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7일 광주광역시 망월동 주님의교회(고경태 목사)에서, 사랑손힐링센터(대표 강경구 박사)는 농촌재능나눔 사업(36회차)을 지역 어린이와 주민 대상으로 실시했다.

농촌재능나눔은 한국농어촌공사와 연개하여 농어촌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랑손힐링센터와 선한친구들은 수 년동안 자연치료요법과 체험활동(비누만들기), 염색 등의 재능으로 지역 주민과 어린들에게 봉사하고 있다. 이번 36회차는 망월동 지역 주민과 고서면 일부 지역에서 참가하여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하여 발맛사지 등 자연치료 등이 좋다는 반응이었다. 어린이들은 비누 등 다양한 선물을 좋아했다.

강경구 장로(조선대학교간호대학 겸임교수)는 조선대학교에서 대체의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사랑손힐링센터를 통해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랑손힐링센터와 선한친구들이 협력하여 농어촌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대체의학과 체험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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