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 대통령이면 미국 대통령 인장이 있지만, 바이든은 인장이 없다. 왜 트럼프가 합법 대통령이고 바이든은 가짜 대통령인지?
첫째, 정권 인수인계 절차가 없었다. 바이든은 인수팀조차 꾸리지 못했다. 총무처에서 인수에 필요한 예산 집행을 거절했고, 국방부는 안보에 대한 정보 브리핑도 없애 버렸다. 인수인계가 없는 상태에서 대통령에 취임만 한 것. 현행범 체포라는 가장 중요한 절차를 위해 트럼프가 취임식을 허용(?)해 주었기 때문.
둘째, 핵가방을 넘기지 않았고 대통령 전용기는 트럼프가 탔다. 가장 중요한 것이 핵가방을 취임 당일 정오에 인수인계 해야. 그런데 이 가방을 트럼프가 플로리다로 가져갔고 대통령 당선인이 당연히 타야 할 대통령 전용기를 트럼프가 탔다면, 누가 미국의 합법적인 대통령일까? 대통령 취임 행사에 꼭 있어야 할 21발의 예포발사도 없었고, 이임하는 트럼프에게는 예포발사가 있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셋째, 이임하는 대통령이 세개의 행정명령에 사인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과거 12년 동안 행해진 미국의 부정선거 조사에 대한 행정명령이다. 이미 CIA서버 포렌식을 끝내고, 과거 12년 동안의 부정선거 증거를 다 확보했다는 뜻. 트럼프가 미국의 합법적 대통령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
넷째, 워싱턴 군대가 24일까지 주둔넷째, 워싱턴 군대가 24일까지 주둔하게 된다는 뜻이다. 바이든 취임식이 끝났으니 당연히 취임식 경호(?)를 맡았던 방위군들은 다 철수해야 마땅하다.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을 했다면 수도에 군인들은 더 이상 얼쩡거리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5만명에 가까운 방위군들이 24일까지 주둔하고 있다면 무슨 곡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다. 바이든이 차를 타고 백악관으로 들어갈 때 도로에 도열해 있었던 방위군들이 한결같이 등을 돌렸다는 점이다. 새로운 대통령이 지나가면 군인들은 당연히 거수경례를 해야 옳지 않은가?. 등을 돌렸다면 미국의 군부는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사인을 보낸 것이고 이미 그러한 명령을 하달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다섯째, 최근 미 해병대가 CIA를 급습했다. 최근 미 해병대가 딥스테이트에 장악되어 있던 CIA를 급습하여 많은 비밀 자료를 빼냈다. 비상계엄령이 발동되지 않고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비상계엄령은 발동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고 다만 체포만 남은 것이다.하게 된다는 뜻이다.
바이든 취임식이 끝났으니 당연히 취임식 경호(?)를 맡았던 방위군들은 다 철수해야 마땅하다.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을 했다면 수도에 군인들은 더 이상 얼쩡거리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5만명에 가까운 방위군들이 24일까지 주둔하고 있다면 무슨 곡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다. 바이든이 차를 타고 백악관으로 들어갈 때 도로에 도열해 있었던 방위군들이 한결같이 등을 돌렸다는 점이다. 새로운 대통령이 지나가면 군인들은 당연히 거수경례를 해야 옳지 않은가?. 등을 돌렸다면 미국의 군부는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사인을 보낸 것이고 이미 그러한 명령을 하달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여섯째, 의사당 성조기 깃발 밑에 ‘관타나모’ 수용소 깃발이 꽂혀 있었다. 취임식 당일 의사당 중앙 상단에는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었는데, 성조기 밑에 검은색의 관타나모 수용소 깃발이 꽂혀 있는 것이 확인됐다. 대통령 취임식에 느닷없이 성조기 밑에 왜 미국의 대표적 감옥인 관타나모 수용수 깃발이 꽂혀 있었을까? 취임식 단상에 참여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딥스테이트 거물들이다. 이 거물들이 취임식을 끝내고 관타나모로 가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면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일곱째, 조 바이든에게 준 트럼프의 메시지. 트럼프가 1월 20일 백악관을 떠나면서 책상위에 바이든에게 메시지 하나를 남겼다. 그내용은 , "Joe,you know I won“ (조, 알지?..내가 이겼다는 것을...) 그는 왜 이런 메시지를 일부러 남겼을까?
이상 일곱가지 이유로 우리는 지금까지 미국의 합법적 대통령은 바이든이 아니고 트럼프라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다만 당시 취임식 행사는 반란죄를 완성시키고 “체포”를 할 수 있는 법적근거 마련을 위한 장이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제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으나, 트럼프는 사실상 제46대 대통령이다. 그가 과연 대법원의 판결을 통해 제46대 대통령으로 즉시 복귀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트럼프는 2018년 9월 12일 반란법 발동이 가능한 '행정명령 13848’에 서명했다. 2021년 1월에 발효서명, 1월21일부로 반란법을 발동시켰다. 그래서 미국을 '일시중지'시키고 비공개 군정체제로 넘기는 한편, 자신은 군정총사령관으로서 지금까지 딥스 관련자 71,000명을 기소하여 딥스 상층부를 아무도 모르게 처단해 왔다.
'행정명령 13848’ 내용은, ‘외세가 미국 선거에 개입하면 제재를 가할 수 있고, 그들이 가진 재산을 몰수할 수 있도록 ‘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위해 ‘반란법’을 발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행정명령을 서명한 2018년 9월 12일의 2년 후인 2020년 11월 미국 대선 때 분명히 딥스가 부정선거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2년 전부터 이 덫을 준비했던 것이다.
Command In Chief (군정 총사령관)
트럼프 대통령은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증손자이다. 트럼프는 생후 18개월인 1945년 12월 딥스에 의해 부친인 패튼장군이 암살당하자, 미군 해군에 의해 구출되어 트럼프 집안에 입양되었다.
미합중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함 링컨의 아들인 윌리엄 월레스 링컨은 존 F. 케네디와 죠셉 케네디의 할아버지이고, 위키리크스의 줄리안 어산지 까지 포함해 이들은 사촌간이며, 링컨 칼루니 가문의 혈통이다.
또한 에이브러함 링컨의 아들 테드 링컨은 패튼장군의 아버지이며, 도널드 트럼프와 엘비스 프레슬리의 할아버지다. 따라서 존 F. 케네디와 트럼프는 6촌 형제이다.
◆ 바다에서 솟은 인간괴물
요한계시록 13장에는 인류 마지막 세대의 적그리스도는 '바다에서 나왔다'고 했다.
①많은 백성들 가운데서 그들 중 하나로서 성공한 영웅 천재요, 동시에 부러움과 큰 지지를 받으며 나타난다는 뜻이다.
②그런데 그는 용에게 권세를 받았다. 그러므로 그 사상과 신앙이 여호와를 모독하며, 예수를 대적하는 오만한 자이다.
③또 그가 실은 텔리온 즉 야수 같이 무자비한 폭력을 즐기는 인간 괴물이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그를 뒤따르면서도 두려워 한다 했으니, 독재적 영웅천재로 보인다는 뜻이다.
④동시에 이 세력은 여러 머리를 아우르고 있다 했는데, 그것은 한 국가의 주권에 예속되지 않고, 다국적 뿌리에다 국제무대 위에서 활동하는 세력이란 뜻이다.
그 머리는 역사적으로 주로 오늘의 유럽과 중동에 위치해 있던 딥스 세계제국들이다. 그렇다면, 이 성경 말씀은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다.
• 그 옛 제국들이 다시 세력화 해서 일어나는 시대인 오늘, 지정학적으로 거대한 바다 저편 거대 민중들이 정치력을 발휘해서 영웅천재를 일으키는 나라가 나타났다면, 그리고 거기서 신성모독적 범죄문화가 일어나는 것을 보면, 이 짐승 실체가 드러난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뜻이다.
• 실제로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가 합쳐져, 그들의 정치력을 토대로, 세계 지배력 장악의 토대를 만든 것이 사실이다. 그것이 양차대전 직후엔 '다국적 군산복합금융카르텔'로 일컬어지다가, 현재는 글로벌리스트, 또는 딥스테이트(딥스)로 일컬어지고 있다.
• 그들은 한 국가 주권에 예속되지 않는 국제정치 세력인 딥스(딥스테이트) 주도 하에 인류를 공포지배 형태로 지배하는 세력(전체주의국가)으로 등장하려 했다. 그러나 소련붕괴 후 북미 핵회담과 2001년 9.11 테러정치 시대를 거치면서, 딥스들 서로 간에 새계지배 대권을 놓고 양보없는 대결을 벌이게 되었다.
<저작권자 © 리폼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