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장일 목사
[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2001
목차
머리말
Ⅰ.예수형 인간으로 성공하자
1.왜 이제는 예수형 인간인가?
2.예수형 인간, 예수형 직업인이란 어떤 사람들인가
3.당신의 경영 마인드에 예수를 접목하라
4.예수형 인간 CEO들은 어떻게 해서 성공했을까
5.예수형 인간은 예수님의 새로운 부활
Ⅱ.예수형 인간, 예수형 직업인의 기본을 갖추자
6.지친 영혼에게 기도로서 영혼의 양식을 주자
7.흐르는 시냇물처럼 내 영혼을 맑게 정화시켜라
8.내가 먼저 용서해야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다
9.내 가족의 아침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라
10.I Message 표현법으로 내 가족을 칭찬하자
11.예의염치의 생활화는 예수형 인간의 기본
Ⅲ.예수형 인간의 성공 시스템을 갖춰라
12.준비된 예수형 인간이 되자
13.영적 커뮤니케이션의 통신망을 확보하라
14.준비된 전략과 프로세스를 실행에 옮겨라
15.법규를 지키고 양보운전에 앞장서자
16.약속을 지키는 예수형 인간이 되자
Ⅳ.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예수형 직업인
17.힘없고 소외된 사람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
18.사랑한다는 말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라
19.회사를 위한 기도에 1분을 투자하라
20.조직 구성원 간의 인화와 협동에 힘쓰자
21.고객에게 감사의 전화와 메일을 보내자
22.세상의 속된 화제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
23.직장에서 왕따를 당하는 예수꼴통은 되지 말자
24.솔선수범이 리더의 덕목이다
25.꼭 성공하리라는 믿음과 비전을 갖자!
26.냉소주의와 패배주의는 예수형 인간의 적
27.하급자의 부족한 점은 너그럽게 감싸주자
28.부주의한 말로 조직의 불화를 만들지 말자
29.회사가 내게 주는 대가에 충실하자
30.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31.후배의 능력을 키워주는 선배가 되자
32.일의 마무리를 잘하는 예수형 인간이 되자
Ⅴ.예수형 인간의 고객관리
33.교우끼리 서로 믿고 밀어주는 예수형 인간이 되자
34.마음이 교만한 사람은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
35.진실은 비즈니스의 가장 큰 무기
36.뜨거운 열정으로 승리하는 예수형 직업인이 되자
37.인간관계에서 존경받는 사람이 되자
38.나눔과 봉사를 몸으로 실천하는 예수형 직업인이 되자
39.불신자는 나의 삶을 통한 신뢰로 감화시키자
40.믿음의 식구들은 나의 훌륭한 인적 자원
[기독출판] 성공하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 ‘예수형 인간’
한국 교회에 마침내 빨간불이 켜졌다. 교회마다 너도나도 성장에 매달리고 있지만 성도들이 줄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기독교의 이미지가 갈수록 일그러지고 있다. 청소년 대상의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호감이 가지 않는 종교에 기독교가 뽑혔다고 한다. 이대로 가다가는 몇몇 대형 교회를 제외하고는 모든 교회가 경로당으로 전락할지 모른다는 걱정이 목회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세포분열 같은 교회의 분파와 분열 때문인가, 목회자의 자질 부족인가, 아니면 사람들의 가치관 변화에서 비롯된 것인가. 다 일리 있는 말이다. 그러나 가장 본질적인 문제는 성도들 개개인에게 있다. 그들이 말씀대로 살며 믿지 않는 이들에게 모범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면 말씀대로 살며 믿지 않는 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답은 '예수형 인간'이다. 책은 기독경영개발원장인 저자가 지난 10여년간 대기업 경영 컨설턴트로 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펴낸 기독교인의 비즈니스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책에서 "예수형 인간이란 예수님의 인간적인 삶을 닮은 평범한 사람"이라고 규정하고, 비즈니스와 직업생활 그리고 수많은 사회적 관계 속에서 기독인이 취해야 할 가장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글로벌 직업 매너를 다루고 있다.
글로벌 경영 환경에 적합한 비즈니스 에티켓과 상식적인 기독교 신앙을 익숙하게 습관화시켜 사회생활을 모범되게 하고 직업적으로도 성공을 향하는 길을 안내한다.
신학을 전공한 목사가 기업의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읽어내는, 성경을 바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 40가지를 다루고 있다. 자기 삶의 중심에 확고히 서서 자신의 운명을 지배하는 크리스천의 새 이름 '예수형 인간'이야말로 한국 사회의 반기독교적 분위기에 대응하는 책임적 존재의 모습이라고 강조한다.
'예수형 인간으로 성공하자'로 첫장을 시작해 2, 3장에서 '직업인의 기본과 성공 시스템'을 갖추는 비결을 다루고 4, 5장에서는 '예수형 직업인의 에티켓과 고객관리 기법'을 다룬다. <국민일보 정수익 기자>
[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출판사 서평
불안한 미래와 힘든 생활 속에서 가까운 사람끼리 힘이 되어 주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매일 마주하는 가족이나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마음이 어떠한지 알고 있는가? 최근 출간된[는 바로 가정이나 회사 등의 공동체를 위협하는 불협화음과 불안감을 몰아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
그동안 기업체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PRP(Personal Renewing Program)라는 교육과정을 통해서 가는 곳마다 신바람을 불러일으키고,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삶에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 소위 PRP 신드롬을 몰고온 정신경영 컨설턴트 최장일 씨가 바로 이 책의 저자.
이렇게 쉬운 걸 진작에 알았더라면…
한국의 직장인들이 가장 어려운 문제로 꼽은 것은 바로 '인간관계'의 어려움! 사람과의 만남을 떠난 삶은 존재할 수 없는 법이니, 인간관계야말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핵심요소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마음을 통해 관계 맺기를 시도하고 있다. 즉, '마음 살피기’, ‘마음 바꾸기’, ‘마음 채우기’, ‘마음 가꾸기’라는 네 개의 컨셉트를 중심으로 엮어진 이야기들은, 마음으로부터의 작은 변화가 전혀 다른 삶을 가져올 수 있음을 실질적으로 깨닫게 해준다. '머리에 안부를 묻지 말고 가슴에 안부를 물어라', '나(I)표현법과 너(You) 표현법', '동감은 아니더라도 공감은 해줘라' 등의 소주제들이 우리 일상의 섬세한 부분들까지 놓치지 않고 조근조근 알려준다.
"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니까?"는 이 시대가 우리들에게 던지는 애정어린 물음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앞만 보고 달려오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자신을, 그리고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손짓이다.
직장일이 바쁘다는 것을 핑계로 가족들에게 그동안 너무도 소홀했던 것은 아닌지, 퇴근하여 들어오는 사람에게 맨날 왜 이렇게 늦느냐고 덮어놓고 짜증만 낸 것은 아닌지, 아무도 내 마음 몰라준다고 세상만 탓한 것은 아닌지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볼 일이다.
감정교류의 법칙을 알면 인생도, 사랑도 쉽다!
저자는 마음을 감정과 생각으로 구분하고,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던 마음의 실체를 하나하나 벗겨낸다. 마음의 한끝인 감정을 잡고 당기다 보면 어느새 생각이 딸려 나오고, 잃어버렸던 나를 만나게 된다. 요컨대 인생의 성패와 행·불행은 바로 감정과 생각의 작용이라고 말한다. 특히, 감정은 모든 인간행동의 결정요소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소홀히 다뤄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감정이 풍부하고 섬세한 우리 민족에게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이야말로 사랑과 성공의 핵심이다. 비즈니스도 사실은 이 감정이 오고가는 'Heart-to-Heart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러므로 감정교류의 법칙을 파악하여,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알고 서로 나누면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저자는 안부전화를 걸 때, "오늘 재미있는 일 있었어?", "지금 기분 어때요?", "사랑해"라는 표현을 꼭 쓰도록 권한다. 워낙 감정표현이 적고 숙달되지 않았으니 의도적으로라도 시도해 보자는 것이다. 한국남자들은 부부간에 대화를 별로 안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30대 후반으로 결혼한 지 5년 정도가 지나면 대부분 그렇다.
'할 얘기가 없어서', '피곤하니 귀찮아서', '시간이 없어서' 등을 변명처럼 늘어놓지만, 감정표현과 감정교류에 대한 무지가 그 근본원인이라고 저자는 진단한다. 부부란 서로 속마음을 챙겨주는 관계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 서로 편들어 주는 관계다. 작고 사소한 감정일지라도 알아주고 함께 나눌 때, 마음은 스스럼없이 열리기 마련! 바로 지금, 아내의 가슴에, 남편의 가슴에 안부를 묻는 전화를 걸어보는 건 어떨까?
내가 먼저 읽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건네주는 책!
이 책은 PRP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들의 소감문을 중심으로 엮어진 서장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마음'과, 자기경영을 모토로 엮어진 4개의 부- '왜 내 마음대로 안될까?(마음 살피기)', '전혀 낯선 것과의 만남(마음 바꾸기)', '이제 살아 있음을 느낀다(마음 채우기)',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마음 가꾸기)' -가 순차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또한 부록에는 날마다 달라지게 하는 '777 매뉴얼'과 자신의 마음 상태를 체크해 보는 '체크리스트'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책을 펼치면 맨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저자의 글인데, 이 책에서는 저자가 자신의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빌리어 쓰여 있다. 그리고, 바로 뒤에는 독자들도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고 주변사람의 가슴에 안부를 물을 수 있도록 편지지가 실려 있어 눈길을 끈다. 차 한 잔을 마시며 도란도란 얘기하는 분위기를 연상하게 하는 책! 작지만 삶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누구라도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그런 마음이라도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세상살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이겨낼 힘과 용기가 생길 것' 이라고 믿고 있다.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마음을 갖기를 바라는 소망에서 저자 무료특강도 준비하고 있다.
사랑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연인들, 왠지 시들해진 부부들, 동료·상하·조직간에 빚어지는 직장내의 불화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미래를 위해 이 책은 서로 건네주고 같이 읽고 싶은 책이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또 직장 동료나 상사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아마도 그 다음에 이루어질 변화는 당신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다.
목차
1. 서장 -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마음'
우리 아빠들이 되찾은 목소리
행복은 언제나 마음 속에 있는 것!
2. 왜 내 마음대로 안될까?
불행의 세 가지 이유
마음의 문은 안에서 밖으로 연다
마음은 하루아침에 열리지 않는다
감정을 나누면 이렇게 좋은 걸!
서로의 가슴에 안부를 묻자
그래서 지금 기분이 어때요?
'나' 표현법과 '너' 표현법
감정관리에도 수준이 있다
동감은 아니더라도 공감은 해줘라
상대방의 모든 것을 경청해라
3. 전혀 낯선 것과의 만남
세상에는 다양한 관점이 있다
생각을 뒤집으면 삶이 달라진다
젊은 부부가 이혼한 까닭은?
한 발짝만 뒤로 물러서 보자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나의 장점은 몇 개일까?
미래를 현실로 앞당겨 선취하자
있고 없음의 차이를 느껴보아라
4. 이제 살아 있음을 느낀다
생각이 도대체 뭐길래
마음에 낀 구름은 눈물이 된다
이제 지각의 힘을 키우자
생각의 가짓수를 줄여라
하고 싶은 생각의 시간을 늘려라
내면가치를 자주 생각해라
나는 영혼이라고 생각해라
좋은 에너지를 입수해라
5.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우리는 인격적으로 성숙한가?
번데기를 벗고 호랑나비가 되자
'심바'의 자기 정체성 찾기
주는 것만큼 되돌려 받는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자
행복은 늘 우리 곁에 있다
창조적 삶이란?
6. 부록 - 행복으로 가는 길
날마다 달라지게 하는 777 매뉴얼
자신의 마음 상태를 체크해 보자
최장일(지은이)의 말
저서:<오방선생 최흥종>,<암을 극복한 33인의 증언>,<예수형 인간>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에 대해서 정의하기를 “건강이란 신체적, 심적(心的), 사회적, 영적으로 좋은 상태”라고 했다. 즉 인간의 4가지 요소인 몸, 머리, 가슴, 영혼이 서로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총체적인 건강상태를 가리킨다. 사실 내가 모든 면에서 건강해야 가정도 평안하고, 직장일도 잘될 것이고, 모든 인간관계도 원만해 질것이다. 그러면 서로서로 기분이 좋고 행복해지고 당연히 경기(景氣)도 좋아지고 사회분위기도 달라질 것이다. 따라서 애국자가 되려면 먼저 내가 건강하고 평안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건강하고 평안해지기 위해서는 내 마음과 영혼이 평안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과 영혼의 평안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으나 간단한 방법이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과학이다. 영혼을 보살피고 키우는 것도 과학이다. 여기서 과학이하고 말하는 것은 원리를 배워서 그대로 하기만 하면 누구라도 된다는 의미이다. 마음을 다스리고 영혼을 키우는 것이 인류사의 영원한 숙제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그동안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을 배우지 못했다. 생각하고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살아가는 방법과 기술에 대해서는 별로 배우지 못한 것이다. 좋은 생각을 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바꿀 수 없다. 생각을 다스리는 지각을 키우지 않고서는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는 쉽지 않다. 사물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면 자기 입장에서만 세상을 바라보게 되어,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기 십상이다. 남의 말을 듣는 경청이 얼마나 어려운가! 경청에 대해서 배우지 않으면 내가 남의 말을 잘 듣지 못한다는 사실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생각과 감정을 구분하고, 느낌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지 않고서는 인간관계는 개선되지 않고, 항상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 허전하기만 할것이다. 행동(카르마)의 법칙을 배우고 나면 하나하나의 행동이 무서우리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매순간 가치있는 행동을 하게 될 것이고, 삶의 기술을 배우면 아름다운 인생을 살 수가 있게 된다.
지난 3월1일 교사들의 인성교육을 위한 세미나에서, 이 문제로 고민하는 교사,교수님들의 학교현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필자의 책에서 다루고 있는 7가지 삶의 기술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교육인가를 다시한번 절감하였다. 생각하고(머리) 보고(눈) 듣고(귀) 말하고(입) 느끼고(가슴) 행동하고(몸) 살아가는(정신) 7가지 삶의 기술은 가장 기본적이고 구체적인 인생의 기술이다. 7가지 삶의 기술은 모든 가정이나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부터 배웠어야 할 인성(人性)교육의 기본과정이다. 사실 졸저<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니까?>는 필자가 기업을 지도하면서 직장인들이 그들은 물론이고 그들의 자녀들과 아내들에게도 필요하다는 요청에 의해서 출간되었다. 그래서 자녀들이 올바로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면 부모들이나 교사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중고생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로 독자들의 평에 의하면, 초, 중,고등학생들의 가치관 정립이나 인성교육 과정에 교재로 사용하는 데 매우 편리하고 유익하며, 자기정체성의 위기를 맞는 주부들에게는 여생의 방향을 세워줄 좋은 선물이 되었다고 전해온다. 그럴때는 나름대로 책을 출판한 보람을 느끼곤 한다.
우리들에겐 당분간 무엇에든지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홀로서는 것이 필요하다. 홀로 있는(Alone) 시간들은 모두와 하나 되는(All One) 느낌과 삶에 대한 확신을 가져다 줄 것이다. 하늘을 향하여 홀로 설 때 우리는 우주의 기운과 하늘의 도우심으로 모든 것을 뜻대로 이룰 수 있게 된다. 필자의 책이 홀로서기를 시도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이 되기를 빌어본다. 홀로서기를 통해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같이 함께 살려는 사람들에게 그 뜻이 이뤄지도록 자세한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또 자신의 신념에 충실해온 사람들에게는 더한층 높고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는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2001년 3월 14일 알라딘에 보내신 작가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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