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에서는 44대 대통령을 지낸 ‘버락 오바마’ 체포 건으로 논란이 뜨겁다.
<속보> 미국 국가정보국장 ‘털시 개버드’가 최근 워싱턴 정가에 ‘큰 폭탄’ 하나를 투하했다. 그 폭탄 내용은 일명 ‘조작된 러시아 게이트’, 트럼프가 2016년 11월, 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데에는 서버 해킹 등 러시아의 결정적 협조가 있었다는 것이 러시아 게이트의 본질인데, 이 게이트가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오바마에 의해 증거가 조작된 것으로 밝혀져, 이제 그를 기소/체포하기 위해 법무부에 증거자료 일체를 넘겼다고 주장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25년 7월 23일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주모자입니다. 힐러리 클린턴도 그자리에 함께 있었고 슬리피 조 바이든도 마찬가지였고 나머지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코미, 클래퍼, 전체 그룹. 그들은 선거를 조작하는 데 지쳤고 결국 잡혔습니다."라고 말하며, 오바마 반역죄를 공개적으로선언했다.
이는 DNI 미국정보국장 툴시 개바드가 버락 후세인 오바마 등의 러시아 게이트 사기극 증거들 공개하고 법무부가 공식적으로 수사 개시하는 시점에 발표된 선언이다.
말하자면 당시 뮬러 특검에 의해, 2017년 5월부터 2019년 3월까지 만 22개월 동안 수사했지만, 이렇다 할 혐의를 발견하지 못하고 기각 처리된 러시아 게이트는, 당시 오바마 팀에서 만든 조작된 증거를 가지고, 합법적으로 당선된 트럼프 대통령을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려 했던, 일종의 ‘사법 쿠데타’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런 죄도 없는 트럼프 대통령을 왜, 그리고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끌어내리려 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그 사건이 기각 처리되어 일단락된 지 5년 4개월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그 사건을 주도한 오바마를 왜 기소하려 하는지, 그 이유를 우리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것은 향후 미국의 정세, 더 나아가 국제정세 전체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잣대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오바마 체포는 작전의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는 신호?
몇 년 전부터 화이트햇 정보통들은, 트럼프의 군사 작전이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신호로서, 거물급 전 미국 대통령 한 명이 체포될 것이라고 예언해 왔다. 호사가들은 그 대통령이 부시/클린턴/오바마 중 한 사람이 될 것으로 추정해 왔는데, 지금 와서 보니 그 거물급 대통령이 바로 오바마로 나타난 것이다.
그런데 지금 살아 있는 오바마는 ‘오바마 2.0’(가면을 쓴 가짜 오바마)이고, 진짜 오바마는 진작 관타나모로 끌려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트럼프는 지금까지 71,000명에 이르는 딥스 요원들을 체포/구금/처단해 왔다고 하는데, 거물급 딥스, 이를테면 부시/클린턴/힐러리/키신저/빌 게이츠/파우치/낸시 펠로시 등은 전부 처단됐고, 클론을 쓴 가짜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는 것이 팩트다.
좌측은 관타나모에서 발행한 처형당한 오바마의 모습이고 우측은 진짜 오바마와 클론을 쓴 가짜 오바마를 비교한 짤이다.
딥스라는 악당들은 죽은 사람도 이렇게 버젓이 살아있는 것처럼, 물타기를 잘하는 족속들임을 대부분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다.
따라서 이번 오바마의 체포는 시범케이스로서 거물급 대통령인 가짜 오바마 체포를 공식화함으로써 대국민 각성을 유도하고, 곧이어 그동안 처단한 딥스 거물급들을 낱낱이 공개한다는 것이다.
오바마에게 ‘미국 역사상 첫 번째 체포되는 전직 대통령’이란 불명예를 안긴 이유.
미국 역사상 ‘전직 대통령 첫 체포’란 불명예를 왜 오바마에게 지울 수밖에 없었을까? 그것은 그가 거악의 집단 꼭두각시로서 딥스에게 가장 충성하면서, 역사상 가장 전쟁을 많이 일으킨 ‘대량 학살범’인데다가, 중동의 테러단체 ISIS와 알카에다를 만든 장본인이었고, 더구나 그는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되는, 몇가지 결격 사유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 그 이유다.
첫째, 그는 2차 대전의 주범 히틀러의 외손자로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자였다.
그의 생모는 히틀러의 맏딸인 ‘Ann Dunham’(1942년생)이었고, Ann이 전 남편(사망)과의 사이에 낳은 오바마를 케냐 출신 ‘Barack Hussein Obama Sr.’(1934년생)와 재혼하여 입적시킨 것이다. 독일 총리를 지냈던 ‘Angela Merkel’(메르겔 총리)은 히틀러의 둘째 딸(셋째 딸은 영국 메이 수상/넷째는 리투아니아 대통령)이었고, 세 여자가 오바마의 이모가 되는 셈이다.
상기 사진에 히틀러의 가계가 잘 표시되어 있다. 오바마는 히틀러의 외손자였던 것이다.독일 총리 메르겔은 둘째 딸이었다.
독일 총리를 지낸 메르겔은 히틀러의 둘째 딸이었다.얼굴 윤곽이 빼박이다. 나치의 딸을 독일 총리로 만들었으니, 결국 독일 국민들도 딥스에게 다 속아 넘어간 것이다.
둘째, 그는 케냐 출생으로 법적으로도 미국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자였다.
미국 대통령은 미국에서 출생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출생 조작쯤은 그들에겐 아무 일도 아니었고, 미국의 사실상 주인인 딥스가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주인에게 “NO”를 하는 사람들은, 그날로 비명횡사를 각오해야 하기 때문이다.
오바마의 출생증명서다. 출생지 란에 '동 아프리카 케냐'라고 분명히 적시되어 있다.그는 미국 대통령 자격도 없었던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도 과거 트위터를 통해 '오바마가 케냐에서 탄생했다'는 내용의 포스트를 올렸다. 헌법을 어기면서까지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으니, 첫 체포의 시범케이스로서 가장 적당한 인물이 아니었을까?
셋째, 오바마 부부는 정상적인 남녀 관계가 아닌 동성혼(게이) 부부였다.
미국 헌법에는 동성혼(게이나 레즈비언)을 합법으로 인정하고 있다. 2015년 6월 26일 연방대법원에서 합법화시켰다. 당연히 딥스의 영향력 때문이었다. 그런데 오바마가 44대 첫 미국 대통령에 출마한 2009년에는 동성혼이 합법화되지 않았던 것이다.
젊은 시절 연인(?)사이였던 오바마와 마이클, 딥스 앞잡이가 되어 전 인류를 다 속였다.
오바마 부인인 미셀은 미셀이 아닌 ‘마이클 오바마’였던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이것 또한 법을 어기면서까지 대통령이 되었으니, 시범케이스에 걸려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스토리가 되지 않았았을까?
오바마 체포가 대한민국에 주는 교훈
2017년에 혈맹 동지국인 미국과 한국 두 나라에 비슷한 대통령 탄핵 사건이 있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 딥스를 배신한 대가가 ‘러시아 게이트’ 탄핵 사건으로 나타났고, 한국에서는 딥스가 제안한, ‘정전협정을 북한 핵을 동결하는 수준에서 평화협정으로 변경’하는데 “NO”를 한, 당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보복이 탄핵 사건으로 나타난 것이었다.
미국은 탄핵이 불발됐지만 한국에서는 탄핵이 성공했다. 왜 그랬을까?
미국에는 딥스에 저항한 “Q 화이트햇”이란 비밀 조직이 있었기 때문에 실패로 돌아가게 만들었지만, 한국에서는 그러한 저항 조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적이 누구인지조차 아는 사람들이 없었고, 그로 인해 헌정이 100% 중단됐으며, 나라의 통치권까지 딥스에게 다 넘어갔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딥스가 뽑은 불법/사기 정권을 세 번째 맞고 있다.
이러한 진실을 인정하지 않는 국민이 있다면, 그 사람들 제대로 된 주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미국에서는 트럼프 탄핵 사건의 원인이 되었던 ‘러시아 게이트’가 오바마에 의한 조작/날조된 것으로 밝혀져, 주범 격인 오바마가 체포될 위기에 직면해 있다. 여기에 가담하고 부역한 자들이 얼마나 많겠는가? 그중에서도 미국의 주류언론들이 저지른 죄는 결코 용서할 수 없을 것이다. 트럼프가 가장 벼르고 있는 집단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
얼마 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원인이 되었던, 삼성 이재용 회장의 혐의가 지난 7월 17일 대법원에서 전부 무죄(19개 혐의)로 선고됐다. 탄핵의 원인이 되었던 ‘뇌물 혐의/경제공동체/묵시적 청탁’이란 죄가 사라져 버린 것이다. 3.10탄핵이 미국과 똑같이 ‘사법 쿠데타’인 것이 드러난 것이다.
우리는 지금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한참 잘 나가던 대한민국을 딥스에게 갖다 바친 세력들, 지금의 국힘당과 지금 정권을 잡은 민주당, 그리고 조중동 등 주류언론들이 합작한 ‘사법 쿠데타’였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벌금 1185억원을 구형한 윤석열/한동훈 칼잡이 검사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가짜 사법 쿠데타의 원인을 제공한 ‘진짜 내란범’들이 아닌가?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윤 어게인’을 부르짖는 사람들이다. 3.10 사기 탄핵을 제공한 윤석열을 영웅시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도 뻔하지 않을까? 우파의 옷만 걸치면 다 진성 우파가 되는 것인가? 그 둘은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누가 뭐래도 나라를 딥스에게 진상한 ‘쿠데타 세력들’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최근 트럼프는 '반역자들이 전부 체포될 때까지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의미심장한 포스트를 올렸다. 전 세계적으로 적어도 50만명 정도는 체포된다고 한다. 그 50만 명 중에 우리나라는 체포자 수가 얼마나 될까? 이미 한국에는 트럼프의 직속부대라고 할 수 있는 우주군이 평택에 와 있다. 그들의 임무는 무엇일까? 공은 닦은 대로 가지만, 죄는 지은 대로 받아야 하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하늘의 심판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고 있다!
요한계시록 18장 바벨론의 패망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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