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6월 25일 새에덴교회 주일 3부 예배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지난 6월 25일 주일 3부예배를 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FMC) 소속 의원들을 초청해 한미 우호증진을 위한 예배를 드렸다. 

소강석 목사는 "우리가 한·미 우호증진예배를 드리는 것은 과거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한·미 관계가 군사, 경제, 문화 예술 동맹을 넘어 영적 동맹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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