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의 치명적 위기 직면, 목사들 전직 준비해야?
▶ 바이든의 백악관 동성애 축제(폭스뉴스) 

폭스뉴스에 의하면 ChatGPT는 독일교회에 설교를 전하고, 성도들에게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했다.

- 비엔나대학교 학자가 ChatGPT에게 '매우 견고한 교회 서비스'를 만들도록 지시했다.

지난 금요일(6월 9일) 독일에서 수백 명이 모인 개신교 예배는 거의 전적으로 인공 지능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AI 챗봇, ChatGPT가 설교를 했다. 

Associated Press에 따르면 바이에른 Fürth에 있는 St. Paul교회 제단 위에 턱수염을 기른 ​​흑인 남성으로 등장한 이 챗봇은 예배당을 꽉 채운 신도들에게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설교했다. AI 아바타는 "친애하는 친구 여러분, 올해 독일에서 열린 개신교 대회에서 최초의 인공지능으로서 여기 서서 여러분에게 설교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말했다.

300여 명이 참석한 이 예배는 설교 외에 기도와 음악으로 40분간 진행됐다. 비엔나 대학의 신학자이자 철학자인 Jonas Simmerlein(29세)은 ChatGPT를 사용하여 이벤트를 만들었다고 AP는 보도했다.

Simmerlein은 AP와의 인터뷰에서 "이 서비스를 생각해 냈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동반했습니다. 약 98%가 기계에서 나온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AP에 말했다.

이 예배는 뉘른베르크와 인근 Fürth에서 열리고 수만 명의 기독교인을 끌어들이는 유명한 격년 행사인 Deutscher Evangelischer Kirchentag의 일부였다.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계속되는 올해 행사에서 다뤄지는 이슈는 기후변화, 우크라이나 전쟁, AI 등이다.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는 올해 모임의 주제로, Simmerlein이 챗봇에게 설교를 쓰라고 요청했을 때 그가 ChatGPT에게 준 문구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Simmerlein은 인공지능에게 '우리는 교회 예배에 참여하고 있고 당신은 설교자입니다. 교회 예배는 어떤 모습일까요? 라고 말했다'며, 아울러 '설교에서 시편, 기도 및 결론 축복을 구현하도록 챗봇에 요청했다'고 했다. 또 Simmerlein은 ChatGPT가 "매우 견고한 교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챗봇의 설교는 과거를 뒤로하고 현재에 주의를 기울이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로 다른 4명의 AI 아바타가 교대로 서비스를 이끌며 단조롭고 무표정한 전달로 때때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참석자 중 54세의 하이데로즈 슈미트(Heiderose Schmidt)는 AP통신에 "마음도 영혼도 없었다. 아바타들은 전혀 감정을 나타내지 않았고, 몸짓 언어도 없었고, 너무 빠르고 단조롭게 말했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것에 집중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과 함께 자란 젊은 세대에게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Simmerlein은 챗봇과 회중사이에 인간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목사는 회중 안에 있고, 그들과 함께 살고, 사람들에게 묻고, 처음부터 그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 지능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회중을 모릅니다."

바이든의 백악관 동성애 축제(폭스뉴스) 

The president Biden called the LGBT community “the bravest and most inspiring" people he's ever met, acclaiming them as an example for the entire world. 
미국 대통령 바이든이 지난 토요일(6월 10일) 백악관 잔디밭에서 있었던 동성애 축제 행사에서 LGBT들을 향하여, "자신이 지금껏 살아오면서 만났던 사람들 중에 가장 용감하고 가장 영감을 주는 사람들"이라고 추켜세우고는 온 세상이 따라야 할 표본이 되라고 칭송했다.

President Biden hosted a "Pride Month 2023" event on the White House lawn Saturday, decorating the area with rainbow motifs and the "Progress Pride flag."
바이든은 2023년 동성애자의 달(6월)을 맞이하여 무지개를 형상화한 동성애자 깃발로 장식한 백악관 잔디밭에서 동성애 축제를 열었다. 

The event, hosting performers and speakers representing LGBT causes, acclaimed the Pride community as "the bravest and most inspiring people" and an "example" for the US and the entire world.
이 행사에는 LGBT를 대표하는 연사들과 연예인들이 초청되었으며 동성애자들을 세상에서 가장 용감하고 가장 영감있는 사람들이라고 주장하며 미국과 온 세상의 표본이 되라고 추켜세웠다. 

"Outside the gates of this house are those who want to drag our country backwards, and so many battles yet to be braved. But today, we're not here to be strong. We're not here to be courageous. Even though for so many of you, just coming to this event is an act of bravery," said First Lady Jill Biden.
먼저 연사로 나선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은, "지금이 행사가 열리고 있는 백악관 바깥에는 우리나라를 후퇴시키려는 자들이 있으며 용감하게 싸워야 할 많은 투쟁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여기에 우리가 강하여서 모인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용감해서 모인것이 아닙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용기있는 행동이 무엇인가 보여주기 위하여 모인것입니다." 라고 했다. 

She added, "And when you leave here to go back to the place that needs so much change, take that miracle with you."
그리고, "여러분들이 행사 후 여기를 떠나서 여러분들은 많은 변화가 필요한 있는 곳으로 돌아가서 기적을 일으키십시오"라고 덧붙였다. 

"Happy Pride Month!" Biden told the crowd. "Happy Pride Year! Happy Pride Life!"
곧 이어 연단에 선 바이든은 군중들을 향하여 "행복한 동성애자의 달이여!" "행복한 동성애자의 해여! 행복한 동성애자의 인생이여! " 라고 외쳤다. 

A "Progress Pride Flag" was hung on the balcony of the White House for the event, flanked by two American Flags.
백악관 발코니에는 좌우에 성조기의 호위를 받으며 동성애 깃발이 펄럭이고 있었다.(역자 주: 미국의 가치보다는 LGBTQ의 가치가 우위라는 상징적인 표현) 

The president went on to call the LGBT community "the bravest and most inspiring" people he's ever met, calling them an example for the entire world to follow. Biden said. "You set an example for the nation — and quite frankly for the world."
대통령은 LGBT들에게, "내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만나본 사람들 중에서 가장 용감하고 가장 영감이 넘치는 사람들"이라고 부르면서 온 세상이 따라야 할 표본이라고 칭송했다. 바이든은, "여러분들은 이 나라의 표본들 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이 세상의 표본입니다." 라고 외쳤다. 

위 기사는 폭스뉴스 기사의 핵심적인 부분만 시카고에 거주하는 총신동문 하영진 박사가 번역하였다. 오바마 대통령 당시 부통령 시절 아들 헌터 바이든을 데리고 우크라이나를 방문하여 우크라이나 국영 에너지회사 부리스마(Burisma)와 연결하여 주고 뇌물을 받은 사건이 공개되었다. 또한 당시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이 이 사건을 수사하려 하자 당장 수사를 멈추지 않으면 군사원조와 경제원조를 끊어버리겠다고 협박하여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을 해임시켜버리기도 하였다. 

바이든 가정의 부정부패는 한 두 가지가 아니다. 형제자매들까지 끼어들어 중국 기업에서도 뇌물을 받았다. 공화당의 압력에 FBI 문건들이 하나 둘씩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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