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는 사탄 숭배자들과의 영적전쟁이라고 했다.
▶ 이란-이스라엘 전쟁의 숨은 의미?
▶ 이란 지도부는 가짜 유대인의 이스라엘 네타냐후와 호흡을 같이 한다.
▶ 세계3차대전을 일으켜 살 길을 찾으려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함께 펼친 일명 “장엄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 개시 두 시간 만에, 이란 최고 지도자급 49명과 함께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정치인 트럼프가 이란의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죽인 것이 아니다. 화이트햇 군정 총사령관 트럼프가 딥스의 꼬붕인 하메네이를 죽이고 이란을 해방시킨 것이 팩트다. 트럼프가 흰모자, 하메네이가 검은 터번을 쓴 것이 그 증거다.

이번 작전은 작년 6월 21일에 있었던 이란 핵시설 세 군데를 3시간 만에 폭파시킨 ‘미드나잇 해머 작전’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다는 측면에서, 평소 평화주의자로 자처하던 트럼프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하메네이 제거 작전은, 지난 1월 3일에 있었던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작전과 닮았다는 점에서,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작전 의도를 충분히 가늠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하메네이 제거 작전의 목적은 무엇이고, 앞으로 그 파장이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 것인지를 파악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지난 3월 1일 자로 발행된 ‘미 우주군 전쟁보고서’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체포와 함께, 하메네이 암살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가 잘 적시되어 있다. 매일 발행되는 ‘우주군의 전쟁보고서’는 지금까지 어떤 인텔보다 정확성을 자랑하고 있다.

3월 1일자 발행된 우주군 전쟁보고서에 이란과의 전쟁 배경이 고스란히 적혀 있다. 우주군의 3월 1일자 전쟁보고서를 요약하면 이렇다.

“이란은 북한/아프가니스탄/시리아/베네수엘라와 같이 CIA/그림자 정부(딥스) 꼭두각시였습니다. 트럼프는 이 모든 나라에 대한 CIA/그림자 정부의 통제를 체계적으로 제거해 왔습니다.

트럼프는 이 나라들을 통제하는 CIA 대리인들에 대한 모든 자금과 지원을 끊었습니다.

트럼프/푸틴/시진핑은 모든 것(상기 나라 포함)에 대한 ‘글로벌리스트’(딥스테이트)의 통제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역할은 전 세계 CIA/그림자 정부의 통제와 특히 자금 지원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현재 영구적인 평화를 거부하는 CIA 대리인 꼭두각시들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CIA는 세계 최대의 마약 밀매 총책입니다. 또한 전 세계 모든 테러단체를 만들고 전 세계의 모든 전쟁을 만들어 납세자들의 돈을 훔쳤습니다.

이를 위해 CIA는 각 나라에 불량한 독재자들을 앉혔습니다”

이 우주군의 전쟁보고서 안에 마두로/하메네이를 트럼프가 왜 제거했는지, 그리고 푸틴과 시진핑은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최고 동맹국인데도 불구하고 전쟁이 터졌을 때, 당연히 해야 할 ‘자동 군사 개입’은 하지 않고, 원론적 외교 수사만 남발하고 있었는지, 그 이유가 명쾌하게 설명되고 있다.

사실 트럼프/푸틴/시진핑은 화이트햇 군단의 삼총사로 통한다. 겉으로는 서로가 싸우는 것처럼 하면서도, 결정적일 때는 서로 협력하는 관계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트럼프/푸틴/시진핑이 Q 화이트햇 삼총사임을 모른다면 그 사람은 국제정세를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할 수 없다.

특히 CIA를 단순히 미국 정부가 통제하는 착한(?) 첩보 기관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혼란이 생길 수도 있다. CIA나 모사드, 그리고 영국의 첩보부대 MI6는 표면적으로는 미국/이스라엘/영국 정부의 첩보기관으로 되어 있지만, 내면적으로는 딥스테이트가 그들의 어젠다를 이행하기 위한 ‘전위부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진실이다.

특히 중동 전체는 베네수엘라와 함께, 딥스의 왕초이며 석유왕이라고 할 수 있는 ‘록펠러’의 앞마당이나 마찬가지다.

록펠러는 중동의 석유를 수탈하기 위해, CIA를 시켜 수많은 ‘테러단체’(ISIS/알카에다/하마스/헤즈볼라/이란 혁명수비대 등)를 만들어, 전쟁을 획책하면서 양쪽에 전쟁자금을 다 대주고 통제하는 방식으로, 중동 전체를 사실상 장악해 온 것이 진실이다.

알카에다 창설자 오사마 빈 라덴은 CIA가 키운 요원이었다. 힐러리/오바마/라이스가 같이 사진을 찍은 것이 그 증거다.

특히 이스라엘을 기독교 대표 국가로 하고, 이란을 이슬람 대표 국가로 하는, 기독교 vs 이슬람이란 ‘이분법 이이제이’ 전술은 1979년 호메이니의 이슬람 혁명 이후, 중동 전체를 장악하는 가장 확실한 전략/전술의 가늠자가 되어 왔다. 말하자면 이스라엘도 딥스가 통제하였고, 이란도 딥스가 배후에서 통제해 온 것이다.

以夷制夷 전술은 이차대전 이후 승전국가인 미국을 자본주의 대표 국가로 하고, 소련을 공산주의 대표 국가로 하여 ‘이분법 냉전 프레임’을 만든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아니한가? 미국도 딥스가 통제하였고, 소련도 딥스가 통제하면서, 모든 나라를 미국과 소련에 줄 세우고 세계 전체를 장악해 온 것이다.

1950년 6.25 전쟁도 마찬가지였다.

북한은 소련을 통해 딥스가 천손 국가 대한민국을 한 달 안에 죽이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고, 남한은 미군을 통해 대한민국이 전쟁에서 지도록 딥스가 미군을 미리 철수시키고, 애치슨 라인도 3.8 선에서 일본 열도로 물린 것과 함께, ‘10대 불가사의’를 만든 것이 진실이다. 결국 6.25 전쟁도 딥스가 일으켰으니, 딥스가 우리 민족의 최대 원수요 주적이 아닌가?

북한을 천손 민족을 죽이기 위해 ‘민족 간 이이제이’ 차원에서 딥스가 만들었다면, 이란은 이스라엘과의 ‘종교적 이이제이’ 차원에서, 딥스가 호메이니 혁명 이후 만든 것이 팩트다.

그런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1871년부터 미국을 불법 점령하고 있는, 가짜 유대인이요 가짜 이스라엘 민족인, 카자리안 마피아 악당의 세력 ‘딥스테이트’(딥스: 그림자 정부)와 표면적으로는 2016년부터 한 치의 양보가 없는 영적 전쟁을 전개해 왔다.

이러한 영적 전쟁의 개념을 모르고는, 지금 돌아가고 있는 국제 정세의 본질에 접근할 수 없다. 트럼프는 미국의 정치인 대통령이 아니다. 겉으로만 대통령이란 가면을 쓰고 있을 뿐, 그는 2021년 1월 10일 반란법을 비공개로 발동하면서 미국을 일시 중지시키고 군정 체제로 넘겼고, 그 자신은 지금 ‘군정 총사령관직’을 수행하고 있다.

2021년 1월 10일 트럼프는 반란법을 비공개로 발동 미국을 일시 중지시키고 군정체제로 넘겼다.

그래서 그는 미국 47대 정치인 대통령으로서, 마두로를 체포하고 이란의 하메네이를 죽인 것이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는 내정간섭을 행한 것이 되어 국제법을 어긴 것이 된다. 문제는 딥스테이트와 그 하수인들이 미국에만 있지 않다는 데 있다.

더구나 지금은 전쟁의 끝단에 서 있다. 딥스테이트의 목을 완벽히 조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딥스에 흘러 들어가는 자금줄을 차단해야 한다. 그동안 자금줄 역할을 했던 딥스 좀비 국가가 바로 베네수엘라였고 이란이었던 것이다. 특히 이란 혁명수비대는 딥스의 전 세계 자금 세탁의 대리인 집단이다.

이란과의 핵 협상은 하나의 외교적 이벤트였고, 협상의 진짜 목적은 하메네이 체제를 바꾸어 딥스의 통제를 끊는 데 있었다. 그러나 하메네이가 완강히 거부하자, 그를 핀셋 공습하여 제거한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번에 하메네이를 제거함으로써, 이란 국민들을 딥스로부터 해방시켰다고 볼 수 있다. 이란의 역사를 간추려 보면, 이란은 팔라비 왕조가 건국한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딥스의 통제를 벗어나지 않았다.

1921년 이전 페르시아 카자르 왕조를 딥스가 팔라비를 이용하여 군부 쿠데타로 뒤엎는다. 쿠데타의 목적은 석유 수탈이었다. 2차 대전 때 잠시 팔라비가 독일을 추종했으나 바로 딥스의 보복이 따라오고 팔라비가 축출된다.

​왕이 없는 틈을 타서 모사데크 총리가 석유 국유화를 선언하자, 딥스는 바로 모사데크를 축출시키고, 로마에 망명 중이던 팔라비 2세를 복권시켜 석유 수탈을 계속한다. 팔라비 2세에 대한 국민들의 인기가 떨어지자, 딥스는 1979년 호메이니를 불러 이슬람 혁명을 성공시키고, 중동에서 기독교 vs 이슬람이란 ‘이분법 이이제이’를 완성한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에서 딥스가 통제하는 ‘이분법 사슬’을 끊는 것이 목표였다.

1979년 호메이니 혁명은 딥스가 중동을 '이슬람 vs 기독교 이분법 이이제이' 구도로 만든 것이 팩트다.

이번에는 네타냐후를 사냥개로 이용, 하메네이를 사냥했으니, 다음에는 네타냐후를 트럼프가 직접 사냥해야 한다. 지금의 이스라엘은 국호만 이스라엘이지 국민들은 유대민족의 적통 히브리계가 아니고 카자리안 마피아이며, 민족으로는 고대 바벨론/앗수루/투르크계가 혼합되어 아슈케나지 가짜 유대 민족이 된 것이다.

지금의 이스라엘은 딥스의 왕초인 로스차일드가, 이차대전이 끝난 1948년 5월 14일 법인 형태로 건국된 것이 팩트다. 이미 중동에서는 이 두 나라를 빼고는 전부 딥스의 통제에서 벗어나 해방이 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인류를 위해 얼마나 좋은 일을 하는지, 딥스를 모르는 일반인들이 알 턱이 없다. 이란전은 조만간 끝날 것이다. 이란이 아무리 강한들 미국과 이스라엘 두 나라를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하메네이가 죽은 상태에서 더 이상의 전쟁은 의미도 없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목적은 무엇일까?

아직 이 지구촌에는 딥스 통제를 받는 많은 나라가 존재한다. 유럽 국가들은 거의 대부분 딥스의 통제가 먹히고 있고, 아시아에서는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과 싱가폴/대만 등 아직도 대부분의 나라들이 딥스 하수 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트럼프의 마지막 목표는, 전 세계 딥스를 일망타진하고 네사라/게사라를 선포, 딥스가 멸종된 새로운 지구촌을 만드는 것이다. 그 일망타진 작전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세계 계엄령과 EBS’다. 전세계 악당 딥스를 일망타진하기 위해서는 군대가 유일한 길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트럼프는 5월 17일 미국을 하나님께 바치는 봉헌식을 한다고 선포했다. 또한 7월 4일은 250주년이 되는 독립 기념일이다. 이때부터 일 년간 대축제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런데 트럼프는 4월 2일 중국으로 가서 시진핑을 만나게 되어 있다.

봉헌식을 하는데 악당 딥스가 그대로 있다면 진정한 봉헌식이 될 수 없고, 독립 기념 이후 일 년 동안 대축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악당 딥스를 일망타진하지 않고는 어불성설이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세계 계엄령과 EBS, 그리고 네사라/게사라는 4월 2일 트럼프/시진핑 회동이 끝난 이후, 빠르면 5월 이전이거나 늦어도 6월 말을 넘길 수는 없지 않을까? 더구나 이번 이란 전쟁에서 우리는 푸틴/시진핑이 트럼프와 함께 화이트햇 삼총사임을 100% 확인했다.

세계 군사력 1,2,3위가 화이트햇 동맹군으로 참여한다면, 천하의 딥스라도 어쩔 도리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Military is the only Way”(군대가 유일한 길이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트럼프의 7가지 트럼펫 소리가 저만치 들리는 것 같다.

트럼프, 이란 大戰鬪 관련 聲明書

◆ 2026년 2월 28일 트럼프 대통령 성명 

얼마 전, 미군은 이란에서 대규모 전투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잔혹하고 극단적인 이란 정권이 가하는 긴급한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이 정권의 위협적 활동은 미국, 우리 장병들, 해외 기지, 그리고 전 세계 동맹국들을 직접적으로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지난 47년 동안 이란 정권은 “미국에 죽음을”을 외치며 미국과 우리 장병들, 그리고 수많은 국가의 무고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끝없는 유혈과 대량 살상의 캠페인을 벌여왔습니다.

이 정권의 초기 행위 중 하나는 테헤란 주재 미국 대사관을 폭력적으로 점거하도록 지원하고, 수십 명의 미국인을 444일간 인질로 억류한 사건이었습니다. 1983년에는 이란의 대리 세력이 베이루트 미 해병대 막사 폭탄 테러를 자행해 241명의 미군 장병을 살해했습니다. 2000년에는 USS 콜함 공격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아마도 관여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수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란 세력은 이라크에서 수백 명의 미군 장병을 살해하거나 중상을 입혔습니다. 최근 몇 년간에도 정권의 대리 세력은 중동에 주둔한 미군은 물론, 미 해군 및 상선, 국제 해상 운송을 대상으로 수차례 공격을 감행해 왔습니다.

이는 대규모 테러 행위였으며, 우리는 더 이상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레바논에서 예멘, 시리아에서 이라크에 이르기까지 이 정권은 테러 민병대를 무장·훈련·자금 지원하여 지구를 피로 물들여 왔습니다. 또한 이란의 대리 세력인 하마스가 10월 7일 이스라엘을 상대로 잔혹한 공격을 감행해 1,000명 이상의 무고한 시민을 학살했고, 그중에는 46명의 미국인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동시에 12명의 미국인을 인질로 납치했습니다. 이는 전례 없는 잔혹 행위였습니다. 이란은 세계 최대의 테러 지원 국가이며, 최근에는 거리에서 시위하던 자국민 수만 명을 살해했습니다.

미국의 정책, 특히 제 행정부의 정책은 이 테러 정권이 결코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 그들은 결코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해 6월 ‘미드나잇 해머 작전’을 통해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의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파괴한 이유입니다.

그 공격 이후 우리는 핵무기 개발을 위한 악의적 시도를 재개하지 말라고 경고했으며, 반복적으로 협상을 시도했습니다. 우리는 노력했습니다. 그들은 하겠다고 했다가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하겠다고 했다가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고, 단지 악행을 반복하려 했습니다.

이란은 수십 년간 그래왔듯이 또다시 이를 거부했습니다. 핵 야망을 포기할 모든 기회를 거절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를 용인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핵 프로그램을 재건하려 시도했고, 유럽의 동맹국들, 해외 주둔 미군, 나아가 미국 본토까지 위협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지속했습니다. 만약 이 정권이 핵무기를 실제로 보유하고 이를 수단으로 삼게 된다면 얼마나 대담해질지 상상해 보십시오.

이러한 이유로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 정권이 미국과 우리의 핵심 국가 안보 이익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대규모의 지속적 작전에 착수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초토화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완전히 파괴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해군을 무력화할 것입니다. 또한 이 지역의 테러 대리 세력이 더 이상 지역과 세계를 불안정하게 만들지 못하도록, 우리 병력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그리고 IED나 도로변 폭탄을 사용해 수천 명, 특히 많은 미국인에게 치명적인 상해와 죽음을 초래하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지 못하도록 보장할 것입니다.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그들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입니다. 이 정권은 곧 미국 군대의 힘과 위력을 결코 시험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저는 첫 임기 동안 미군을 건설하고 재건했습니다. 지구상 어느 군대도 그 힘과 전력, 정교함에 근접하지 못합니다. 제 행정부는 이 지역의 미군 인력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하는 말이 아닙니다만, 이란 정권은 살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용감한 미국 영웅들의 생명이 희생될 수 있으며,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쟁에서는 흔히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현재를 위해서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숭고한 사명입니다. 우리는 미국과 우리의 자녀들이 핵무장을 한 이란의 위협을 결코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모든 장병을 위해 기도합니다. 위험 속에 있는 모든 영웅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우리 군의 남녀 장병들이 승리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세계 최강이며,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슬람혁명수비대, 군대, 그리고 모든 경찰 구성원들에게 오늘 밤 말합니다. 즉시 무기를 내려놓으면 전면적인 면책을 보장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확실한 죽음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무기를 내려놓으십시오. 완전한 면책 아래 공정하게 대우받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확실한 죽음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이란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의 자유의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외출하지 말고 대피해 계십시오. 밖은 매우 위험합니다. 폭탄이 곳곳에 떨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작전을 마치면, 여러분의 정부를 스스로 장악하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이는 여러 세대를 통틀어 사실상 유일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여러분은 미국의 도움을 요청했지만 얻지 못했습니다. 그 어떤 대통령도 제가 오늘 밤 하려는 일을 할 의지가 없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대통령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응답할지 지켜보겠습니다. 미국은 압도적인 힘과 파괴적인 전력으로 여러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여러분의 운명을 스스로 장악하고, 손에 닿을 듯 가까운 번영과 영광의 미래를 실현할 때입니다. 지금이 행동의 순간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미국 군의 용감한 남녀 장병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미합중국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6147082884192486

언론의 관심이 다른 곳에 쏠린 사이,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군 병력이 조용히 이란을 포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아르마다(대규모 함대)"라고 불렀는데, 과장이 아니었다.

​• 세계 최대 항공모함인 USS 제럴드 R. 포드함은 의도적으로 위치 추적 장치를 작동시켜 이란에 경고 사격을 가했다.

​• USS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전단은 아라비아해에 배치되어 있다.

​• F-35, F-22, F-15 전투기들이 요르단에 집결하고 있다. 

​• 구축함들은 페르시아만, 홍해, 지중해에 배치되어 있다.

미 특수부대 팀들이 현재 요르단의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에 배치되어 있다. 이곳은 이란 국경에서 300km 떨어진 곳으로, 테헤란을 타격할 수 있는 사정권 내에 있다. ​

국방부는 백악관에 작전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보고했다. 

​이건 협상이 아니라, 최후통첩이다. 

지난 6월 21일 미국 이란 핵시설 폭격 완료

이란-이스라엘 전쟁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24년 4월에 첫 공방전이 있은 후에, 10월에도 엄청난 화력을 주고받다가, 지난 6월 13일 갑자기 세 번째 공방전이 일어났다. 그런데 이 세 번째 전쟁의 이면에는, 우리가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엄청난 의미가 숨어 있다.

한마디로 이-이 전쟁 이면에는 이 지구촌의 마지막 전쟁으로, 빛과 어둠이란 아마겟돈 영적 대결이 표면화된 것이다. 1~2차 전쟁은 악의 무리인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에 의해 일어났다면, 이번 3차 전쟁은 트럼프 진영(화이트햇 )에서 주도한 것이다.

1~2차 ‘이-이 전쟁’은 딥스가 전 세계 핵전쟁을 유도하기 위한 전쟁이었다. 하지만 이란과 친한 러시아 푸틴과 중국의 시진핑이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설득, 이란의 추가 보복을 자제시켰다.

3차 이이전쟁은 지난 6월 13일 이스라엘이 200대 이상의 전투기를 출격시켜,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시설을 기습적으로 공습했다. 이 공습으로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후세인 살라미, 부사령관 골람 알리 라시드, 이란군 총참모장 모하마드 바게리 등 이란 군부 최고 실세들이 사망했으며, 민간인 사상자도 다수 발생했다. 이란은 바로 보복 공격에 나섰으며, 최근까지 일곱 차례 정도 공방전이 있었는데, 이란과 이스라엘 양측이 모두 엄청난 타격을 입은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트럼프는 왜 이런 무모한 전쟁을 벌였을까?

트럼프의 이번 전쟁의 최대 목표는 아직까지 이스라엘과 이란을 배후에서 통제하고 있는 딥스테이트의 영향력을 삭제시키는 것이다. 지난 5월 13일부터 4일 동안의 중동순방에서 중동 국가들 대부분을 친 화이트햇 국가로 돌리는 데는 성공했지만, 이스라엘과 이란만이 아직도 딥스의 통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그 두 나라는 딥스와는 ‘특별한 관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선 이스라엘은 딥스의 몸통이요, 본거지 국가라고 할 만큼 ‘딥스=이스라엘’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의 이스라엘이 BC1050년에 사울왕이 건국한 진짜 이스라엘(히브리 민족)이 아니다. 1948년 5월 14일 딥스의 왕초격인 로스차일드가 이스라엘이란 국호를 도용하여 가짜 유대민족(아슈케나지 유대인)이요, 자신들의 ‘혼합 민족’(바벨론/앗수루/카자르)인 카자리안 마피아를 건국한 것이 진실이다.

​따라서 트럼프로서는 사탄숭배하는 카자리안의 가짜 이스라엘 국가를 해체하고, 진짜 이스라엘(정통 히브리 민족)을 찾아 나라를 건국시켜 주어야 할 책무가 있다. 그러한 차원에서 지금 이스라엘에 의해 완전 파괴된 가자지구를 재건하여 ‘리비에라’ 같은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현재의 국제정세는 한반도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다. 

동아시아도 중국의 내정이 불안하여 다들 긴장하고 있다. 중국에서 뭔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한반도는 어찌될까?

지난 6월 26일 워싱턴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국제선거감시단의 한국 부정선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한국의 부정선거 관련 발표에 따른 파장은 아직 예상할 수 없고, 발표 내용에 따라서 좌우될 것이다. 

세계는 지금 어느 곳 하나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다. 이 지구촌 전쟁의 핵심은 트럼프의 미국에 의해 좌우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를 모르면 국제정세를 정확하게 바라볼 수 없다. 동시에 이 전쟁에 대해서 트럼프는 영적전쟁이라고 말한다. 이 전쟁은 앞으로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모든 영역에 엄청난 대폭풍이 몰아칠 수도 있다.

 기사(번역) 제공 하영진 목사
 기사(번역) 제공 하영진 목사

한편 지난 6월 13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한 Fox 뉴스를 대략 정리를 해보면 다음과 같다. 

이스라엘은 수 년 전부터 모사드 요원들이 이란에 들어가서 인적정보자원을 확보하고 여기저기에 아지트와 비밀 무기 저장소를 만들어서 이스라엘에서 밀반입한 드론과 폭탄 등을 숨겨두었다고 한다.

며칠 전에 이란이 핵폭탄 제조를 할 수 있는 지점까지 왔다는 뉴스가 돌았다. 구체적으로 10개 정도의 atomic bomb을 제조할 수 있는 데까지 왔다고 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이란을 공격하지 말도록 경고를 했었고 아울러 중동의 미대사관 직원들의 가족을 안전지역으로 소개하라고 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Rising Lion이라는 작전명의 D day H hour가 되자, 이스라엘 본토에서 미사일 공격이 시작됨과 동시에 이란내 거의 전역에서 모사드의 작전 역시 시작 되었다. 

여기저기서 드론이 날아다니며 폭탄을 떨구고 휴대용 미사일 발사기로 발사하니까 이란은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도대체 어디에서 적들이 공격하는지 종잡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테헤란과 여러 대도시를 비롯하여 중북부 나탄즈에 있는 우라늄 저장소도 폭파되었다.

특히 혁명수비대 사령관과 공군사령관 그리고 십여명의 전략사령관들이 한꺼번에 몰살되었다. 이들 군지도부가 같은 장소에 있었다는 것 역시 모사드의 역정보에 따라 모여있던것 아닌가 여겨진다. 또한 핵무기 개발 과학자들(senior scientists)도 몰살되었다. 아스라엘 국방부 대변인은 이제 이란의 핵무기 개발은 물건너 갔다고 말했다.

영어로 neutalizing 되었다고 표현 했는데, 이 단어는 개나 고양이를 중성화 할 때 사용되는 단어다. 이란이 이스라엘에 보복공격을 못하도록 미사일 기지를 역시 초토화 되었다고 한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담화를 발표하면서 만일 이란이 보복공격을 할 때에는 이전보다 더 혹심한 공격을 받을줄 알라고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아래는 이스라엘 포격으로 사망한 이란의 지도자들이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의 성명

"오늘 밤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해 일방적인 조치를 취했습니다. 우리는 이란에 대한 공격에 관여하지 않으며,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이 지역의 미군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조치가 자국의 자위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는 우리 군대를 보호하고 지역 파트너들과 긴밀히 연락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란은 미국의 이익이나 인력을 표적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이스라엘로 부터 이란을 공격한다는 연락은 받았지만, 미군보호의 조치만 했을 뿐 직접 관여는 없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표는 아래와 같다. 

以夷制夷(이이제이), 聲東擊西(성동격서) 

한편 트럼프 진영에서는 이스라엘이 결국 지도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크라이나는 니므롯의 후손들로서 바알과 태양신 및 사탄을 숭배하는 카자르인들의 나라가 있었던 땅이다. 카자르국이 러시아에 멸망당해 온세계로 흩어져서 유대인이 아니면서도 유대인이라고 행세하며 1948년 현재의 이스라엘을 건국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인류를 지배한 글로벌 세계지배엘리트 카자르 마피아의 본산이다. 그런데 트럼프는 가짜유대인들의 나라 이스라엘이 곧 마지막이 될 운명이라고 하였다. 우크라이나가 카자리안 마피아로부터 해방되면 이스라엘과 전 세계가 자유로워질 것이다.

​카자리안 마피아의 수장인 로스차일드는 자신들이 창세기에서 바벨탑을 건설한 니므롯의 후손이라고 주장했으며, 그들은 실제로 6세기 후반에 니므롯이 후손들로서 사탄을 숭배하는 가나안족속 유목민 투르크 아이가 카자르국에 정착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다.

​과거에 카자르국이 있었던 지역은 현재 러시아의 남동부지역, 크림반도, 카자흐스탄, 그리고 국제아동성매매의 중심지였던 우크라이나 남부를 포함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그들은 고대 바빌로니아의 흑마법 바알숭배 의식을 통해 사탄숭배를 해왔다.

진실은 지금의 이스라엘은 사울 왕(BC.1050년)이 세운 진짜 히브리 민족인 셈족의 후손이 아닌 것이다. 그들은 바로 노아의 아들, 함의 손자인 니므롯이 바벨론과 앗수루, 동양계인 카자르인들이 혼합하여 만든 ‘아슈케나지 유대인’이다. 흔히 카자리안 마피아라고 불리는, 거악의 세력 딥스의 핵심 민족이다.

그들은 히브리 민족이 아닌 가짜 유대인이며, 제2차 세계대전 때 ‘히틀러’(카자리안 마피아)를 통해 착한 히브리 민족 600만명을 가스실에서 죽인 주범들이다. 

가짜 유대인이 진짜 유대인을 죽이고, 진짜 유대인 행세하고 있는 것이 지금 이스라엘이다. 진짜 히브리인의 후손은 링컨, 존 F. 케네디, 트럼프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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