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의 비상섭리로 흔들리는 시대 가운데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는 은혜의 대로 활짝 열릴 것
▶ 부활주일 맞아 새 생명축제에 초대할 태신자(전도대상자)를 작정하는 시간 가져
▶ 사랑의교회, 부활의 영광과 기쁨을 가지고 내일(21일)부터 제23차 봄 글로벌특별새벽부흥회로 헌신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오늘(20일) 부활주일예배를 드리며 시대의 어둠 가운데 참된 스승 되셔서 바른길로 인도해 주시고, 참된 의사 되셔서 놀라운 치유를 허락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부활의 영광 체험하기(이사야 35:1~10)라는 제목의 부활주일 설교를 통해 “흔들리는 시대 한복판에서도 부활은 변함없는 증거이며 죽음을 이기신 주님은 낙심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신다”며 “부활의 비상섭리로 사막처럼 메마른 나의 인생에 ‘물이 솟는 것 같은 영영한 희락과 기쁨과 즐거움’을 부어 주실 때,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는 은혜의 대로’가 활짝 열리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걸어 다니는 영광 그 자체로 살라!’ 선포해 주실 때, ‘약한 손’은 강해지고 ‘떨리는 무릎’은 굳세지며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뛰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사랑의교회는 부활주일을 맞아 가을에 개최되는 새 생명축제에 초대할 태신자(전도대상자)를 작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온 성도들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부활절에 품은 생명을 풍성히 추수하게 될 은혜를 소망하며 기도로 태신자를 작정하였습니다. 또한 성도들은 전도대상자와 이웃들에게 부활의 기쁨을 나눠줄 수 있도록 부활절 달걀을 구입하여 전도용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사랑의교회는 부활의 영광과 기쁨을 가지고 내일(21일)부터 제23차 봄 글로벌특별새벽부흥회를 한 주간 동안 드려지게 됩니다. 이 기간 동안 온 성도들은 간절한 기도를 통해 말씀으로 인생을 인도하시고 은혜로 상처를 싸매시는 주님의 손길 앞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거룩한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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