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오후 2시 4년 구형을 받았던 재판에 이어 선고공판
지난 2월14일 오전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2203년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정서영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하고 임시대표 체제를 종식했다.
단일후보 기호1번 정서영 목사는 소견발표에서 한기총 정상화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안정된 후에는 연합기관 통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후 무기명 비밀투표를 하지않고 박수로 추대하자는 동의가 채택되어,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제28대 대표회장으로 정서영 후보를 선출했다.
한편 한기총을 접수하려고 시도했다가 실패한 전광훈씨는 오는 2023년 2월 15일 오후 2시 지난 번에 4년 구형을 받았던 재판에 이어 선고공판이 열린다.
지난해 12월 21일 "2020년 8월 15일 집회" 관련해서 전광훈 목사, 조나단 목사, 일파만파 김수열 대표, 손상대 대표, 주옥순 대표, 박상학 대표, 성창경 전 KBS공영노조위원장, 김경재 전 총재 등 18명이 함께 재판을 받았다. 전광훈 목사는 그 중에서 가장 큰 검찰의 4년 구형과 벌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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