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는 딥스테이트가 인류에게 주술(브레인워싱)을 걸기위해 만든 문화산업단지이다. 할리우드 영화산업 종사자들이 단체로 미쳐서 소아성애를 하는 것 외에도 그 지명에 숨겨진 뜻을 알아봐야 한다.

HOLLY + WOOD = 홀리나무 숲.

우리가 아무의미도 모른체 트리에 장식했던 빨간 열매는 바로 '홀리Holly'라는 나무속의 열매 즉, 호랑가시나무의 숲이라는 뜻이다. Holly → Holy Wood 주술사, 마녀가 사는 신령한 숲, 아키텍트(신), 센티넬(천사)

보통 사람들은 영화 속 히어로가 선한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선과 악을 반대로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현대인을 세뇌하는 주술이 바로 영화이기 때문이다. 000배우의 신(귀신)들린 연기도 일종의 접신 상태임을 암시한다. 요즘은 드라마나 예능에서도 영혼이 옮겨 붙다는 뜻의 ‘빙의’ 혹은 ‘귀신소재’를 유난히 많이 활용하고 있다. 연예인 사주가 무당 사주와 비슷하다는 사유도 그러하다. 그렇다면 왜 호랑가시나무가 주술 타령을 하는가?

아래의 사진은 해리포터의 작가 J.K.롤링이 직접 작성한 마법 지팡이의 재료 설정페이지이다. 주인공 해리포터가 사용하는 마법 지팡이가 바로 Holly 나무로 만든 것이다. 영계의 힘을 가지고 영험한 능력을 보여주는 해리포터를 한국식으로 표현하면 '박수무당'이다.

'그들(딥스테이트)'은 영화를 통해 우리의 눈을 가리고 그들의 프로파간다를 우리의 무의식속에 심어둔다. 우리는 돈을 내고 어두컴컴한 공간에 들어가 초대형 스크린을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환각제(콜라)와 설탕덩어리(팝콘, 스낵)를 먹고 마시며 무방비상태로 2시간 동안 멍하게 바라본다.

어둠 속에서 비춰지는 불빛은 당신을 '트렌스(무장해제)'로 이끈다. 최면술사가 레드썬 이후 소설을 써 내려가는 것처럼, 맨인 블랙 요원이 빛을 비추자 거짓 상황극을 피해자에게 세뇌시키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극장에서 영화와 동기화 된 후 영화 제작자들이 콩으로 매주를 쑨다는 걸 믿게 된다. 즉, 영화관에 입장하는 순간 '세뇌'가 시작된다. 소위 '천재'라 불리는 감독(컨트롤러)들이 일반인인 우리들(꼭두각시)을 가지고 자신의 의도대로 울고 웃게 만드는 것이다.

게다가 이미 뇌는 콜라의 카페인(각성)과 설탕(흥분)으로 인해 각성된 상태로 말도 안되는 SF영화도 마치 주인공과 하나인 듯 최면에 빠져 영화에 몰입하게 된다. 마치 블루투스 기기가 페어링을 당한 이후 본체의 부속이 되는 것처럼, 극장 안에서 당신은 스크린에 종속 되는 것이다. 최면술사의 레드썬, 맨인블랙의 기억조작 장치, 영화관 등 우리는 무방비로 최면 상태에 놓이고 그들에게 우리의 통제권을 넘겨주는 것이다.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마가복음 3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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