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1일 저녁10시 총신대 재단이사회에서 11:3으로

이날 총장선출을 위한 이사회는 이송 이규현 소강석 이사 등 평소 참석 못하던 이사들까지 14명 전원 참석하였다. 이사회는 먼저 10여 개의 안건을 먼저 처리하고,  저녁 9시부터 오늘 사퇴한 김창훈 후보를 제외한 두후보가 문병호, 박성규 후보 순서대로 PT하고 질의응답(각22분씩)을 했다. 두 후보의 PT와 질의응답을 마치고, 투표하여 결과를 발표하니 10시가 되었다.   

박성규 후보가 11표, 문병호 후보가 3표를 획득, 8표 이상을 얻는 박성규 목사가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으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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