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5년 간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아오는 가운데 발견한 “회개” 에 대한 중요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표현은 조금 불확실하지만 개연적 설명으로 듣기 바랍니다.
곧 “율법적 회개”와 “복음적 회개”의 차이입니다. 율법적 회개란 자신의 과오와 잘못과 죄애 대한 후회와 회한을 말한다고 봅니다. 그것의 주체는 곧 자기 자신이며, 하나님과 관계 속에서 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런 율법적 권세에 머문 사람은 자신의 과오와 죄에 대하여 계속하여 변호하고 변명합니다. 타인과의 분쟁에서 결코 자신의 과오와 죄를 시인하지 않고, 변명할 뿐 아니라 다른 사실을 들어서 상대방을 공격합니다.
그러나 “복음적 회개”란 하나님의 면전에 자신을 판단하면서, 자신의 과오와 잘못이나 죄를 변호하는 일을 중단합니다. 자신을 계속 변호하고 변명하고 있는 한,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회개가 아닙니다.
참되게 십자가 대속의 피의 복음을 머리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는 그리스도인은 자기가 잘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어떤 방식으로든지 자신을 변호하는 일을 멈춥니다. 그 뿐 아니라 그는 죄를 거부합니다. 죄를 미워하고 떠나고 싶어 합니다. 그 사람의 큰 소원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억만 죄악의 사람이라고 마음 중심에서 고백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날마다 회개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죄를 자백하고, 날마다 회개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죄를 자백하고, 날마다 신선한 죄사함을 받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단번에 죄사함을 받았으나, 우리는 늘 율법의 요구에 못 미치는 죄인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항상 죄인임을 고백하고 율법을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기 위해 믿음 가운데 그 분께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피 흘려 죽은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그리스도,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복음으로 우리 인생 모든 문제가 처리되고 해답을 얻습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 그리스도 십자가 대속의 의의 복음으로 깊이 뿌리 내리기를 기원합니다.
예수님의 신성의 하나님 되심과 십자가 대속의 피의 복음을 마음 중심에 믿을 때 구원을 얻는데, 이 때 그리스도인에게는 일생의 단 한번 있는 회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구원론에서 회심은 회개와 신앙의 두 요소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이 때 회개는 회심과 달리 하나의 계속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회개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과오를 변명하려 말고, 시인하고 그것을 버리고 언제나 새롭게 시작하는 삶을 살기를 기원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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