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정년을 현행 70세에서 75세로 연장하는 건
결국 정년연장 안건은 압도적으로 부결됐다.
정년연장 찬성 입장
“2033년이 되면 총신대 신대원졸업자로는 목사가 부족해진다. 특히 농어촌교회를 생각해야 한다. 정년은 70세까지로 하되 교회 형편에 따라 노회에서 결정할 수 있.게 재량권을 주자”(이철우 목사)
정년연장 반대 입장
"정년 연장안이 통과되면 80%의 젊은 목사들이 담임 목사 근처도 못가고 80%는 은퇴해야 한다. 베이비붐 세대는 젊은 세대를 위해 조용히 역사의 뒤안 길로 사라져야 한다. 젊은 목사들을 위해 베이비붐 세대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사라져야 한다"(박창식 목사)
결국 정년 연장안은 압도적으로 부결됐다.
정치부보고
<저작권자 © 리폼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리폼드 투데이
webmaster@reformedtoday.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