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유대인이 세운 국가 이스라엘,
▶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니므롯의 후예들
▶ 네타냐후, 이스라엘 폭동에 "나는 유태인이 아니고, 사탄숭배자" 고백
▶ 카자리안, 적그리스도, 사탄숭배자, 바알신과 태양신 숭배자들
지난 2023년 3월 29일 현재 이스라엘에서는 이스라엘 정부에 반대하는 애국자 시위로 카운티 전체가 폐쇄되었다.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사법 개편을 밀어붙이다가 유보한 것과 관련해 미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023년 3월 28일 “네타냐후를 믿지 말라”는 제목의 칼럼으로 사태가 언제든 재연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중동 및 외교전문가인 토마스 프리드먼은 "이스라엘 시민들이 일시적이나마 네타냐후 총리의 사법 개편 강행을 막은 것은 천만 다행한 일이다. 이번 일은 미국이 처한 어려운 현실을 드러냈다. 사상 처음으로 이스라엘 지도자가 비합리적이어서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의 중요한 이익과 가치를 위협하고 있다."고 칼럼을 썼다.
네타냐후는 "본인은 유대인도 아니며, 사탄숭배자"라고 자신의 실체를 밝혔다. 그는 가짜유대인 카자리안 마피아 출신이다.
2023년 4월 1일, 지금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인류 역사상 일어난 적이 한번도 없는 세계 최초의 혁명을 목격하고 있다. 프랑스의 폭동, 이스라엘의 사태, 가짜 대통령 조 바이든의 미군 불복종, 무슬림 국민의 통일, 크레딧 스위스의 붕괴, 그리고 전 세계의 더 많은 사건들은 모두 이것의 상호 연관된 신호이다. 그것은 모두 수천 년 동안 지구를 지배해온 숨겨진 지배계급의 전복의 일부이다. 최종적인 결과는 인류를 위한 보편적인 해방으로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중동에서는, 이집트, 터키, 이란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포함한 그 지역의 다양한 국가들이 은행 컴퓨터의 번호를 받는 대가로 그들의 석유를 카자리안 마피아(딥스테이트)에게 넘겨주는 것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가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전략적 석유 비축량을 고갈시킬 수밖에 없었던 이유이다. 중국과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마찬가지로 미국과 다른 서구 국가들로부터 금과 같은 실물로 지불을 요구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프랑스 로스차일드 가문 등이 자원을 훔치는 것을 막기 위해 대규모 국가들이 러시아의 도움을 요청했다. 그래서 지난 3월 21일 시진핑이 푸틴을 만날 때, 거기에 아프리카의 수장들 수십명이 함께했었다. 세계의 남부, 세계의 동부, 그리고 서구의 화이트 햇들(White Hats, 빛의 세력들) 사이의 이 동맹은 서구의 금융 시스템의 붕괴와 다양한 국가들의 정권 교체로 이어지고 있다.
크레딧 스위스의 붕괴는 이것을 반영한다. 크레딧 스위스에 관한 소위 주류 뉴스 기사 중 어떤 것도 크레딧 스위스가 무너지는 진짜 이유와 UBS의 인수 및 스위스 정부 구제금융이 실패할 이유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의심할 여지 없이, 그들은 결국 망하게 되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 BIS, IMF, 세계은행, 유엔 등을 무너뜨릴 것이다.
기껏 주류언론들이 보도하는 것은 스위스1위은행 UBS가 크레딧 스위스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해서 크레딧 스위스는 안전하다는건데, 그 UBS도 곧 망할 판인데 UBS가 망하면 그땐 누가 자금을 지원해 줄 수 있을까? 세계중앙은행 통제시스템의 뿌리로 볼 수 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10피트 펜스에 갇힌채 입만 나불거리고 있는 상태인데 말이다. 등가성도 성립되지 않는 이 거대한 오일달러 폰지 사기극의 중심일 뿐이다.
요한계시록 13장 1~13절, 18절
1.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2.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4.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7.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11.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2.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8.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카자리안 마피아, 딥스테이트(Deep State) 혹은 세계정부주의자들이 누구이고 저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려면 먼저 하나님을 대적했던 최초의 나라 바벨론과 바벨탑을 건설한 인물인 ‘니므롯’에 대해 살펴보아야 한다.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꾼이더라 하더라” (창세기 10장 8-9절)
니므롯은 함의 아들 중 하나인 ‘구스’가 낳은 아들이자 노아의 증손자이다. 성경에서 니므롯을 ‘영걸’이요,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꾼’이라고 나와 있다. ‘여호와 앞에서’라는 말씀은 ‘여호와를 대적(against)한다’는 뜻이고, ‘특이한 사냥꾼’은 ‘짐승을 난폭하게 잡는 사냥꾼’ 즉 ‘잔혹한 전쟁광’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는 무자비한 전쟁을 통해 마을과 도시들을 정복함으로써 최초의 제국인 바벨론 혹은 바벨탑을 건설한다. 이 니므롯이 바로 성경에서 ‘적그리스도’를 예표 하는 첫 번째 인물이자 카자리안 마피아 혹은 딥스테이트가 믿는 바벨론종교의 최초의 태양신(땅의 주인 바알)이다.
니므롯에게는 ‘세미라미스’라고 하는 아내가 있었는데 그녀는 역사 속에서도 전례를 찾기 힘들만큼 문란하고 권력욕이 강한 여자였다.
본래는 니므롯의 어미였지만 남편인 구스가 죽자 아들과 결혼하여 황후가 된다. 하지만 니므롯이 죽자, 세미라미스는 곧 어느 남자와의 사이에서 사생아를 낳는다. 세미라미스는 이 사생아를 '담무스'라 칭하며 니므롯의 환생이라고 궤변을 늘어 놓는다.
후에 담무스와 결혼하여 황후의 권세를 이어갔으며, 그를 태양신으로 추앙하고 그녀 자신도 달의 여신이 되면서 소위 ‘바벨론 종교’를 확립하게 된다. 니므롯과 세미라미스 그리고 담무스가 바로 바벨론 종교의 삼위일체인 것이다.
어느 날 담무스가 사냥터에서 죽게 되자 세미라미스는 장작더미 위에 화장하여 장례를 치렀다. 그리고 3일 후 담무스는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했다고 하는데 바로 이날을 바벨론종교에서 태양의 탄신일 소위 <태양절>로 삼게 된다. 이날이 바로 12월 25일로 우리가 성탄절이라고 하는 예수님 탄신일인데, 조작과 왜곡의 달인인 프리메이슨이 자신들의 태양절을 예수님 탄신일로 둔갑, 위장하여 전 세계 사람들이 이 날을 축복하도록 만든 유명한 사기 사건이다. 이것은 현 가톨릭에서 예수의 가면을 쓰고 있는 것과 같다. 즉 가톨릭 수뇌부가 섬기는 신은 예수의 가면을 쓴 태양신 즉 니므롯이고 그 생일이 12월 25일인 것이다.
또한 이스터(easter)라고 하는 부활절도, 달의 신으로 알려진 '이스터(Ishtar)'의 이름에서 기원했으며, 부활절에 계란을 나눠주는 것은 교회의 전통이 아닌, Ishtar가 계란에서 탄생했다는 신화에서 유래한 것이다. 카톨릭의 마리아 숭배도 바로 세미라미스, 혹은 이쉬타르를 섬기던 바벨론 종교에서 기원하였다. 그 외에 지금도 바티칸에서 사용하고 있는 여러 건물들과 상징들 속에서 바벨론 종교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다.
이런 바벨론의 신앙은 이집트로 넘어가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의 신화로 바뀌게 되는데, 1달러짜리 화폐에 새겨진 전시안이 바로 ‘호루스의 눈’이다. 태양신의 아들이자 화신인 호루스는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가 기다리는 저들의 메시아이기도 한데, 성경적 관점에서 보면 세계정부주의자들이 기다리는 호루스가 바로 교회의 휴거 사건 이후 등장하게 될 ‘적그리스도’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바벨론 신앙은 가나안 땅으로 넘어가서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는 신앙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특히 세미라미스는 모든 여신 숭배의 기원이 된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아테나 (Athena), 미네르바(Minerva), 아프로디테(Aphrodite), 비너스(Venus)의 신화가 모두 세미라미스의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마지막 때에 세계종교를 통합해서 우상숭배의 길로 이끄는 종교 세력을 ‘음녀 바벨론’이라고 묘사한다. 음녀는 ‘영적 간음을 행하는 여자’라는 뜻인데, 간음을 행한다는 것은 신실한 남편을 두고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는 것을 의미한다. 호세아의 아내 고멜처럼 본래는 하나님의 신부였지만, 은밀히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겨 남편인 하나님보다 우상을 더 좋아하고 따르는 자가 음녀인 것이다. 몰래 교회 안에서 바벨론의 신인 니므롯과 세미라스를 섬기며, 이 땅에 종교통합이라고 하는 새로운 세계의 종교 질서(New World Religion Order)를 세우기 위해 애쓰고 있는 영적세력이 바로 ‘음녀 바벨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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