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목 목사(서평양노회)는 지난 7월 3일 제108회 총회 선관위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절친 가운데 임병재 목사가 부서기 후보롤 등록하여 함께 즐거운 사진을 찍었다.  

서울 태생인 김학목 목사는 칼빈대학교, 총신신대원을 제80회로 졸업했다. 현재는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남로3길 39에 소재하는 보배교회 담임목사이다.

서평양노회, 김학목 목사 제108회기 총회 선관위원 후보 추천

대한예수교장로회 서평양노회(노회장 신남수 목사)가 지난 4월 10일 오후 1시 신남교회(김봉현 목사 시무)에서 제192회 정기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김학목 목사를 제108회 총회 선관위원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다. 

제108회 총회 선관위원으로 추천 받은 김학목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 추천해 주신 노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 선출된다면 총회 선관위원으로서 공정하고 바르게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192회기 서평양노회 정기노회 조직]
■ 노회장 : 김봉현 목사
■부노회장 : 홍팔주 목사
■서기 : 윤효중 목사, 부서기 : 박치용 목사
■회록서기 : 유성도 목사, 부회록서기 : 김종훈 목사
■회계 : 이상구 장로, 부회계 : 구원회 장로

[총회 총대]
■목사 : 김봉현, 장순직, 김학목, 김성곤, 김자현, 윤효중.
■장로 : 정연수, 구원회, 백창순, 이귀열, 유영복, 김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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