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개척 전도성장 세미나에 참가해 준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서 도전을 받아서 나가셔서, 비록 세상이 험악하고 전도하기가 힘든 때를 만났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성령이 역사하게 되면 교회는 성장하게 되어있습니다. 저도 서울에서 대구로 내려가서 기성교회를 맡아보니까 힘이 드는게 상당히 많았습니다. 대구 사람들이 무뚝뚝하잖아요. 그러니까 서로 대화가 힘들게 되고, 어떻게 했으면 제가 처음에는 다시 서울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을 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잡혀서 25년 째 있습니다. 저도 대구에 가서 개척하는 마음을 가지고 제가 시작한 것은 경로대학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장도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교회를 장소로 제공하기 위해서 해보았습니다. 그다음에는 미군부대 캠프워크에 있는 목사님과 사모님과 자녀들 3명을 초청해서, 매주 토요일날 주말 영어 교육을 하는데도 그 지역에서는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또 뭘 했냐 하면 인도어 골프장을 만들었습니다. 크지는 않았지만 교회와서 골프 좀 하면 안되겠냐 싶어서 했더니, 옆에 아파트 주민들이 똑딱똑딱 소리 난다고 민원을 제기해서, 인도어 골프장 만드느데 들어간 돈 다 날려버리고, 결국 교회는 하나의 말씀을 가지고 승부를 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은 그렇게 변했습니다. 누가복음 5장 1절 말씀에 보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고 했거든요. 거기에 있는 이 말씀을 뭐라고 하냐면 로고스입니다.
말씀 3절에 보게 되면 시몬에 대해서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여기의 말씀은 레마입니다. 로고스의 말씀은 많은 무리들이 듣는 말씀 즉 보편적인 말씀이죠. 그러나 레바의 말씀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성령의 역사가 있는 말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를 따르면서,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 우리를 구원하시도다 했던 많은 우리들 예수를 따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빌라도 앞에 갔을 때 그들이 한목소리로 하는 말은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으라"는 거에요.
그래서 누가복음 22장 말씀을 보게 되면, 저들은 뭘 들었습니까? 로고스의 말씀을 받는 거에요. 그러나 베드로 같은 경우는 레마의 말씀을 받게 됩니다. 레마의 말씀을 들은 이후에 이 베드로는 예수를 따르게 되고, 그에게 예수를 배반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밖에 나가서 통곡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참여하는 우리 모든 목사님들, 개척에 뜻을 가지고 계신 목사님들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는 날마다 로고스 말씀을 읽어야 됩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심령이 자리잡게 된 것같이 들어봐야 합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보고 기도하게 되고, 이 말씀을 전파하고 증거하게 되면 변화의 놀라운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교회라고 하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거룩한 사역을 담당하시게 되고,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남겨놓으신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하면 말씀이라는 거에요. 말씀을 우리에게 남겨놓았다는 거에요. 그래서 말씀을 들을 때 이 말씀을 듣고 예언의 말씀을 듣는 자는 복을 받는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 말씀을 청종하고 지켜나가라. 그리하면 모든 이방땅에서 빛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세워주신다는 약속도 주셨는 거에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남겨놓은 것은 뭐냐 하게 되면,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물과 피를 다 쏟으셨는데, 그게 뭐냐? 바로 오늘날 교회를 세우기 위한 우리 주님의 마지막 조건적인 역사를 우리에게 보여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에서 생활하면서 우리 주님은 이미 부활승천하시고 안 계셨지만, 우리에게는 말씀을 남겨놓으셨고, 그리고 오늘날 교회 자기 교회를 남겨놓으셨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보게 되면 율법세계는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나타내지 아니했다는 거에요. 그러나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히브리서 10장 말씀을 보게 되면,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담력을 가졌더라는 거에요. 이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열렸다는 거예요.
그럼 오늘날 교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에베소서 3장 10절 말씀을 보게 되면, "교회로 말미암아". 모든 통치자와 그 세대에게 이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는 겁니다. 오늘 교회에 대한 역사는 바로 우리 주님의 명령하기 때문에 교회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성령이 내게 임하심을 통해서 우리는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교회가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자기 능력이나 세상적인 자기 문화를 가지고 들어와서 교회를 개최한다 해도 하나님이 아니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목적을 가지고 내가 믿음 안에 교회을 세워나가게 되면, 우리는 날마다 격려하는 힘을 주어 성장하는 것이고, 성령에 감동하는 능력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고처주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스카랴서를 보게 되면, "이는 사람의 어떤 지식이나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고, 만군의 여호와의 영으로 되었더라고 합니다. 믿음 안에서 말씀이 충만한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고, 말씀이 충만하게 되면 말씀 속에 나타나는 거룩한 성령의 역사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여러분 성령의 역사가 있으면 성령이 감화 감동시키게 됩니다. 예배시간 가운데 보게 되면 어떤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감정으로 받습니다. 이미 그 얘기는 뭐에요. 영혼에 대한 새영수가 끊어진 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어떤 감정으로 받는다고 하면 잘못됐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거룩한 성령의 역사심 속에서 감화 감동으로 받아야만 내가 움직여 나갈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내가 가르치러 갈 수 있는 그런 길을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오늘날 보게 되면 많은 성도들이 오늘 이 문화적인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자기 감정으로 받습니다. 설교가 길다 또는 짧다. 그리고 목사님의 어투가 그렇다 저렇다. 본문에서 떠났느니 있느니 하는 자기 감정을 가지고 말씀을 자꾸 받는 겁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인 감화와 감동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뭐가 있는 거에요. 자기 마음속에 그것만 있는 거에요. 오늘 이 시간 참여한 모든 목사님들 믿음 안의 개척의 뜻을 두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믿음 안의 주의 뜻이 무엇입니까? 정말 믿음 안에서무릎을 꿇고 성령 충만함을 받게 되면, 성령이 일들을 만들어 나가시게 되고, 성령에서 역사를 이루어나가시는 게 오늘날 교회의 역사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가 손으로 우리가 만짐을 받는 바가 되어야 되고, 그리고 눈으로 본 바가 돼야 됩니다. 그냥 뜬 구름 잡듯이 하나님께서 성령에서 역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성령에 역사하게 되면요.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들을 보내주는 그 은혜속에서 내가 볼 수 있는 거에요. 우리 성령을 통해서 역사하거나 말씀을 통해서 성격이 변화가 되고 있구나. 이걸 볼 수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믿음 안에서 말씀과 성령으로 충민하시길 바라고. 말씀과 성령으로 충분하기 위한 조건은 뭐냐하면, 주님 앞에 나와 기도하라는 겁니다. 다른 이유가 있겠습니까?
기도하게 되면요, 성령께서 나를 감동시킬 뿐만이 아니고 성령께서도 주변의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나가는 거에요.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누가복음 5장 1절에서 11절과 요한복음 21장에 나타나는 두 가지 형태의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누가복음 5장 1절 말씀은 지상교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에요. 이 교회는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오는 투엘엑스들입니다마는 로고스 말씀을 듣는 자가 있는가 하게 되면, 오늘 베드로처럼 레마의 말씀을 듣고 믿음 안에서 내가 수고하겠습니다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을 때, 이 베드로는요.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를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말씀에 의지했다는 거예요. 이게 차이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누가복음 5장에서는 지상교회의 명예도 보여주게 되는데, 지상교회는 어떤 교육을 하게 되면 "베드로가 많은 고기를 잡았을 때 오늘 동굴을 손질하여 와서 도와달라"고 하거든요.
지상교회는 결국 뭐냐 하면, 이 배의 그물을 가지고 고기를 잡으니 그물이 찢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오늘 지상교회는 찢어질 수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로 이 지상교회는 뭐냐 하게 되면은 이 죄인들의 신앙을 고백하는 것이 바로 지상교회 입니다. 베드로가 고기 잡힌 것을 보고 예수님 앞에 와서 무릎 꿇고 주 앞에서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오늘 지상교회에서 우리가 신앙의 고백이 되지 않게 되면은 우리는 천상에 대한 기쁨을 맛볼 수가 없는 겁니다.
이제 믿음 안에서 내가 새로워졌다. 은혜 가운데 있다. 그리고 말씀을 받았다. 그럼 우리는믿음 안에서 사명을 가지게 되는데, 이제 너를 사람을 낙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천국에 대한 어부로 우리를 부르셨다는 겁니다. 특별히 고린도전서 4장 1,2절 말씀 보게 되면, 우리를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라고 하겠죠? 일꾼!
그리고 또 한가지는 그리스도의 비밀을 맡은 자이죠. 비밀을 맡은 자입니다. 그럼 우리는 비밀을 풀어갈 수 있는 주의 백성들, 주의 무리에 대한 목사들이 되어줍니다. 비밀을 풀지 못하게 되면은 우리가 어떻게 성도들에게 온전한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게 될까요?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이면서 비밀을 맡은 자. 그러면 이 말씀에 대해서 궁금한 자들에게 말씀의 비밀을 풀어줄 수 있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천국의 열쇠를 가져다주기 때문에, 저들로 하여금 심령의 신원함을 얻게 되고 소망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지상교회는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교회의 이야기를 들어보게 되면 교회가 부흥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이 있는 곳에는 벌이 날아오게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 교회도 하나님의 말씀에 생명이 있는 곳에는 주의 백성들이 찾아오게 되겠어요. 이게 바로 믿음의 생활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이 오을 이자리에 오셨는데 참 잘 오셨습니다. 왜 여기에서 본을 받아가지고 믿음생활을 하면서 발걸음을 옮겨나가게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 가운데 믿음의 사람을 붙여주시는데, 누구를 붙여주실지는 알 수 없습니다. 내가 말씀으로 성령으로 충만하고 기도하고 나갈 뒤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합당한 자가 아니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를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붙여주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이룰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신다는 겁니다.
요한복음 21장에서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말씀의 내용인데, 이건 천상교회의 모형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한복음 21장에서는 저들이 예수를 만나게 되고, 그들이 고기를 잡아오는데 세워보니까 153마리 였습니다. 누가복음 5장에서는 이 그물이 찢어지는 고기수를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큰 물고기라고 했는데, 오늘 이 천상교회에 동참된 주요 백성들은요, 이 땅 사람의 눈으로 바라볼 때는 교회가 별거 아닌 것으로 보겠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실 때 천국의 큰 자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 우리 모두가 다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자에게 은혜를 배부시고 계십니다.
말씀에 충만하시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 성령 충만함을 받아가지고 믿음 안에서 승리하시고요. 그런데 이런 말씀에 충만함과 그리고 성령 충만함은요 기도의 받침이 있어야만 온전히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옛날교회라서 온풍기가 있습니다. 이 교회 뒤에서 바람이 막 불어오는데, 그때 제가 목이 상해가지고 코 술을 두 번이나 했습니다. 코 수술을 두 번 하고 그다음에 제가 안경를 쓰고, 허리도 아프고, 몸에는 피부 알레르기도 있었습니다. 그런대 하나님께서 다 고쳐주셨습니다. 제가 2023년도 중앙고속노로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게 됐는데, 의사라는 말이 뭐냐면 이렇게 심하면 통증이 상당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통증이 없었습니다.
말씀이 들어오니까 성령님께서 주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기도하게 되면 낫게 되죠. 내가 고쳐주는 게 아니죠. 어떤 사람은 금요기도에 왔다가 허리 아파서 그냥 겨우 기어왔는데 마치고 기도해달라고 해서 기도했더니, 내려갈 때마다 깨끗하게 건강하게 내려갔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이 개척하시면서 이런 믿음안의 능력을 여러분들이 봐야 되는 거예요. 내 손으로 만진 바가 되어야 되고 내 눈으로 본 바가 되어야만이 믿음안의 기도가 하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는요. 하나님의 말씀이 무너져가는 시대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내가 준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다고 하셨지요.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돼야 됩니다. 믿음 안의 거룩한 신앙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믿음 안에서 기도하고 나가게 되면 사람은 하나님께서 구해주는 분들이 다 믿고 오실 수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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