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목), 총회자립개발원(이사장 이상복 목사) 광주전남권역위원회(위원장 조동원 목사)는 4회 정기총회를 광신대학교 은혜홀 1층에서 개최했다.
정기노회에서 새롭게 조직된 광주, 전남 지역에 있는 21개 노회 자립자립지원위원회의 실무진들이 참석해서 총회를 개최했다. 광주전남권역위원회는 요셉의창고(사회적협동조합)을 출범시키기 위해서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작년에는 광신대학교에 농어촌선교연구소(소장 박은식 박사)를 출범시키면서 신학과 신학교 그리고 목회를 연결하는 한 축을 형성시키기도 했다.
광주전남권역위원회는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지역 목회자들이 유용하게 건강검진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총회를 마친 뒤에는 농어촌선교연구소의 1회 세미나에 함께 참석했다.
총회에 참석했던 총대들과 광신대학교 학우들이 함께 참석했다. 총회 농어촌부와 농어촌선교연구소가 협약식을 가졌고, 광신대학교에서 농어촌 선교사역에 관심을 가진 학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리고 농어촌 사역을 수행한 현장 사역자들의 사례 발표와 농업 상황과 정책에 대한 내용을 발표되어 참석자들에게 좋은 예시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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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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