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극복한 33인의 증언

병원으로부터 암을 진단받고 나서 

암을 진단받은 분들은 일단 당황스럽고 불안하고 두려울 것이다. 그럴수록 그들은 오직 담당 의료진의 말에 모든 것을 의존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암 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등  치료 일정을 잡지만, 그런 일정 이전에 암환우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르고 허둥지둥하기 마련이다. 주변에서 "이게 좋다 저게 좋다. 이것 먹어라 저것 먹어라" 아무리 떠들어도 귀에 들리지 않는다. 주변 친척이나 지인들 가운데는 암에 좋다는 것을 가져오기도 한다. 그러나 쉽게 먹을 수도 없다. 의사들은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한다. 왜? 우리나라 의사들에게는 음식처방이 허락되지 않아서 일단 환자가 물어보면 무조건 먹지 말라고 해야할 의무가 있다. 

건강한 사람도 60세 이후에는 누구라도 면역력이 급감해서 면역관리를 별도로 해야한다. 암환자의 면역상태를 검사해 보면 두말할 것도 없이 바닥이다. 암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후 면역은 가장 밑바닥이라고 봐야한다. 대부분은 수술이나 항암, 방사선 치료 후에 어느 정도 면역이 회복되어야 다시 방사선이나 항암제 투여를 할 수 있다. 암 수술로 인해 환자의 면역세포들이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되고, 살아남은 암세포들은 세포분열이 촉진이 된다. 쉽게 말해 전쟁 상태로 돌입한다. 그래서 암세포는 건들지 말라는 것이 종양학의 기본이론이다.

그러므로 암환자에게는 암에 대한 병원치료 이전에 면역강화가 가장 시급하다. 특히 암수술이나 항암치료 일정이 잡히며 최대한 면역상태를 높여야 수술이나 치료효과도 좋고 회복도 빠르다. 그래서 암 진단을 받은 시점이 암치료의 중요한 시점이다. 향후 어떤 술이나 치료를 하게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무조건 면역력을 최대한 높여야 하는 시점인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아는 사람이나 환자는 거의 없다. 또 이것을 알려주는 의사도 없다. 그래서 이 사실만 알게 되어도 암치료는 일단 성공한 것이다. 복중에 복이요, 은총 중에 은총이다. 

암 수술이후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시

그 다음에 암환자가 어떤 암 수술로 암덩어리는 제거되었지만, 그 부위를 제외한 몸 전체에 아직도 자라고있는 암세포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누구라도 그렇지만 수술이나 항암 방사선 치료를 받은 환자는 반드시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이미 창조주가 만든 진리이다. 그 환자에게는 어제부터 생긴 것부터 10년에 이르는 엄청난 암세포들이 몸 안에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든 인간이 그렇다. 문제는 수술이나 방사선, 항암제 치료를 하게 되면 암세포들의 분열속도가 빨라진다. 이것도 어쩔 수 없는 몸의 생리이다. 몸 안에서 전쟁이 일아났는데, 살아있는 암세포들이 태평하게 잇을 수는 없는 것이다. 살아남기 위하여 몸부림치고 발악을 하다보니 더 강해지고 독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수술이나 방사선 항암치료를 하면 할 수록 암세포는 독해지기 마련이다. 그래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면역세포도 마찬가지다. 충성스런 면역세포들은 포와 싸우다 전사하고, 비실비실 도망이나 다니는 나약한 면역세포는 살아 남는다.       

암 수술이나 암 치료를 받은 뒤, 몇개월이나 몇년 후에 다시 암이 발견되면 의사들은 이것을 전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별개의 암이다. 이걸 2차암이라고 한다. 암수술은 그 특정 부위의 암덩어리를 제거한 것이뿐 다른 몸 전체에 많은 암세포들이 자라나다가 드디어 12년 이상 되어 의료진의 눈에 발견된 것이다. 이점 유의해서 암수술이나 항암 방선치료를 한 환자는 "암괴의 싸움은 이제부터"라는 각오로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최근 36세 출산모가 대학병원의 오진으로 사망했다고 청와대에 청원이 올라왔다. 대학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아이를 출산한 뒤 퇴원했고, 이후 얼굴을 비롯한 온몸이 부어 다시 같은 병원을 찾았는데, 해당 병원에서는 혈액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2020년 5월부터 6회에 걸쳐 항암제 치료를 받았다. 계속 상태가 안 좋아졌고, 다른 병원 혈액내과에서 "혈액암이 아니라 만성 활성형 EB바이러스 감염증 및 거대세포바이러스라는 진단을 받았다. 문제는 이게 오진이든 확진이든 출산부가 6번의 항암제 치료를 받고 살 수가 없을 것이다. 안그래도 면역이 약한 출산부에게 약한 사약을 6번 먹인 것과 같기때문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또는 치료전후에 면역식품을 복용했더라면 죽지는 않았을 것이다. 

실제로 유방암의 경우 항암치료 후에 수술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면역강화식품을 복용하면서 수차례의 항암치료를 잘 견디어 내고 수술에 성공한 사례가 많다. 그런데 항암치료 중도에 치료를 포기한 환자도 무수히 보았다.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다. 결국 "암이란 암세포와 면역세포 간의 숫자 싸움"이다. 암을 이기는 길은 면역이다. 면역 만이 살 길이다. 암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도 마찬가지다.    

암 수술이후 항암, 방사선치료 이후

수술이나 치료 후 5년 동안 그 부위에 암이 다시 생기지 않으면 의사들은 완치되었다고 한다. 몸 안에 암 세포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 부위에 암 세포들이 제거되어 다시 암이 생길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다. 병원의사들은 검사에 나타나는 암치료는 잘 하는데 검사에 나타나지 않는 암세포들에 대해서는 모르거나 관심이 없다. 사실 그건 의학의 영역이 아니고 분자생물학이나 고분자학 및 후성유전학의 영역이다. 

암은 암덩어리가 발견되기 12~15년 전부터 생긴 암세포가 자라나서 발견된 것이므로 미리부터 습관을 바르게 하는 게 중요하다. 애플사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세계적인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영화 ‘사랑과 영혼’의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등이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들에게 치료할 돈이나 의사가 없어서가 아니라 암수술 전후의 면역상태와 관리방법을 알지 못하고 전적으로 병원 의료진에 의존한 덕분이다. 암치료는 의사보다는 환자가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것이다. 그래서 수술이나 방사선, 항암제 투여 후에는 반드시 면역을 강화하는 식품을 통해서 면역관리를 해야 한다.

현재까지 인류에게 주어진 최고의 항암면역식품은 AHCC이다. 필자는 의사는 아니지만 암수술한 환자들을 수술이전 부터 이후까지 지속적인 면역관리를 통해서 수술 등 암치료시에 나타나는 고통과 휴유증을 최대한 경감시키고, 수수이후 회복 속도를 증가시키고 재발이나 2차 암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역관리로 암환자들의 생명을 유지시키거나 연장시킨 사례가 수없이 많다. 지금도 간암, 유방암, 췌장암, 뇌종양, 폐암 등 많은 환우들을 돌보고 있다. 이건 치료행위나 의학적인 조치가 아니라, 암환자가 해야할 일을 돕는 암치유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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