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0일 종로5가 백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장로부총회장협의회(대표회장 김영구 장로) 제3회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1부 개회예배에서는 김형곤 장로(예장합동 직전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했고, 장대운 장로(예장합신 직전부총회장)가 성경봉독을 했다.
설교는 정훈 목사(KNCC 대표 및 예장통합총회장, 여수교회)가 "용서"라는 주제로 "용서가 사랑"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지난해 통계로 한국의 기독교 교단이 400개라고 한다. 어느 총회장 모임에서 순복음중앙교회 이영훈 목사가 통계 결과라며 설교했던 말이란다. 400개 교단은 분열이 만들어낸 숫자요, 용서와 사랑이 안되어서 이루어 낸 결과라며, 용서와 사랑, 나눔과 베풂을 강조했다.
김귀례 권사가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기타반주와 더불어 특송을 했다.
고신측 부총회장 장상환 장로, 나성 평신도국장 왕준복 장로, 개혁 부총회장 김헌윤 장로, 백석 직전부총회장 조동석 장로, 직전부총회장 용승복 장로가 각각 주제별로 특별기도를 했다. 정훈 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3회 정기총회가 개회되어 대표회장 김영구 장로는 "저출산, 다음세대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각종 보고와 회무처리 후에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 제3회 조직은 다음과 같다.
증경대표회장 : 김영구 장로(합동)
대 표 회 장 : 윤택진 장로(통합)
수석상임회장 : 김형곤 장로(합동)
상임회장 : 박인규 장로(개혁), 노성배 장로(기성),
김재현 장로(기장 ), 왕준복 장로(나성),
윤한진 장로(통합), 이 천 장로(예성),
조동석 장로(백석대신), 윤한진 장로(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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