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rple Cow
▶ 퍼플카우의 핵심은 리마커블 (Remarkable)
▶ Transform Your Church by Being Remarkable
◆보라빛 소(Purple Cow)
▶리마커블 (Remarkable) - 얘기할 만한 가치가 있다.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고, 예외적이고, 새롭고, 흥미진진하다는 뜻. 한마디로 보라빛 소다. 따분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건 누런소와 같다.
▶리마커블 마케팅 (Remarkable marketing) - 막판 눈가림으로 덕지덕지 바르는게 아니라, 그 차제로 주목할 만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기술. 상품 자체가 리마커블하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 하는 것.
▶탈소비형 소비자 (Post-consumption cusumer) - 필요한 물건은 이미 다 가지고 있고, 원하는 제품도 별로 없으며, 너무 바빠서 당신이 열심히 만들어 놓은 물건을 찾아다닐 만한 시간이 없다.
▶마케팅 부서 (Marketing department) - 완성 직전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져다가 그것의 장점을 목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데 돈을 쓰는 집단. but, 이제 이런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
▶과거의 마케팅 법칙 - 안전하고 평범한 제품을 만들고, 이를 위한 마케팅과 결합하라!
▶새로운 마케팅 법칙 - 리마커블한 제품을 창조하고, 그런 제품을 열망하는 소수를 공략하라!
퍼플 카우가 그렇게 드문 까닭은 사람들이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비판을 싫어하기 때문에 많은 경우 그냥 숨어버리거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회피하곤 하는데, 이리하여 성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만약 난관을 헤치고 나가는 유일한 방법이 리마커블해지는 것이고, 비난을 피하는 유일한 방법이 지겹지만 안전하게 행동하는 것 이라면, 이런 것도 과연 선택이라고 해야 하는가?
따분한건 언제나 가장 위험한 전략이다. 현명한 사업가는 이것을 인식하고, 사업과정에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때로 사업이 잘 안 풀릴때도 있다는 것을 알고, 그래도 괜찮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퍼플카우를 작동시키는 추가적인 여덟가지 방법
1. 당신 고객의 일부에게 호감을 살 수 있도록 제품을 변화시키는 방법 열 가지를 생각해 보라.
2. 작게 생각하라. 과거의 사고방식에 의하면 모든 이에게 호감을 사지 못하는 건 해볼 만한 가치가 없었다. 이제는 그렇지 않다. 상상할 수 있는 한 가장 작은 시장을 생각해 보고, 리마커블한 특성으로 그 시장을 뒤흔들 수 있는 제품의 모습을 그려보라. 거기서부터 시작하라.
3. 아웃소싱하라. 제품을 다채롭게 하는 데 공장이 방해가 된다면, 다른 데를 찾아보라.
4. 허락 자산을 구축하고 활용하라. 일단 당신의 가장 충실한 고객들에게 직접 얘기하는게 가능해지면, 놀랄 만한 제품을 개발해서 파는 일도 한결 수월해진다. 광고나 도매상, 소매상과 같은 여과망 없이도, 훨씬 더 리마커블한 제품을 창조 할 수 있다.
5.베껴라. 당신이 속한 산업이 아니라, 다른 산업에서 베껴라. 당신네 산업보다 더 지루한 산업을 찾아서, 누가 리마커블한지 알아낸 다음, 그 회사가 한 걸 베껴라
6. 한 걸음 더 나아가라. 아니면 두 걸음 더 나아가라. 첨단을 걷고 있다고 일반적으로 여겨지는 경쟁사를 찾아서 그 회사를 능가하라. 그 회사가 무엇으로 유명하건 그것을 더 많이 하라. 그보다 더 좋은, 그리고 더 안전한 길은 그 회사가 하고 있는 걸 정 반대로 하는 것이다.
7. 당신이 속한 산업에서 '아직 행해지지 않은'것을 찾아서, 그것을 실천하라.
8. '왜 안되는데?'라고 질문하라. 당신이 하지 않는 것의 거의 대부분은 그래야 할 적당한 이유가 없다. 당신이 하지 않는 것의 거의 대부분은 두려움이나 타성, 또는 '왜 안되는데?"를 과거에 물어본 일이 없기 때문에 빚어진 결과이다.
- Don't Be Boring 지루해지지 말라
- Safe Is Risky 안전한 길이 위험하다.
- Design Rules Now 디자인이 세상을 지배한다.
- Very Good Is Bad 아주 좋은 것은 나쁘다.
퍼플카우 마케팅 이론을 목사들의 목회현장에 도입해 보자! 코로나19로 교회가 전도하기에 매우 어려워 졌다. 오히려 지키는데 급급하다. 코로나 이후 교회들의 형태가 어떻게 변할까?
빈익빈부익부, 큰 교회는 더 커지고 작은 교회는 더 작아진다.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으면 신도가 줄어들고 망하게 된다. 이런 와중에도 성장하는 교회가 있다. 격식과 제도, 교리와 전통을 고수하다가 유럽처럼 개혁교회가 사라진다. 현재 한국에서의 교회의 브랜드 가치는 바닥이다. 이미지도 바닥이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버티는 교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관계성, 조직관리가 튼튼한 교회가 더욱 관계성을 강화하고 조직관리를 더 철저히 한다. 변화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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