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야 하는걸 알면서도 모든게 싫증나고 날이 갈수록 화만 점점 쌓이는 기분이거나 뭔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할수가 없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그럴 땐 우리를 만드신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그분께 좋은 감정 싫은 감정 다 바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으로 바꾸어 달라고 기도하시면 주님께서 선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화가 나면 화를 적법한 테두리서 최대한 풀고 그게 안 된다면 굉장히 즐거운 경험을 하는 걸 추천합니다. 우리는 부정에 긍정으로, 불평에 감사로, 어둠에 빛의 파장으로 이겨야 합니다.
세상에 속하고 물질적인 것이 전부라고 굳게 믿고 사후보장이 없으면 우울한 현실이죠. 이럴 때일수록 영혼육이 있음을 믿으시고 내려놓고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런 죄인인 인간들을 위해서 예수님이 완전히 죄사함 주시려고 사망하셨다가 3일뒤에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요. 그 분이 곧 하나님이심을 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진심으로 믿으십시요. 타락해가는 세상에 뜻을 두면 화만 쌓여갑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해결할 수가 없는 게 너무나 많습니다. 만약 성경이 단순 자기계발서거나 어떤 보장의 약속이 하나도 없고 예언도 없고 그러면 누가 믿겠습니까. 그걸 의식해서 믿게되는 건 아니지만 구원의 소망이 있기 때문에 희생도 감안할 수 있고 자신을 내려놓을 수(일종의 해탈) 있는 겁니다.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는 반면 우리는 그 분 안에서 위로받고 평안을 얻는 것입니다.
사람은 피조물이며 지음받은 존재입니다. 사는 게 왜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것인지 모르는 건 당연합니다. 인간을 창조한게 인간이 아니니까요. 그러면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정답이 있을까요? 인간을 창조하신 분이 기록했다는 글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고 왜 죽고, 죽어서 어떻게 되고, 사람이 살아있을동안 무엇을 해야하는 지 정답은 창조주만 아십니다. 스마트폰 사용법, 문제해결법, 수리방법은 개발자, 제작자만 알기에 그들만의 설명서, 메뉴얼을 전파합니다. 스마트폰의 내부에서 큰 문제가 생겨서 작동이 잘 안되어 원인을 찾으려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1.카센터 직원 2.핸드폰 매장 3.잇섭(유튜버) 4.스마트폰 수리기사 5.스마트폰 어플개발자 6.스마트폰 개발자, 제작자 4번 5번에서 해결될수도 있겠으나 거기서도 안되면 6번 사람만이 도움이 될것입니다.
세상에는 문제의 원인과 해결법을 알고있다는 수많은 미혹이 있습니다. 종교, 명상, 깨달음, 자기개발, 재물(돈)을 세상의 전부로 섬기는 것들 말입니다. 어느것 하나라도 속으면 자신의 영원한 시간을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가기에 충분히 무서운 것들입니다. 사람의 모든 문제와 원인, 해결법은 사람을 창조한 하나님께서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그 창조주가 지금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먼저 회개가 0순위입니다. 그러고 나면 악령들이 내 몸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발작을 합니다. 그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들을 쫓아내는 기도를 해야합니다. 제대로 기도하기 시작하면 내 몸 자체가 1분1초도 쉬지 않는 영적 전쟁터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악한 생각이 수시로 들게 하고 지병이 배로 곪아터지게 하며 머리를 어지럽게 흔들고 가까운 주변사람까지 이용해 기도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하지만 오직 철저한 믿음과 간절한 기도만이 이를 쫓아낼 수 있습니다. 또는 감사함을 자꾸 생각해보세요. 100년전 왕보다 호사스러운 생활 하고 있다는 것과 여건이 된다면 가끔 육체노동도 추천합니다. 생각이 곧 괴로움인데 생각없이 시간삭제가 가능합니다. 무조건 살려달라고 기도하고 좋은말씀과 설교 듣고 마음을 정화하는 찬송가도 들어보세요.
매 순간이 치열한 영적전쟁입니다. 불안하고 우울하고 미워하는 감정은 사단이 주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약하고 어리석어 쉽게 넘어지고 실족하는 존재임에도 하나님은 긍휼의 마음으로 우리를 품어주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이요 진리임을 알면서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보이는 이면이 전부가 아니다
사람이 못생겼던지 잘생겼던지 키가 크던지 작던지 우리는누군가에겐 소중하고 그 자체로 가치있는 사람입니다. 외모지상주의의 나라에서는 못생기면 가치없다는데 과연 그럴까요? 외모는 못생겼어도 깨어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외모만으로 사람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고요? 한번 생각해봅시다. 맛있는 음식이 있는데 1인분에 10만원입니다. 또 1인분에 5천원인데 맛이 없습니다. 둘 다 좀 그렇지 않나요. 우리가 식당을 판단할때도 맛의 유무나 ,가격은 얼마인지, 위생상태는 어떤지, 서비스는 어떤지 등 다양한 기준으로 판단하듯 사람도 그래야 합니다. 어느 한 면이 그 사람을 대표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사람에 대해 공부하다보면 여러 요소로 구성된 존재라는 걸 알게됩니다. 그러면서도 단 하나의 기준으로 바라볼 수 없는 존재라고 느낍니다. ‘하나의 우주’가 담겨진, 창조주거 만든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면 정말 커다란 백과사전을 읽고 또 읽는 것 같습니다. 개인의 고유한 인격이 있는 만큼, 다소 상이하고도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점은 똑같고 본인 자신이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함을 존중할 필요는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외모를 보지 않고 오직 마음을 관찰하십니다. 이 점이 타종교와 완전히 다르면서 끝내주는 점입니다. 주님은 모든 진실의 통달자이십니다. 세상 처세술은 소용없는 것입니다.
잠 언 28:21 사람들의 외모를 존중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이는 한 조각 빵을 위해서도 그 사람은 범죄하기 때문이라.
이사야 2:22 너희는 사람에게 의존함을 그치라. 그의 호흡은 그의 콧구멍에 있으니 그가 존중받을 것이 어디에 있느냐?
욥 기 21:26 그들이 다 같이 흙 속에 눕고 벌레들이 그들을 덮으리로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수없이 많고 다양합니다. 사람들 중 가치관이나 관념에 따라, 자국 국민들 눈높이로는 평범하지만, 해외에서는 눈에 띄는 눈부신 아름다움으로 평가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만큼 사람들마다 미적 감각과 인식은 천차만별이니 각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존감을 회복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우울증 치료제는 바로 하나님
우울증 낫는 방법은 의외로 쉽습니다. 정신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먹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힘내라고 한번 포옹해주고 볼때마다 사랑한다고 얘기해주면 됩니다.
어릴때 부모님한테도 포옹도 거의 못받아본 사람이나 남편 혹은 아내랑 각방쓰면서 스킨쉽도 없는 사람이나 다 너무 외롭고 공허한 마음입니다. 인간들은 어차피 언제 죽을지 모르고 죽어서 어딜가서 어떻게 살게 될지도 모르는데, 신생아들도 안아주고 하지 않으면 금방 죽는다는데, 그저 안아주면 되는 것이지요.
또 하나는 자신이 고아가 아니란 걸 알면 우울증 치료가 됩니다. 하나님이라는 진짜 아버지가 계시고 그분은 세상 자체이시며 나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 거기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육신인 예수님으로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죄까지 씻겨주셔서 믿는 사람마다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나게 해 주셨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셨기에 당신의 죄값을 대신 치뤄주려고 십자가에 매달려 발가벗겨진 채로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이 사랑을 받아들인다면 무엇으로도 채울수없는 인간의 공허한 마음을 채울수 있습니다. 느껴본적도 없고 상상해본적도 없는 진정한 마음의 평안을 주십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 (롬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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