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차 정기총회
신임 총회군선교회 회장 유영민 목사는 “회장으로 섬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군장병들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뛰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박창식 직전회장의 설교. "다시 싹이 남이니"
선교전략을 변경해라. 하나님의 타이밍에 맞추어라. 자신의 계획을 버려라. 성경이 말하는 전략으로 돌아가라. 선교의 좌절을 딛고 새로운 선교여행을 했던 사도 바울의 역사를 본받자. 선교적 동절기를 거쳐서 하나님의 선교를 발견하게 되었다.
총회군선교회 제29차 정기총회가 1월 27일 오후 1시 대한교회(윤영민 목사)에서 모여 윤영민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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