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현욱 목사., 41년만의 한파.. 12월의 가장 추운 날씨...
목포에 내린 눈... 30Cm 가량의 폭설이 내렸다. 전남 서해안 쪽으로 내린 폭설은 7년만에 내린 폭설이라고 한다. 맹추위 속에 전남 서해한과 남해안 일부에 폭설이 내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는데, 예상치 못한 폭설로 교통 상황이 매우 좋지 않다.
<저작권자 © 리폼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고경태 논설위원
ktyhb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