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협】2026 신년하례회
오늘 낮 예배시간에 북일교회 일부교인들이 총회의 처리에 불만을 품고 총회장 장봉 생 목사가 시무하는 서대문교회를 찾아 시위를 했다고 한다. 총회장이 그들을 만나서 함께 울고 같이 예배드리고 식사하고 돌아갔단다.
【서북협】 2026 신년하례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서북협, 대표회장 정영기 목사) 2026 신년하례회는 상임회장 배만석 목사가 시무하는 사랑스러운교회에서 열렸다.
금년 9월 교단 총무 출마 예정자인 박철수 한기영 목사는 왔는디 앞에 나가 소개받으면 안된다고 밖에서 기다리다 밥만 마니 무꼬 갔다. 사랑스러운교회는 참석자들이 많이 올 것으로 믿고 점심식사를 200인분 준비했다고 한다. 순서자들도 불참자가 있다.
당장 지난해 임원 당선자 부서기 유병희 목사의 불참에 서운하게 생각하는 참석자들이 여럿있었다. 총회 교육부장 이경조 목사는 참석했다. 김종철 선관위원도 제주도에 선관위 어크샾이 열리는데, 그래도 들렸다가 갔다.
<저작권자 © 리폼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리폼드 투데이
webmaster@reformedtoday.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