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러 평화협정, 부정선거 원천봉쇄
푸틴과 젤렌스키는 트럼프 회담 이후 평화 정상회담을 시작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 17일 시진핑 주석이 자신이 대통령으로 재임하는 동안 중국이 대만을 침략하지 않을 것이라고 직접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는 푸틴 대통령이 앵커리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이었다면 우크라이나를 침략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발언한 직후의 일이다. 

셋다 모두 트럼프와 매우 긴밀하다. 

셋은 트럼프의 적인가? 친구인가? 부하인가?

▪ 시진핑 중국 주석

시진핑이 중국 공산당 주석 자리에 올라섰지만, 그의 공산당에 대한 혐오는 뿌리가 매우 깊다. 그것은 그의 아버지 시중쉰 때문이다. 시중쉰은 1966년 모택동과 함께 중국 문화대혁명을 이끈 동지였다. 그런데 혁명이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그의 아버지는 모택동에게 처참하게 숙청된다. 시중쉰은 모택동에게 실용주의 노선과 함께 인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강한 ‘성장 정책’을 건의했지만, 오히려 모택동은 시중쉰이 ‘부르주아 사상’을 가졌다면서 그를 숙청 시켜버린 것이다.

이로인해 1969년 당시 15살의 시진핑이 산시성의 어느 시골 마을로 쫓겨나, 3평 남짓한 토굴 속에서 시련과 고난의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그는 토굴 속에서 절치부심, 앞으로 중국 공산당 주석이 되어 아버지의 원수인 중국 공산당을 해체하여 아버지 원수를 갚고, 중국 인민들을 잘살게 해주겠다는 거대한 포부를 갖게 된다.

이러한 그의 목표 지향성은 자신은 태자당 소속이었지만, 중국의 사실상 오너나 다름없는 상하이파의 수장 장쩌민과 공청파 후진타오에게도 충성을 보여 결국 장쩌민이 그를 추천하고 후진타오가 수락하면서 2012년에는 중국 공산당 총서기로 올라섰고, 그 이듬해인 2013년부터 지금까지 주석직을 꿰차게 된 것이다. 마침내 그의 꿈이 이루어진 셈이다. 그러나 그는 여기에 머물지 않는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니라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사이좋지 않은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니라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사이좋지 않은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그는 얼마 전 이재명과의 정상회담에서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나는 무역 회의(APEC) 참석차 곧 한국을 방문할 것 같아요. 우리는 김정은과 당신(이재명)의 만남을 주선하겠습니다”

어차피 트럼프/푸틴/시진핑이 APEC 회원국이니 당연히 참석할 것이고, 자신이 김정은을 옵저버 자격으로 특별 초청하겠다는 뜻이 아니고 무엇일까?

 

미국 군대가 매년 11일간 진행되는 을지프리덤쉴드 훈련을 시작하며,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한 대응 강화에 중점을 두고 약 21,000명의 군인이 참여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화요일 진행 중인 한미 군사 훈련을 언급하며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하고 북한의 핵무기 능력의 "급격한 확장"을 촉구했다. 한미연합군의 을지자유의방패 훈련을 겨냥해 김정은이 핵전쟁 운운하며 위협하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연례행사로 볼 수도 있지만 올해는 상황이 좀 다르다. 

일단 미국시간 8월 25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양국회의를 가지는데다, 앞서 있었던 미러정상회담, 미중군사협의 등에서 한반도 문제가 거론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서, 곧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 있기 때문이다.

"저는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핀란드의 알렉산더 스텁 대통령, 이탈리아의 조르지아 멜로니 총리, 영국의 키르 스타머 총리, 독일 연방공화국의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위원장,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그리고 마크 뤼테 나토 사무총장과 함께 백악관에서 매우 좋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회의에서 우리는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 여러 유럽 국가들이 제공할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 보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모두가 러시아/우크라이나에 대한 평화의 가능성에 대해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회의가 끝난 후 저는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 간의 회담 장소를 결정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 회담이 끝나면 두 대통령과 저를 포함한 트릴라트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거의 4년 동안 계속되어 온 전쟁을 위한 매우 좋은 초기 단계였습니다. 부통령 JD 밴스,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가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유럽각국은 미국이 경제력을 뒷받침해 왔었다. 이제 트럼프 정부는 그 모든 자금줄을 끊어버렸다. 우크라이나도 바이든의 미국이 그동안 전쟁무기 등 밀어왔었다. 트럼프 정부가 시작되면서 그 모든 도움은 끊어졌다. 그러니 젤렌스키 태도가 360도 돌변할건 당연한 이치다. 이제 유럽은 미국의 도움없이는 그어떤 전쟁도 할수있는 여력이 없다. 전쟁을 원하는 국가는 지원금 외에도 모든게 끊길거다. 

유럽 민초들은 결코 전쟁을 원치 않는다. 이제 유럽각국의 민초들은 그들의 리더들이 전쟁을 시작했고, 그들의 자식들을 전쟁터로 보내 목숨을 던지도록 했다는 사실을 알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아프리카를 장악해 왔던 유럽 국가들은 아프리카의 새 리더들에 의해 모두 쫒겨났다. 작년 2024년을 기점으로 영국 프랑스등 모두 아프리카에서 추방되었다. 이제 유럽은 힘이 빠졌고 더 이상 그 어느나라도 장악할 수 없도록 되었다.

◆ 트럼프, 부정선거 원천봉쇄하겠다.

저는 우편투표를 폐지하기 위한 운동을 주도할 것입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매우 부정확하고, 비용이 많이 들며, 심각하게 논란이 많은 전자 투표기역시 없앨 것입니다. 전자 투표기는 정교한 워터마크 종이 방식보다 비용이 10배나 많이 들고, 속도도 느리며, 선거 당일 저녁에 누가 이겼고 졌는지에 대해 의심을 남깁니다. 반면 워터마크 종이는 훨씬 빠르고 정확하며, 선거 결과에 어떤 의문도 남기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편투표를 사용하는 나라입니다. 다른 모든 나라들은 대규모 부정행위 때문에 우편투표를 이미 폐지했습니다. 우리는 이 노력을 시작할 것이며, 민주당이 강하게 반대할 것입니다. 그들은 전에 본 적 없는 수준으로 부정행위를 저질러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여 2026년 중간선거에서 정직성을 되찾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주는 단순히 연방정부의 대리인일 뿐이며, 투표를 집계하는 과정에서 연방정부, 즉 미국 대통령이 지시하는 바를 따라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국가를 위한 길입니다.

민주당은 끔찍한 급진 좌파 정책들 — 열린 국경, 남성의 여성 스포츠 출전, 트랜스젠더와 모든 사람을 위한 ‘Woke’ 의제 등 — 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책들 때문에 민주당은 사실상 선거에서 승리할 수 없으며, 그래서 이 완전히 사기적인 우편투표 제도를 반드시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편투표가 있는 한 선거는 절대 정직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을 포함해 모두가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와 공화당은 선거의 정직성과 청렴성을 되찾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편투표 사기극, 그리고 완전히 실패한 전자투표기는 반드시 끝내야 합니다. 공정하고 정직한 선거가 없고, 강력한 국경이 없다면, 그 나라는 더 이상 나라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이 문제에 주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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