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멜 아칸 리포터, 2025/9/29
트럼프 행정부는 가자지구의 평화 계획을 UN과 별도로 아랍 지도자들에게 제시하였다. 네타냐후 총리도 트럼프 대통령과의 백악관 회담 전날 폭스뉴스에 이스라엘은 트럼프팀과 긴밀히 협력해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 9월 29일 트럼프 대통령과 거의 3시간의 회담 끝에 최종 합의를 받아들였다. 이 거래에는 이스라엘이 합의된 노선으로 철수하고, 가자지구에서의 모든 군사작전을 중단하고, 종신형을 선고받은 수감자 250명과 2023년 10월 7일 이후 구금된 가자 주민 1,700명을 석방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이 평화협정은 단순한 평화협정이 아닌, 빛과 어둠이란 영적 전쟁의 ‘마지막 단계’라는 개념이 들어있다. 이 협정의 본질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의 뿌리와 함께, 하마스/이스라엘/미국 트럼프와의 관계성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누가 빛이고 누가 어둠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어느 쪽에 속하는 것일까? 정답은 팔레스타인이 빛이고 이스라엘이 어둠이다.
팔레스타인 국민(가자와 서안지구)들의 80%가 유대민족인 적통 ‘히브리 민족의 DNA’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고, 정작 지금의 이스라엘 국민은 2.5%만이 히브리 민족의 DNA를 가지고 있고, 97.5%는 가짜유대인 카자르인이다. 바로 이것이 중동과 이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의 열쇠이다.
지금 ‘팔레스타인 지역’(가자와 서안지구)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국가 사람들은, 사실은 이슬람 민족의 구성원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아니고, 히브리 민족을 계승한 아브라함의 후손들이다. 반면 지금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는 카자르인들은 노아의 손자 니므롯의 후손들이다. 정작 히브리계 진짜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건인 것이다. 특히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이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 비극이다.
그렇다면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을까?
고대 히브리 민족은 BC.1050년 사울 왕에 의해 최초의 이스라엘 나라를 건국하면서, 이스라엘 민족 구성원으로 바뀌지만, 솔로몬왕 이후 나라가 두 개로 쪼개져 당시 앗수루(BC.722년)와 바벨론 민족(BC.586년)에게 각각 망하면서 디아스포라 국가가 되고 만다.
그러나 나라는 망했지만 당시 이스라엘에 살고 있었던 토착 히브리계 사람들은 계속 가나안 땅을 떠나지 않았고, 그 이후 로마가 점령했을 때나, 팔레스타인이 점령했을 때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나라는 바뀌었지만 사람들은 그대로 살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나라는 망했지만 고대 히브리계 토착민 80%가 지금 ‘팔레스타인’(가나안 땅) 지역에 그대로 살게 된 이유이다.
반대로 지금 이스라엘 땅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국민들은, 고작 2.5%만이 정통 유대민족인 아브라함의 후손들이고, 97.5%가 가짜 유대인 아슈케나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아슈케나지가 거악의 세력 딥스테이트요, 고대 카자르 제국의 후손인 카자리안 마피아 민족이다.
카자리안 마피아는 세 민족의 혼합이다. 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앗수르와 바벨론,그리고 동양계 투르크 민족(돌궐 민족)이다. 말하자면 이스라엘의 최대의 숙적인 카자리안 마피아가 1948년 5월 14일 자신의 민족(카자리안 마피아 민족) 국가를 건국하면서, 자신들이 망하게 한 ‘이스라엘’이란 국호를 도용하였고, 가짜 유대인인 아슈케나지 유대인을 대거 투입시킨 것이다.
말하자면 창세기에 언급ㄷ힌 뱀의 후손들이 인류의 장자요 하나님이 택한 민족으로 변신한 것이다.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그들을 찬양하고 숭배하도록 만들기 위해, 국호를 도용하고 성경의 역사도 말도 안 되는 6000년으로 조작하는 악행을 저지른 것이다.
노아의 세 아들 가운데, 셈은 노아의 장자이면서 히브리/유대 민족의 적통, 세파르딕 유대인이다. 그런데 노아의 둘째 아들은 함, 함의 둘째 아들인 니므롯의 바벨론과, 셈의 방계 아들인 앗수르가 셈족의 적통이요 히브리 민족이 세운 이스라엘을 각각 망하게 하였다. 성경은 그들을 뱀의 후손이요 바알숭배자로 규정하고 있다.
앗수르가 BC.612년 바벨론에 흡수되어 신 바벨론이 되지만, BC.538년 페르시아의 고레스왕에게 망한 후, 이 신 바벨론이 절치부심하여 지금의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투르크(돌궐)계와 연합하여, AD 7세기경 ‘카자르 제국’(카자리안 마피아)으로 발전했다.
그런데 이 카자르 제국이 유대교를 국교로 채택하면서 ‘아슈케나지 가짜 유대인’이 되었다.
2차 대전 때는 같은 아슈케나지 유대인인 히틀러(로스차일드 가문)로 하여금, 히브리계 유대민족 600만 명을 가스실에서 죽였다. 2차대전 전만 해도 히브리계 세파르딕 유대인의 인구 비중이 70%(아슈케나지는 30%)로 압도적으로 높자, 이 비중을 줄이기 위해 히브리계(아브라함계)인 세파르딕 유대인 600만 명을 가스실에 넣어 죽이고, 인구 비중을 거꾸로 7:3으로 만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지금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이스라엘 사람들 중, 누가 진짜 이스라엘 사람(빛)이고, 누가 가짜 이스라엘 사람(어둠)인지를 분명하게 알게 되지 않을까?
하마스는 히브리계 인종청소를 위해 딥스가 만든 테러단체
중동에는 많은 테러단체들이 존재한다. 우리가 잘 아는 알카에다/ISIS를 비롯하여 무자헤딘/헤즈볼라/후티 반군/이슬람 지하드 등이 있는데, 이 테러 단체들은 ‘이분법 이이제이’ 차원에서, 중동 전체 장악을 위해, 딥스의 첩보 기구인 미국 CIA나 영국의 MI6, 및 이스라엘의 모사드에 의해 육성됐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하마스도 마찬가지다. 특히 하마스는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통제하는 ‘정치결사체’로 변모되어 있다. 악당 딥스가 배후에서 지원해 주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 하마스는 80년대 이란의 호메이니 혁명을 지원하기 위해 딥스가 만든 소위 ‘이란 혁명수비대’가 통제하도록 한 것이다.
겉으로는 반이스라엘을 표방하고 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언제든지 친이스라엘로 돌아서는 단체로 보면 틀림없다. 2023년 10월 7일 갑자기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가함으로써, 중동전쟁이 발발된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이스라엘에 거의 완전 포위(?)되어 있는 하마스가 중동 최고의 군사력을 가진 이스라엘과 전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인 것이, 바로 그러한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당시 딥스는 미국 본토에서 트럼프 화이트햇의 비공개 군사 계엄령으로 초토화 직전에 있었고, 이 위기를 회피하는 유일한 방법이 러-우 전에 핵전쟁을 도모하는 것이었으나, 이것이 여의치 않자 핵전쟁을 중동 지역으로 이전하기 위해 하마스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만들고, 결국 하마스를 배후 통제하는 이란과의 핵전쟁을 유발하는 것이 근본 목표였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월 22일 특수 작전을 감행, 이란의 핵 농축시설 세 곳을 정밀 타격하여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는 명분을 없애버린 것이다. 결국 이것이 중동전쟁 확산을 막은 ‘신의 한 수’가 된 셈이다.
물론 그 이후 이스라엘이 카타르를 공격, 핵전쟁의 불씨를 살려보려 했지만, 트럼프/푸틴/시진핑 화이트햇 삼총사가 아랍권 보복 공격을 자제시킴으로써 끝내 무산됐다.
탈출구가 더 이상 없어진 딥스와 이스라엘
딥스는 그들의 궁극의 어젠다,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로 포장된 ‘세계 단일 공산주의 정부’를 구축하기 전에, 소위 ‘핵 아마겟돈 전쟁’을 전 세계판으로 확산, 지구 인구를 그들의 노예로 필요한 5억 명만 남기고 다 죽이도록 계획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핵 방사능이 다 빠질 때까지 콜로라도 덴버공항 지하도시로 숨어들어 가도록 조치 되어 있었다.
그러나 러-우 전에서도, 또 마지막 중동전쟁에서도 사사건건 그들의 일에 방해꾼으로 등장한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그들의 마지막 어젠다인 핵아마겟돈 전쟁이 실패로 돌아감으로써, 그들은 더 이상 다른 뾰족한 대안이 없어진 것이다.
그런데 최근 아직도 천지 분간이 제대로 안 된, 딥스의 졸개 네타냐후가 서안지구를 이스라엘에 강제 병합시키겠다고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바로 태클을 걸었고, 이번에 이스라엘과 하마스를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철수시켜 진짜 이스라엘 국민들을 구하고 팔레스타인 지역을 재건하여 그들의 국가를 건국해 주려고 하는 것이, 이번 가자지구 평화협정의 본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네타냐후가 울고 싶은 트럼프의 뺨을 때려준 결과가 된 것이다.
“이스라엘이 마지막이다”를 줄곧 외쳐 온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
그동안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은 “이스라엘이 마지막이다”라는 워딩을 무슨 주술처럼 언급해 왔다. 이것은 이 영적 전쟁의 핵심이 ‘가짜 이스라엘을 쳐내고 진짜 이스라엘을 구해 그들의 나라를 건국해 주어야 한다’는 어떤 사명 의식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의 이스라엘은 진짜 이스라엘이 아니고, 악당의 민족인 카자리안 마피아가 1871년부터 미국을 점령하고,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48년 5월 14일 카자리안 마피아 왕초 격인 로스차일드가 그들의 나라를 건국하면서, 이스라엘이라는 국호를 도용했다는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고, 때가 무르익을 때까지는 철저히 친이스라엘 위장 동맹 관계를 유지해 온 것이다.
이것으로 트럼프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제 곧 완벽한 종전 협정이 체결될 것이다.
그동안 정치결사체로서 가자를 점령하면서, 가짜 이스라엘로 하여금 진짜 이스라엘 민족의 인종청소를 도와준 테러단체 하마스와, 진짜 이스라엘 민족 인종청소를 단행한 가짜 이스라엘 군대(IDF)를 동시에 가자에서 철수시키고, 폐허로 산산조각 난 가자지구와 서안지구를 리비에라식으로 재건한다면, 진짜 유대민족이며 진짜 이스라엘 민족 국가를 트럼프 대통령이 되찾아 주게 되지 않을까?
인공위성으로 본 가자지구 모습이다.이스라엘이 악마임을 여실히 증명해 주고 있다.이제 인류가 깨어나야 한다.
이렇게 된다면 빛과 어둠이란 아마겟돈 대 영적 전쟁은 벌써 끝나 있어야 하는 것이니, “이스라엘이 마지막이다”라는 화이트햇 군단의 화두는 틀린 것이 아닌 셈이다.
◆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미국 소유로
트럼프 대통령이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미국 소유로 만들어, 기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이주시킨 후, 리비에라 같은 아름다운 도시로 개발 시키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25년 2월 4일 백악관에서 네타냐후를 초청 첫 정상회담을 하면서, 그가 영적전쟁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스라엘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가짜유대인들이 만든 이스라엘을 해체시키고, 진짜 히브리 민족에게 나라를 되찾게 하려는 것이다. 어차피 이스라엘은 벨푸어 선언에 의해 기한이 다 되어서 해체해야 한다. 당연히 가지지구에 히브리공화국을 세워야 하고, 이는 트럼프의 오랜 계획이다.
이런 역사적 배경을 모르는 자들과 알면서도 트럼프와 적대관계에 있는 딥스는 자기들의 나라가 해체되는 것이 두려워서 죽자고 반대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사필귀정이다. 이것을 트럼프의 팽창주의적 측면이 아니라, 거악의 집단 ‘딥스테이트’와의 영적 전쟁 측면에서 본다면, 트럼프의 이 대안은 영적 전쟁의 피날레를 의미한다. 트럼프만이 할 수 있고 또 해야하는 영적 구상이다.
완전히 폐허로 변한 가자지구의 모습. 100일 이상 전쟁으로 주택 90%가 파괴됐고, 가자 주민 90%가 난민이 됐다.
그동안 트럼프 화이트햇 진영에서는 틈만 나면, ‘이스라엘이 마지막이다!’란 워딩을 입버릇처럼 구사해 왔다. 그런데 트럼프의 가자 지구 구상이 바로 ‘이스라엘이 마지막’이라는 워딩과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선 이 ‘이스라엘이 마지막’이라는 워딩의 이면에는, 영적 전쟁에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문제를, 마지막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스라엘이 영적 전쟁에서 마지막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일까?
앞에서 언급했듯이 현재 이스라엘애 사는 카자리안은 바벨탑을 세운 함의 손자 니므롯의 후손들이다. 이들은 가나안 족속과 연합한 바벨론과 앗수루 민족, 그리고 카자르국의 후손들이다.
러시아에게 멸망한 카자르국은 국교를 유대교로 개종한 후, 가짜 유대 민족(아슈케나지 유대인)이 되었다. 이들이 바로 세계 최고의 악당의 민족 ‘카자리안 마피아 곧 딥스테이트(Deep State)이다. 카자리안 마피아의 귀족인 제이콥 로스차일드가 한 인터뷰에서 "이스라엘 건국은 우리가문이 했다. 우리의 조상은 니므롯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밝혔다.
그래서 지금의 이스라엘 가짜유대인들은 정통 히브리 민족이 아아닌, 바벨론과 앗수르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조상들을 멸망시킨 원수의 후손 이란과는 원수관계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지금 트럼프 화이트햇 진영과 치열한 영적 전쟁을 전개하고 있는 사탄숭배자 <딥스테이트/카자리안 마피아>가 성경에 나오는 정통 히브린 민족으로 둔갑해 있으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다. 트럼프는 이 가짜 이스라엘이자 적스리스도인 이들을 해체시키고 진짜 히브리 민족으로 구성된 진정한 유대국가를 건국하려는 것이다. 그들이 여호수아를 앞세워 점령했던 가나안 땅은 지금의 팔레스타인 지역이다. 이자리에 히브리 유대국가를 건국해 주어야 하는 당위성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탄숭배자이며, 바알의 후손인 카자리안 마피아(딥스테이트)가, 어떻게 해서 지금 이스라엘 민족으로 둔갑될 수 있었는지, 그 이유가 무척 궁금해진다. 그것은 지금의 팔레스타인 땅(가나안 땅)은 2차 대전의 승전국인 영국 소유로 넘어갔고, 당시 영국 왕실을 사실상 지배하고 있었던 로스차일드 가문이, 영국의 벨푸어 외무장관에게 그 땅을 이스라엘 건국지로 할애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그래서 지금의 이스라엘의 건국은 1917년 밸푸어 선언에 의해 시작됐다. 당시 영국의 벨푸어 외무부 장관이 딥스의 왕초격인 로스차일드 남작에게 편지를 보내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건국지로 할애하겠다는 편지를 보낸 것이다.
벨푸어는 영국 정부의 승인을 거쳐 당시 카자리안 마피아의 왕초였던 로스차일드에게 그 땅을 제공하였는데, 로스차일드는 그 땅을 자신의 민족(카자리안 마피아, 아슈케나지 유대인) 건국의 땅으로 쓰면서, 국호를 진짜 이스라엘 민족의 이름을 도용하여 쓴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이것이 오늘날 중동이 지구상의 최대 화약고가 된 이유는이다. 그런데 바로 지금의 이스라엘이 성경에 나오는 사울왕이 세운 이스라엘이 아니고, 이 지구사의 최고의 악당 민족인 카자리안 마피아(딥스)가 국호를 도용하여 사용한, 거대한 사기 사건 때문임을 아는 사람은 사실 별로 없다.
진짜 이스라엘 민족은 AD.70년 경 로마에게 다시 망한 후, 완전 디아스포라 국가가 되어 민족 자체가 소멸되었는데, 카자리안 마피아의 왕초가 유대 민족으로 위장하면서 이미 사라지고 없는 이스라엘이라는 국호를 도용한 것이다.
말하자면 '가짜 유대민족'(아슈케나지 유대인 = 딥스)이 진짜 유대민족처럼 전 인류를 속이고, 시련과 고난의 상징 이스라엘 민족으로 둔갑하여 코스프레를 해 온 것이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에 리비에라 같은 최첨단 도시를 건설한다는 것은, 미국이 그 지역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디아스포라로 각지역에 흩어져 있는 진짜 이스라엘 민족을 모아서, 그 지역에 진짜 유대국가를 세워서 히브리 민족에게 되돌려주겠다는 엄청난 의미가 있다.
트럼프가 미국 47대 대통령 당선인 신분으로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휴전협정을 이끌었는데, 네타냐휴가 휴전에 동의해 준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홍해와-이스라엘-가자지구-지중해’로 연결하는 새로운 운하(벤구리온 운하)를 건설하는 야망을 가지고 있었고, 이제 휴전이 되었으니 그 일을 빨리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네타냐후가 전쟁을 통해 가자지구를 인종 청소한 이유는 '홍해-이스라엘-가자-지중해'로 잇는 제2의 스에즈 운하, 벤구리온 운하를 건설하겠다는 야망 때문이기도 했다. 이것을 트럼프가 가자를 접수하여 막아야겠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가자지구의 인종청소(대량 이주)는 필수적이다.
따라서 트럼프로서는 네타냐후가 이 일을 추진하기 전에, 먼저 선수를 쳐서 가자 지구에 대한 말뚝을 확실히 박아 둘 필요성이 있었다. 그리고, 네타냐후에게는 미국이 잘 개발해서 추후 상황이 안정되면 이스라엘에 양도(?)할 수 있다는 언질을 주지 않았을까 분석된다.
네타냐후가 정상회담 중에 트럼프가 이 구상을 밝히자 반색을 하면서 기뻐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트럼프의 지략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알 수 있다. 어차피 네타냐후는 딥스의 수장급으로서, 향후 세계 계엄령이 선포된다면 일차 체포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트럼프가 충분히 계산에 넣지 않았을까?
네타냐후가 처단되고 전 세계 딥스 관련자들이 체포되어 청소된다면, 트럼프의 가자 지구 개발 사업은 순풍에 돛을 달 것이고, 개발이 끝나 ‘진짜 이스라엘 민족’(세파르딕 유대인 : 아브라함계 정통 히브리인)에게 양도되어 진짜 히브린 국가가 수립되었을 때, 비로소 자신의 역할이 끝나게 된다고 본 것이다.
지금까지 양두구육(羊頭狗肉)의 이스라엘을 해체시키고, 진짜 선하고 착한 히브리인 이스라엘을 복원시켜주어야 하니 '이스라엘이 마지막'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악당의 왕초 로스차일드가 건국한 지금의 이스라엘은 '주식회사 법인' 형태로서, 법인의 만료기한이 2023년 10월 31일로 이미 끝나 있다.
2023년 10월 31일은 이스라엘 국가의 만료일이다. 이중 시민 정치인들은 권력을 잃는다. 로스차일드 제국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카자리안 마피아들의 마지막 저항의 보루였던 이스라엘 국가 헌장이 만료되어 현재 붕괴 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중 시민 정치인들이 권력을 잃었다. 미국 납세자 달러에 대한 외국 은행가 로스차일드의 통제가 무너졌다.
상기 짤은 일명 '프리메이슨(딥스) 뱃지'다. 꼬리를 이스라엘에 두고 거대한 뱀 한마리가 유럽과 중국을 거쳐 한반도 위에서 혀를 낼름거리고 있다. 딥스가 우리민족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제 기나긴 세월 동안 딥스에 의해 억압받고 핍박받았던 히브리 민족과 동이족이 트럼프 화이트햇에 의해 본래 모습으로 복원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도널드 J. 트럼프라는 존재가, 우리 민족에게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를 우리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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