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등록 일주일 되기 전 선착순 등록 6천명 마감
▶ 한교섬, WEA서울총회 참석하는 세계 복음주의교회지도자 섬기는 ‘세계 교회 섬김의 날’ 병행
▶ 한국 교회가 first mover로 앞장서 섬기겠다는 거룩한 비전 실현하는 헌신의 현장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하 한교섬)은 한국 교회 목회자와 사모 등 사역자들이 새 힘을 얻고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은 은혜를 받고 달음질하여도 곤비치 않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게 되기를 바라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진심과 헌신으로 섬기는 강력한 생명사역이다.​

한교섬은 다시 한번 한국 교회가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온전한 부흥의 첫걸음을 모두 함께 내딛게 되는 새로운 출발선이 되어 전국 각지에서 교파를 떠나 사역에 매진하고 있는 현장 사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제4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지난 5월 12일(월)에 등록 페이지가 오픈 된 이후 일주일이 채 되기도 전인 5월 17일(토) 오전에 선착순 등록 6천명이 마감되었다. 한교섬 본부는 서울, 인천, 경기 이외의 지역에 주소지를 둔 숙소신청자 중 1천명에게 거리 순으로 선별하여 숙소를 제공한다고 공지한 바 있지만 제주도를 비롯한 경남, 전남 지역에서 1,210명, 강원도 경북, 전북, 충남 지역에서 2,440명, 충청북도 233명 등 원거리 신청자가 폭증하였다. 이에 따라 한교섬 본부는 지방 참가자들의 편의 제공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제4회 한교섬의 폭발적인 호응은 한국 교회 사역자들이 실사구시적인 실체가 있는 부흥의 소명을 함께 나누며 현장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온전한 제자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순기능적인 현장이라는 평가에 기인한 것이라 보여 진다. 또한 10월 27일 제4회 한교섬과 함께 이어지는 WEA 서울총회에 참석하는 세계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문명사적 전환을 이루는 역사적인 분기점을 공유하며 거룩한 비전을 나누고자 하는 기대감의 표출이라고 보고 있다.​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는 많은 손님을 치르는 종갓집 며느리의 심정으로 마음을 다해 섬기겠다”며 “한국 교회에서 일어나는 영적인 재부흥과 재헌신은 열방으로 찾아가는 선교적 제자도로 열매 맺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제4회 한교섬을 통해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영적 부흥의 물결을 WEA서울총회에 참석하는 세계 복음주의교회들과 연합하여 ‘2033-50’비전(예수님 승천 후 예루살렘교회가 세워진 지 2천 주년이 되는 2033년까지 50%복음화를 달성하는 비전)의 성취를 이루도록 한반도를 넘어 열방을 그리스도께 부복하게 하는 역사로 이어지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제4회 한교섬은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동성애를 조장하는 차별금지법 등 악법에 무너지지 않은 대한민국의 영적 방파제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한 한국 교회와 함께 이제는 세계 교회를 새롭게 할 가나안 정복전쟁의 사령부 ‘길갈’이 되는 은혜를 누리며 first mover로 앞장서 섬기겠다는 원대한 꿈을 실현하는 헌신의 현장으로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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