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송웅호 선교사는 미국에서 지난 5월 5일 출발하여 5월 6일 오후에 한국에 도착하였고, 미국에서 백신을 접종했음에도 14일 간 자가격리 후 지난 5월 20일 오후에야 자유의 몸이 되어 활동할 수 있었다. 할렐루야!
코로나19로 네팔, 인도, 방글라데시 사역이 대기 중인 상태에서 1)충남 대천에 있는 선교교회(5월30일) 2) 건욱건설회사(6월1일) 3)전남 보길도의 선교교회(6월6일)에서말씀을 전했다. 그리고 네팔의 4명(애니타, 수자타, 울미라, 삼자라양) 에게 장학금을 6월 9일 보냈다. 할렐루야
제69차 선교사역 계획은 1)네팔 2)방글라데시 3)인도 4)필리핀이지만 코로나19 때문에 한국에서 대기 상태이다. 그래서 특별하게 기도를 요청한다.
1)로힝야 난민촌에서 화재와 사이클론으로 홍수가 덮쳐서 전도인들의 숙소 재건이 시급하다.
2)인도 다즐링군 가마탈에 있는 은혜의집 고아원이 심한 태풍으로 완전히 파괴되어 10명의 고아들이 고통 중에 있다. 재건을 위하여 후원을 호소하고 있다. 방 5개의 콘크리트 건물을 건축하는데 2만 불이 필요하다.
아울러 GMC 선교를 위해 계속 후원하여 주시는분들께 감사드린다.
미국의 Gloria, Ken Davey부부, 이인수 장로부부, 황마리아, 최정희집사, 조성란집사, 권길자집사, 공춘자집사, 김정덕권사, 김정주권사, 박은성목사, 진동일목사, 송명순목사, 김순희집사, 이영진집사, 방현자집사, 풍성한교회, 로힝야난민촌 우물 1곳을 위하여 헌금한 박정영목사와 그의가족 Hannah, Kyle, Lydia, Jacob에게 감사드린다.
그리고 한국의 박기철목사, 김동욱형제, 이장로, 최집사, 전순목사, 박은혜권사 그리고 대천선교교회 한두희집사에게 감사드린다.
2021년 6월10일 한국에서
제69차 선교사역을 위하여 준비하고 기도하면서...송웅호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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