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취임사에서 성별이 두 가지뿐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창조주 하나님이 부여하신 우리의 성은 남성과 여성 뿐이라고 했다.
이제 과학자네 의사네 하며 전문가 자칭하고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 3의 성이 있다고 하는 것들은 지금 이 순간부터 LGBTQ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퀴어 등과 같은 정신병자로 불러도 된다는 기준을 빛의 군대 사령관 미국 제 47대 트럼프 대통령이 가이드 해주었다.
지난 12월 20일 미 연방 대법원이 로이 브런슨이 제기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무효소송 승소판결을 공시했다.
브런슨 사건은 이미 승소 판결 났으나, 지금까지 공식발표를 보류되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승소 판결이 공식화되면 바이든 46대 체제 전체가 무너지면서 부정선거에 고의로 방조한 국회의원 388명과 고위 공무원도 전원 파면 처리되고, 트럼프는 즉각 대통령으로 복귀하여 현행 헌법상으로는 내년 1월 19일 이전에라도 미국의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만약 승소 판결이 공식화되면 엄청난 혼란이 초래될 것이고, 그것을 명분으로 하여 트럼프는 '전 세계 계엄령'(Martial Law)을 발동시키고, '긴급 방송 EBS'를 송출시킬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절차가 끝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의 목표인 '네사라/게사라'를 선포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전세계 209개 국가는 12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19대 공화국)와 총선을 실시하여 새로운 미국의 리더쉽이 창출될 것이다. 그리고 2015년에 네사라/게사라에 사인한 209개 국가(대한민국 포함) 전부도 모든 정치 일정을 중단하고, 각국의 사정에 따라 네사라/게사라를 선포, 120일 이 내에 대선과 총선을 새로이 실시해야 한다.
지난 11월 5일 미국대선이 예상과 다르게 피를 흘리지 않고 치러지면서, 트럼프가 제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선거전투에서 승리했을 뿐, 아직도 트럼프와 White Hats이 딥스(딥스테이트, 악의세력들)와 막바지 전쟁 중이다.
특히 【로이 브런슨】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은 바이든이 아니라 트럼프가 정당하게 선출된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법원의 공표인 것이다. 이는 2020년 선거를 뒤집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도널드 J. 트럼프가 미국의 합법적 대통령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브런슨 사건은 지난 2020년 대선 때 부정선거가 발생했다고 154명의 국회의원들이 조사를 요청했는데 묵살당했다. 그러자 브런슨 형제가 나머지 387명의 국회의원들은 헌법에 명시된 직무 수행을 하지 않았으므로 의원직 박탈되어야 하고, 더불어 바이든과 해리스도 직위해제되어야 한다며 브런슨 형제가 소송한 건이다.
그런데 연방대법원 스코투스에서 지난 2023년 1월 6일 No라고 결정했지만 브런슨 형제는 굴하지않고 다시 탄원 미국시간 2023년 2월 21일 결정이 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데 지금까지 발표되지 않고 있었는데, 곧 판결이 난다는 것이다. 연방대법원이 2020년 부정선거 소송을 받아들이면 차고 넘치는 증거의 진실들이 미국의 최고 권위 연방대법원이란 무대 위에서 터진다.
브런슨 사건의 쟁점은 2020년 선거는 쿠데타였다는 것이다. Dominion과 Smartmatic이라는 개표시스템으로 투표를 조작하여 트럼프에게서 수십만 표를 훔쳤다. 뉴욕타임스 선거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에서 104,984표가 도난당했고 펜실베이니아에서만 347,768표가 도난당했다. 그래서 2020년 선거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사기사건임을 폭로하는 것이다.
한편 그동안 미국에서는 1871년부터 미국을 점령해 온, 어둠의 세력요 거악의 집단인 딥스테이트(딥스)와, 그에 맞서 나라를 되찾으려는 트럼프를 중심으로 하는 화이트햇(횐모자) 군단이, 수면 아래에서 막바지 치열한 전쟁을 벌여 왔다. 지금의 전황은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압도적 승기를 잡은 상태에서, 트럼프가 당선되었고 취임하였다.
그런데 트럼프가 취임했더라도 화이트햇의 긍극의 목표인 네사라/게사라가 적어도 선포되어야 하고, 네사라/게사라는 필연적으로 전 세계 딥스 하수국가 해체와 함께, 전 세계 거악의 무리들을 쓸어내는 가장 중요한 작전, 즉 ‘전 세계계엄령(Martial Law)과 EBS(긴급방송)가 필히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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