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에서 외치는 영적 리더로 굳건히 서서 어둠을 탓하지 말고 세상 밝히는 믿음보고를 전하자
▶ ‘Heal Our Nation 나라 사랑 구국 금식 기도회’ 선포
▶ 온 성도들, 내일 한 끼 이상 금식하며 나라위해 기도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6월3일 대선을 앞둔 오늘(6.1) ‘Heal Our Nation’ 특별 주일 메시지(‘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 사 40:1~8)를 통해 “대한민국의 오늘은 흡사 길 잃은 광야요 사막에 서있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내비게이션 되어 주실 때 방향을 찾아 순탄하게 목적지에 도달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주님을 신뢰하고 영원한 말씀의 내비게이션에 의지하여 광야에서 외치는 영적 리더로 굳건히 서서 어둠을 탓하지 말고 세상을 밝히는 믿음보고를 전하는 거룩한 믿음의 용장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사랑의교회는 내일(2일) ‘Heal Our Nation 나라 사랑 구국 금식 기도회’를 진행한다. 기도회는 성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한 끼 이상 금식하며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 오정현 목사는 ‘Heal Our Nation 나라 사랑 구국 금식 기도회’를 선포하며 “진리의 기준이 무너지고 거짓과 혼란으로 뒤덮인 이 땅을 주님의 뜻으로 온전히 고쳐 주사, 세상 권세와 여론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의 사람, 백성의 눈물과 민족의 아픔을 짊어질 줄 아는 좋은 지도자가 세워지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은 오 목사의 인도에 따라 목자의 심정으로 진심과 전심의 기도를 올려 드릴 때, 이 땅에 평안과 미래와 희망을 허락하여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합심하여 기도하였다. 기도 후 성도들은 태극기를 들고 애국가를 제창했다.
주여! 웅혼(雄渾)한 역사의식을 지니고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 세워지게 하사, ‘6.3 대선’이 민족의 위기를 하나님의 영광으로 돌파하는 거룩한 대반전을 이루는 역사의 변곡점이 되게 하옵소서.
주여! 이 민족이 다시는 거짓과 불의에 끌려가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공의가 선포되는 정의롭고 공의로운 ‘6.3 대선’이 되게 하사, 주의 뜻을 묻고 그 앞에 겸손히 무릎 꿇는 자가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이 민족이 여론과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참된 지도자를 말씀의 기준과 영적 분별로 선택하게 하사,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선포하는 거룩한 지도자가 세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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