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 행복한교회

이종철 노회장은 "하나님 생각"이라는 주제로 개회예배 설교를 했다. 오에녹 부노회장은 성찬예식을 인도했다. 함동노회는 회무처리 후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2시 강도사 인허식을 진행했다. 노회장 이종철 목사는 총신신대원 기숙사 생활 시절이야기 등 그동안의 목회여정 속에서 깨닫고 느낀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듣는 자들이 모두 큰 은혜를 받았다. 

특히 7명의 강도사 인허자들과 그들의 아내와 가족들에게는 살이되고 피가되는 말씀을 전했다. 오랫만에 만난 이광복 장로님도 건강하게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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