 논증의 체계와 신구약의 '그 자체로서' 통일성이란 개념으로 종교개혁자들 중에서 유일하게 쯔빙글리의 입장과 같이 한다는 사실 및 복음의 형식으로서 율법에 대한 구체적 이해들은 그 논문 자체를 참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1.연구의 서문
1.1. 언어비판
1.2. 방법론
1.3. 철학적 행위원리
1.4. 역사의 낙관적 진보의식
2. 구약의 읽기방식으로서 오직 성경
2.1.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의 규범
2.1.1. 구절들의 비교방식을 통한 성경을 탐구하는 양식
2.1.2. 적정과 절도의 규범 (regula modestiae et sobrietatis)
2.1.2.1. 구절 자체는 자체로 충분하고 판명하다는 것(Locum ipse per se satis clarus esse)
2.1.2.2. 지나친 호기심과 침묵으로 지나가는 일(Nimia curiositas et silendo transmittenda)
2.2. 오직 성경과 선지자적 파수꾼 직책
2.3. 킬빈적인 원칙의 교의사적인 의미
3. 구약의 유일한 주체로서 삼위일체 하나님
3.1. 신구약 두 언약의 통일성
3.1.1. 삼위일체 하나님의 경륜적 통일성과 통일적 경륜
3.1.1.1. 순교자 저스틴
3.1.1.1.1. '항상 같은 하나님'
3.1.1.1.2. 보여진 하나님, 주와 대 의논의 천사로서 그리스도
3.1.1.1.3. 거룩한 예언적 영
3.1.1.1.4. 구원의 경륜적 언약교리와 영의 동일성
3.1.1.2. 이레니우스
3.1.1.2.1. 성부 하나님에 대해서
3.1.1.2.2. 성자 하나님에 대해서
3.1.1.2.3. 성령 하나님에 대해서
3.1.1.3. 터툴리안
3.1.1.3.1. 하나님의 본질의 삼위일체적 경륜
3.1.1.3.2. 항상 다만 볼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3.1.1.4. 노바티안
3.1.1.5. 어거스틴
3.1.2. 유언신학적 그리고 언약신학적 통일성
3.1.2.1. 젊은 루터
3.1.2.2. 츠빙글리
3.1.2.3. 불링거
3.1.2.4. 부쩌
3.2. 구약의 저자로서 주 하나님
3.2.1. 주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선포하시며 이르시고 명령하시며 등
3.2.1.1. 하나님의 영원한 의논(Aeternum Dei consilium) : 하나님은 스스로 우리에게 감추신다는 것 (Deum se nobis occulare)
3.2.1.2.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하신다(Deus se nobis patefacit).
3.2.1.3. 칼빈의 적응이론 : 우리들의 양식들에 적응하시거나 낮아지시거나 대중적인 형식들로 말씀하신다는 것(ad modulum nostrum accommodare/ attemperare/submittere/loqui vulgaribus formiis)
3.2.2. 성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3.3. 구약의 저자로서 중보자(여호와)이신 그리스도
3.3.1. 아버지의 영원하고 유일한 의논자 (Aeternus ac unicus patris consiliarius)
3.3.2. 주의 사자
3.3.3. 구약의 내용으로서 기독론
3.3.4. 그리스도의 삼직들
3.4. 구약의 저자로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영
3.4.1. 성령이 선포하신다, 지시하신다, 원하신다 등
3.4.2. 성령의 기관들 (Sancti spiriti organa)
3.4.3. 성령의 신비적 영감(Arcanus Spiritus sancti instinctus)
3.5. 선택 혹은 교회
3.5.1. 교회는 하나님의 택자들의 백성이라는 것
3.5.2. 택자들은 영원전부터 하나님의 기뻐하심의 작정에 따른 자들이라는 것
3.5.3.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전부터 택자들이 있다는 것
3.5.4. 지구의 창조로부터 주께서 땅 위에 그의 교회를 가지지 않은 때는 결코 없었다는 것
3.5.5. 어떤 예외도 없이 그가 택한 전체 사람들에게 그의 선택을 주께서 동일한 서정을 제시하고 나타내신다는 것
3.5.6. 택자들의 백성은 영적이고 볼 수 없다는 것
3.6. 창조
3.6.1. 하늘과 땅의 창조
3.6.2. 인간의 창조
3.7. 섭리
3.8. 언약과 율법
3.8.1. 최초에 그가 체결하셨던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하다는 것
3.8.1.1. 언약의 총화 혹은 언약의 형식들
3.8.1.2. 하나님의 은혜로부터의 언약
3.8.1.3. 언약의 징표들
3.8.1.4. 모든 족장들의 언약은 실체에 있어서 그리고 사실 자체 있어서 우리들의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
3.8.2. 모세의 율법
3.8.2.1. 율법의 총화
3.8.2.2. 율법의 직책과 사용(Officium ususque legis)
3.8.2.2.1. 중생되지 않은 택자들과 유기자들 안에서의 율법의 첫번째 직책
3.8.2.2.2. 율법의 두번째 직책(usus politicus usus 율법의 정치적 사용)
3.8.2.2.3. 영으로 중생된 자들을 위한 율법의 제3사용
4. 결론
독일 궤팅켄대학(Th.D.)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eq.)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74회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과(B.A.), 74학번.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역임
Director, Research Institute for the Bible and Reformed Theolegy(www.ribrt.org)
주요저서 및 논문
『Calvin and the Old Testament:Sola Scriptura and the Trintarian God as an Unique Author of the Old Testament(Germanic), 1993. ISBN 89-950009-1-0 93230』(Seoul 1994.)
『A Dialogical Document and the Metaplasmic Phases of the Pre-Mosaic Hevrew hehind Gen 23.(Germanic. 1993.) ISBN 89-950009-0-2 93700』(Seoul. 1994.)
『17세기 개혁신학』(개혁주의성경연구소, 1995.)
『조직신학 편람 I,II-2,III,IV.』(개혁주의성경연구소, 1998.)
『엄밀한 개혁주의와 그 신학』(도서출판 하나, 1998.)
『Biblica Hebraica et Graeca(Archaic Hebrew Texts and Greek Handwriting Texts of the First Century AD.) ISBN 89-89519-02-0 93230, 2002, RIBRT』(개혁주의성경연구소, 2002.)
"Paleographical Dating of 46 to the Later First Century, Biblica 69"(1998.) 논문바로가기 https://www.friktech.com/rel/p46.htm
"도르트회의 Marburg 대학의 대표자 Rudolphus Goclenius(1547-1628)의 철학과 신학에 대해서"(대한논총, 2009.)
"하이델베르그 대학과 바젤대학의 개혁신학자 J.Jacobus Grynaeus(1540-1617)의 신학에 대해서"(대한논총, 2011.)
"초기 청교도 신학 안에서 법치사회의 기독교적 이상과 그 개혁정신 및 그 한계에 대해서"토마스 카트라이트의 논쟁자들을 중심으로"(대한논총, 2012.)
■ 최초의 바울서신들 모음집이 주후 80년대 이전에 유통된 사본이라는 것을 입증 - "Paleographical Dating of 46 to the Later First Century, (Biblica-로마교황청 직영 국제학술기관지, Vol. 69, No. 2, 1988.)
P46(최초 바울 서신등 모음집)의 연대 측정이 주후 1세기 말인 최소한 도미티안 황제시대 이후가 아님을 증명하였다. 또한 필자에 의하면, "P46의 필체는 주후 1세기 안에서는 물론 1세기 전후 수 많은 문헌 파피루스들 중에서도 극히 희귀하게 지금 남아 있는 주전 3세기 전형적인 교육교본 필체를 가진 파피루스 사본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한다. 논문바로가기 https://www.friktech.com/rel/p46.htm
신현우 박사는 “사본학, 왜 필요한 것인가?”라는 에세이에서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나왔다”라는 부분으로 다음을 제시했다.
“이렇게 중요한 현대 신약 파피루스학 연구의 한 장을 한국 학자가 장식한 것은 한국인들에게 자랑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미국학자 Sturz 이야기를 잠시 접어두고, 한국학자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총신대 신학과 74학번으로 78년 총신신대원(74회)을 다니다가 군대를 다녀와서 독일에서 유학하던 시절, 파피루스(P) 46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여 일약 세계 사본학계를 발칵 뒤집은 한국인이 바로 김영규 교수이다. 20세기 최고의 사본학자 메쯔거도 그의 사본학 입문서 3판 부록에 김영규 교수의 논문을 다루고 있다(영문판, 265-56 참조).
김영규 교수의 논문은 로마에서 발간되는 세계 정상급 성서학 저널인 <비블리카(Biblica)> 69호에 1988년도에 실렸다. 그의 주장은 P46을 주후 200 년경에 필사된 것으로 믿는 국제학계를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김 교수에 의하면, P46은 필체상 1세기 파피루스 필체로 쓰여졌으며, 따라서 주후 1세기(주후 80년경)에 필사된 것이다. 물론 자존심이 센 서양의 신약사본학계가 동양에서 온 한 유학생의 주장을 받아들이지는 않았지만, 이전처럼 주후 200년경을 고집하기를 그치고 반세기 이상 앞당겨 주후 2세기 초중반 정도로 절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한국학계에서 매우 중요한 사건이지만, 한국에는 신약사본학계가 형성되어있지 않아서 사람을 알아 볼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한국인들은 TV 동양학 강의로 일약 유명해진 김용옥만 좋아하지 말고 서양학으로 서양학자들의 숨을 죽인 자랑스러운 한국학자들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신현우 교수의 "사본학, 왜 필요한 것인가?>에서
사본학에서 이러한 섹션이 있는 것은 사본학에서 나사렛보다 더 나사렛인 대한민국의 한 학자가 사본학계를 강타시켰기 때문이다. 그 이름은 김영규 박사이다. 김영규 박사는 1988년 독일 유학 시절에 “파피루스(P) 46”에 관한 논문을 <비블리카(Biblica)> 69호에 발표했다. 그 논문은 히브리서 사본 P46이 주후 200년경에 필사된 것이라는 당대 정설로 굳혀진 학문적 오류를 지적하고, 주후 80년경 필사본임을 밝힌 것이다. 김 박사의 견해는 아직도 독일이나 세계에서 반박하거나 바꾸지 못한 정설이다.
첨가된 손에 의해서 쓰여진 P46에 남아 있는 초서체(και)가 AD 70년대 이전에만 발견이 되고 그 이후에는 발견이 되지 않는 1세기 초기의 결정적인 필체이다. 그 초서체 필체(길게 왼쪽으로 약간 기울려서 끝나는 Kappa의 첫 획으로부터 분리되면서 Kappa의 두번째 획과 이어서 작게 시작한 Alpha의 획이 돌아 꼬리로 이어지되, 높이 Iota로 휘어 내려오는 초서체방식)는 초서체 문서들 안에 발견이 되면 거의 무조건 날짜가 없어도 1세기 전기로 돌려져야 할만큼 시기를 결정할 수 있는 특별한 필체이다
그리고 김영규 박사의 연구를 김진욱 교수는 "깨어지는 파피루스의 위엄"이라는 에세이를 기독교개혁신보에 게재했다(http://repress.kr/2702/). 김진욱 교수는 P46이 로마서와 연결되었기 때문에 정경 목록이 로마서-히브리서-고린도전서-고린도후서가 되어, 히브리서 바울 저작성에 대해서 주장했다. 김 박사는 "히브리서의 바울저작성"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신학자이다.
김진욱 교수가 <출처: http://quod.lib.umich.edu>에서 소개한 P46의 41번째 장의 윗부분(P. Mich.inv. 6238.2)
김영규 박사는 성경이 계시 문서이며 유일한 구원의 방도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밝히 주장하는 학자이다. 사본학이라는 가장 원천 지식을 다루는 학자들의 실수를 폭로해서 사본학을 근거해서도 성경비평학이 아닌 계시문서로서 사본학을 진행할 수 있도록 확립했다. 성경비평학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구원의 지식에 이를 수 없다.
"P46의 초서체"라는 개념은 너무나 생소하다. 김 박사는 P46의 파이(Phi) 문자의 필체(모형)는 티베리우스 황제 시절에도 존재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김 박사의 주장은 독일 및 세계 사본학의 정설을 바꾼 것이다. 1988년에 발생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신학계에서 너무나 침묵하고 있다. 신현우 박사가 우리나라에서만(?) 유명한 도올 김용욱만 보지 말고, 세계 학문을 결정하고 전환시킨 우리의 연구자도 알아봐주라고 할 정도이다.
김 박사는 기존의 p46을 근거로 확립한 학문을 수정 및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금도 오류 근거로 확립한 성경비평학이 많고, 그것을 답습하는 학도들이 많은 것은 개탄스러운 것이다.
주후 1세기 후반의 가장 오래된 바울 서신들의 책 파피루스(P46 = P. Beatty II + P. Mich. 222)는 첨가된 초서체의 필체나 내적인 언어 상 증거 들이 그 연대에 있어서 결정적이어서 오히려 날짜가 없는 다른 모든 문헌 파 피루스들의 필체 감정에 있어서기준이 될 정도로 명확한 시대적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기독교 안에 영지주의 이단들이 영향을 끼치기 전에 이미 존재했던 객관적인 성경들 이외에 다른 곳에서 기독교의 기원과 그 교 리에 대해서 찾으려고 하는 행위 자체는 너무 객관성이 없다. 19세기 후기에서부터 그런 파피루스들이 발견된 이래 계몽시대 이후 교회 안 에 있어 왔던 기독교 문헌들에 대한 비판적 작업들과 책들은 거의 폐기처분 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런 정신을 가지고 기독교에 대한 적의적 태도를 가진것 자체가 무지한 자들의 다수를 내세워 거짓을 참으로 바꾸어 비난하는 폭력적 태도에 가깝다.<김영규, "세속의 도전과 성경의 권위"에서>
김영규 박사는 뉴욕과학아카데미(NYAS), 미국과학 진흥협회(AAAS), 미국화학학회(ACS) 초청회원 등으로 물리학계에서도 탁월한 학문 능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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