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의 거대한 움직임은 세계 질서를 재편한다.
▶ 이란-이스라엘 전쟁 휴전 및 종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트럼프가 끝낸다.
그동안 평화주의자로 자처했던 트럼프가 갑자기 전쟁광(?)이라도 되었을까? 트럼프는 왜 이란의 핵시설 세 군데를 직접 타격하는 모험을 감행했을까?
그는 작년 6월 21일 토요일 새벽, 일명 ‘미드나잇 해머’(Midnight Hammer)라는 극비작전을 구사, 스텔스 폭격기로 유명한 B2기 7대를 본토에서 띄워 20시간 비행 끝에 이란 핵시설 3곳을 정밀 타격함으로써, 그동안 이란- 이스라엘과의 국지전 형태의 전쟁에 미국이 본격 가세한 형국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격이 끝난 직후 대국민 성명을 발표, 이란의 대표적 핵시설 세 곳(포르도/나탄즈/이스파한)에 지하 60미터를 관통할 수 있는 초특급 미사일 ‘벙커버스터’(GBU-57) 14발과 페르시아만에 있던 미 해군 함정에서 쏜 토마호크 미사일 30발을 퍼부어, 핵시설을 완전히 파괴시켰다고 했다. 그러자 이란이 미군기지를 보복 타격했다. 그러나 6월 23일(현지시간) 트럼프는 이란-이스라엘 전쟁의 종식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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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쟁은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단순한 국지전에 미국이 개입한 전쟁이 아니다. 더군다나 미국과 이란 간의 대결 구도도 결코 아니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무엇인가?
지난 2016년 11월 트럼프가 미국의 43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부터 표면화되기 시작한 ‘영적 전쟁’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전쟁은 1871년부터 미국을 사실상 접수한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와 이 악의 세력에 맞서 미국과 인류를 해방시키려는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의 전쟁, 즉 곡과 마곡의 전쟁인 것이다. 여기서 마곡은 특정한 나라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이는 적그리스도 세력을 통칭하는 말이다.
미곡의 세력 딥스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이란 전쟁에 미국 트럼프를 밀어 넣어,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인 ‘전 세계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의도가 강하다.
이란은 1979년 호메이니의 이슬람 혁명 때부터 석유를국유화하고 독재를 하면서 지금까지 이스라엘과 짜고 중동전쟁을 일으켰다. 말하자면 이스라엘의 지도부나 이란의 지도부는 둘 다 딥스의 하수 국가인 것이 팩트이다. 특히 이란의 ‘이슬람혁명 수비대’가 미국 CIA에 의해 설립되어, 중동의 테러단체인 하마스/헤즈볼라/후티 등을 통제하게 함으로써, 중동 전체를 화약고로 만들어 온 것이다.
이 모델은 2차 대전 이후 한반도를 공산주의 북한과 자본주의 남한으로 가르고, 두 국가를 치열하게 대립/갈등/싸움시켜 두 나라를 다 장악하는, 그들이 가장 잘하는 ‘以夷制夷 戰略’과 같다고 보면 된다.
딥스의 以夷制夷 전략은 크게 보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란 ‘이데올르기 이이제이’와 함께, 각 나라 안에 있는 보수(우파)와 진보(좌파)라는 ‘사상의 이이제이’ 대결 구도인데, 이는 그들이 이 세상을 장악하기 위해 만든 대표적인 프레임 전략이다.
드럼프의 이번 이란 폭격의 목적은?
첫째는 딥스의 종교 국가 간 ‘以夷制夷 사슬’을 끊는 것이다.
그동안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는 빌미가, 바로 이란이 핵을 가지려 한다는 것이고, 그 시설을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그래서 이번에 트럼프 화이트햇에서 이스라엘을 배제시킨 채, 직접 세 곳의 이란 핵시설을 완전히 파괴함으로써, 앞으로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할 명분을 없애 버린 것이다. 말하자면 딥스가 만든 ‘이이제이 사슬’을 끊어버린 것이다.
둘째는 이스라엘과 이란을 딥스의 속박에서 완전히 해방시키는 것이다.
지금의 이스라엘은 BC1050년에 사울왕이 세운 히브리민족이 아니다. 악당 딥스가 이스라엘이란 국호를 도용하여 자신들의 민족(카자리안 마피아)을 1948년 5월 14일 건국한 것이 팩트다. 트럼프는 이 내용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가짜유대인들이 세운 이스라엘은 해체시키고, 진짜 유대인 이스라엘을 찾아 건국해 주겠다는 것이다. 가자지구를 개발하여 미국이 소유하겠다는 것이, 진짜 이스라엘 건국지로 할애하겠다 뜻이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 이란은 CIA가 작동시킨 이슬람 혁명 훨씬 이전, 화려했던 고대 페르시아 국가로 되돌려주는 것이 그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런데 이 작업이 지금 수면 밑에서 추진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트럼프는 ‘이란의 정권 교체, 못할 것도 없다’는 내용을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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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레짐 체인지는 트럼프가 마음대로 할 수는 없다. 자신이 분위기만 조성해 준다면, 이란 국민들이 알아서 할 것으로 보는 것이다. 현재 미국에 망명 중인 팔라비 2세 왕세자인 레자 팔라비가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 이 전쟁이 끝나고 향후 세계 계엄령과 함께 네사라/게사라가 발동되면, 당연히 레자 왕세자가 이란의 새로운 대선후보로 등판하지 않을까?
셋째는 트럼프 화이트햇의 궁극의 목표 GESARA를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핵 시설파괴로 이란이 미국과의 핵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이란의 경제 제재와 함께 이라크 경제 제재도 함께 풀린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알리 하메네이가 이번에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는 등 초 강공 모드를 포기하고 협상테이블로 돌아섰다. 왜 그랬을까?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는 이란에게는 최악이고, 오히려 미국에서는 엄청난 기회가 된다는 것을 그가 알아차렸던 것 같다. 이란은 자국의 경제의 87%를 석유 수출에 의존하고 있다. 호르무즈를 봉쇄하는 즉시, 경제가 파탄되어 민심이 흉흉해질 수도 있다.
반대로 미국은 석유 비축분만도 6억 배럴이 넘어 아무런 영향이 없는 데다, 세계 제1의 가스 생산국으로서 가스 판매를 늘릴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이란과 동맹 관계에 있는 중국에게는 치명타를 줄 수 있다. 중국 원유 수입의 70%가 이란에 의존하고 있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서는 강공 전략이 이란이 망하는 길임을 그는 자각했던 것일까?
그런데 이번에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에서 일반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바로 중국과 러시아의 스탠스였다. 중국과 러시아는 이란과는 동맹 관계에 있다. 그러한 중국과 러시아가 이란이 미국으로부터 핵시설 세 곳을 영점 타격받은 엄청난 위기 속에서도 외교적 수사만으로 때웠다는 것이다. 왜 그랬을까?
중국의 시진핑과 러시아 푸틴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이 땅에 악당 딥스를 척결하는 화이트햇 삼총사이기 때문이다. 이번 전쟁을 통해 세 사람이 화이트햇 삼총사임이 여실히 드러난 셈이다.
결국 이란-이스라엘 휴전협정은 인류에게는 큰 축복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왜냐하면 ‘이-이 휴전’은 결국 ‘미국-이란 핵 합의’에 이를 것이고, 트럼프는 약속대로 이란의 모든 경제 제재를 해제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란의 경제 제재 해제는 이라크와의 경제 제재도 동시에 해제됨으로써, 트럼프 화이트햇 숙원의 과제인 GESARA가 실현된다는 것이다. 인류에게 희년이 선포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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