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1일 오전 10시 소래노회 제202회 정기노회가 목동제일교회(김선근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소래노회는 72교회, 27당회, 미조직 45교회의 규모이다. 

이날 소래노회는 김한욱 목사(새안양교회)를 제107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다. 또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를 신임노회장으로 추대했다. 또 총회 임원 부서기 후보로 추천받을 김한욱 목사가 부노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추천받은 김한욱 목사는 “안명환 증경총회장님 및 모든 노회원들께서 부족한 제가 총회를 섬길 수 있도록 부서기 후보로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총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법 테두리 안에서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임원]

△노회장 김성근 목사(목동제일) △부노회장:김한욱 목사(새안양) 이장우 장로(수원명성) △서기 최은성 목사(서울은현) △부서기 권종렬 목사(한우리) △회록서기 최종일 목사(김포사랑스러운) △부회록서기 윤홍식 목사(소원) △회계 신용철 장로(목동제일) △부회계 신승철 장로(새안양)

[총회총대]

목사:김성근 배만석 최은성 김한욱, 장로:이장우 임봉업 나성환 최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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