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1일 트럼트 폭로
미국의 딥스, 카발, 카자리안마피아
미국이 알카에다와 ISIS를 이용하여 이런 못된 짓거리를 하고 있다.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한다. 우크라이나에도 미국의 용병이 들어가서 젤렌스키를 조종하고 있다. 이런 못된 짓거리를 하는 집단은 CIA인데 그 배후는 오랫동안 미국 행정부 내에서 뿌리를 박고 단물을 빨아먹고 있는 소위 딥스(DEEPS: Deep States)들이다. 그들은 또한 군산복합체와 손을 잡고 돈을 빨아들이고 있다.
트럼프도 이런 딥스에게 당했었다. CIA국장과 FBI국장이 전혀 트럼프의 명령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사실을 터뜨리고 있는 블랙 대령은 퇴역 해병대 대령으로 버지니아주 상원의원을 역임한 사람이다.
미국은 1980년대 탈레반과 알카에다를 용병으로 삼아서 당시 구소련을 아프간에서 몰아내는 작전을 하였다. 그들에게 무장시키고 그들에게 첩보전과 기타의 전술전략을 가르쳐서 결국 소련군은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면서 철수하게 되었다.
그런데 미국이 훈련시킨 알카에다의 수장 오사마 빈 라덴이 911 사태를 일으키며 미국의 뒤통수를 쳤다. 그러자 알카에다를 적으로 간주하고 여론전을 펴서 알카에다와의 싸움을 합법화한다. 그들은 미국 군인들에게서 훈련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미국의 전술과 전략을 잘 알고 미국 무기 조작법도 능숙하자. 그래서 미국이 아프간에서 알카에다와의 전쟁이 고생을 하게 되었다. 결국 멍청한 바이든이 알카에다에게 미국의 항공기와 무기들을 수조달라어치 넘겨주면서 철수를 하게 되었다. 실제로는 패전이다.
카불 철수작전은 실상 알카에다와 미국 군부가 합의한 내용이다. 무기를 남겨두는 대신 안전한 철수를 용납하겠다는 비밀협상이었다. 그런데 카불 공항 공격으로 미 해병대 14명이 죽은 것은 이 협상에서 배제되어 화가 난 ISIS가 일으킨 사건이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소요사태를 지원해 일으켰고 우크라이나 등 전 세계 전쟁 대부분을 일으킨 주범이다. 나는 그 팩트를 대통령하면서 다 봤다."는 요지의 연설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위기의 본질, 그리고 누가 여기에 책임이 있는지에 대해 작심 발언을 했다. 그는 미 국무부의 글로벌리스트가 우크라이나 쿠데타의 원흉이라면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집구석 청소를 하고 워싱턴에서 전쟁광들을 쓸어버리겠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캠페인 영상을 통해 미 국무부가 우크라이나를 분쟁으로 내몰았다면서 전쟁광들과 미국민의 이익을 맨 뒷줄에 놓는 글로벌리스트를 맹비난했다.
그는 제 3차 세계대전이 지금만큼 가까워진 적이 없었다고 경고했다. 그리고 딥스테이트와 펜타곤, 국무부와 군산복합체를 비판했다. 또 국무부에서는 빅토리아 눌랜드 차관을 지목해 맹비판했다. 눌랜드는 우크라이나 담당이다. 그리고 미국의 전쟁연구소는 그녀에 의해 좌지우지된다. 전쟁연구소는 단순한 씽크탱크가 아니라 우크라이나의 선전도구이다. 트럼프는 눌랜드와 그 패거리들이 2014년 마이단 쿠데타를 일으켜 민주적으로 선출된 빅토르 야누코비치를 전복시키고 돈바스를 탄압한 친서방 성향의 포로셴코를 세웠다고 말했다.
눌랜드는 2014년 키예프에서 폭도들과 만나 친서방 정치인에게 10억 달러의 대출보증 프로그램과 군사지원을 약속했다. 눌랜드는 당시 키예프 주재 미 대사 제프리 파이엇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야누코비치 대신 누구를 세울지를 논의했다. 국무부 차관이 남의 나라 정권을 무너뜨리고 누구를 올릴지까지 기획한 것이다. 전쟁은 사실 마이단 폭동이 있었던 2014년부터 시작된 것이다. 특수군사작전은 그 전쟁을 중지시키기 위해 부득이하게 무력을 사용한 데 지나지 않는다.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우크라이나 분쟁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러면서 자신만이 갈등만 추구하는 워싱턴의 장성, 관료, 외교관에 휘둘리지 않을 유일한 대통령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부패한 글로벌리스트 기득권층들이 수십년동안 주요 외교정책을 망쳐왔다면서 그들을 제거해야 한다고 했다. 트럼프는 또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무부, 펜타곤등이 확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런슨 사건은 지난 2020년 대선 때 부정선거가 발생했다고 154명의 국회의원들이 조사를 요청했는데 묵살당했다. 그리고 나머지 387명의 국회의원들은 헌법에 명시된 직무 수행을 하지 않았으므로 의원직 박탈되어야 하고, 더불어 바이든과 해리스도 직위해제되어야 한다며 브런슨 형제가 소송한 건이다.
그런데 연방대법원 스코투스에서 지난 2023년 1월 6일 No라고 결정했지만 브런슨 형제는 굴하지않고 다시 탄원 미국시간 2023년 2월 21일 결정이 난다. 연방대법원이 2020년 부정선거 소송을 받아들이면 차고 넘치는 증거의 진실들이 미국의 최고 권위 연방대법원이란 무대 위에서 터진다.
<저작권자 © 리폼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