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경제를 돕는 비지니스 선교
지난 3월 6일 오전 11시, 주사랑교회(서울 양천구 곰달래로 39)에서는 담임목사였던 박송림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예배가 은혜가운데 드려졌다.
1부예배 설교는 노회장 이진완 목사가 히브리서 6장10절을 중심으로 "가장 아름다운 발걸음"을 선포했다.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박우관 목사의 기도와 정연순 권사의 추대사로 시작했다. 이어 위임국장의 공포, 추대패증정, 선물증정, 축사와 답사 순으로 거행되었다.
"항상 성도들의 주머니를 걱정하는 박송림 목사는 항상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라는 추대사가 압권이었다.
박송림 목사는 1991년 그 자리에 주사랑교회를 개척하여 30년을 은혜롭게 목회를 마치고 원로목사로 추대된 것이다. 박 목사는 자신이 빚을 져가면서 성도들의 생계활동을 지원하였고, 창업에 성공한 성도가 다른 성도의 창업을 돕는 BM(비비니스 미션)으로 많은 기업을 이루었고, 매부 기업예배에 참석하는 기업인들은 주사랑교회의 기둥이 되었다.
이를 위해서 교회건축을 하지 않았고, 한 장소에서 임대한 건물을 고쳐가면서 교회를 이끌어 왔다. 다행히 월세를 거의 올리지 않은 건물주의 배려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였다. 대신 건물을 고쳐달라는 요구를 하지말라고 해서, 주사랑교회는 오히려 감사하면서 건물수리를 해가면서 32년을 한 건물에서 지내 온 것이다.
서울 강서구 신월동 소재 주사랑교회(박송림 목사)를 섬기는 정연순 권사는 2008년 하우돈곱창 강서방화점(1호)을 시작으로 현재 40여개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비즈니스 미션(BM, Business Missions)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17길 62, 제이케이빌딩 3층에 본사를 둔 하우돈곱창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성도들의 BM사업으로 시작했다. 무론 외식업의 창업율은 매우 높지만, 그 만큼 실패율도 높다. “밥장사불패” 즉 “밥장사는 망하지 않는다”는 한국의 전설이 무참히 깨어져버린 것이다. 요식업중앙협회의 통계에 의하면 창업한 음식점의 94%가 1년 내에 문을 닫는 다는 것이다. 2% 정도가 성공하고 4% 정도는 그저 유지하는 형편이 오늘의 현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하우돈 곱창’은 손쉬운 조리법으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 갖춰야 할 필수 요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본사의 체계적인 사후관리 및 창업 노하우, 높은 고객만족도 등을 특장점으로 가시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는 곱창 프랜차이즈 중 하나이다.
소자본 주부창업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는 하우돈곱창은 창업에 대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영업 순이익 30% 내외의 고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그래서 많은 창업주들이 기존 운영하던 자영업에서 벗어나 하우돈곱창에 뛰어들고 있다.
특히 ‘하우돈 곱창’은 본사에서 반가공 형태로 가맹점에 식자재를 공급하기 때문에 전문 주방장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신속하게 음식을 조리하여 손님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이 없고 고객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맛집의 필수요소인 음식 ‘맛’에 있어서는 오랜 단골손님들이 보증하고 있다. 실제로 창업하려는 예비창업자가 매장에 들러 맛을 본 후에 성공에 대한 확신이 들어 가맹점을 오픈한 사례도 많다.
무릇 어떤 사업이든 “투자 대비 수익률”이 관건이다. 또 동종업체와의 경쟁에서도 비교우위를 점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한 때의 유행인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유지 가능한 업종인지가 창업선정의 결정적 요소이다. 하우돈곱창은 창업자의 상권분석과 고객성향, 유동인구조사 등 면밀한 사전 점검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운영방식을 제시해 준다. 또한 본사의 꾸준한 마케팅 활동으로 모든 가맹점의 이미지 제고와 매출 증대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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