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골고다를 걸어가는 예수와 비유한 황보잡
사회주의자요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지도 않는 조국을 가리켜 골고다 언덕 길을 걸어가는 예수에 비유한 문빠가 있다. 물론 황 모라는 듣보잡은 자기 말대로 불신자다.
황씨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12월 24일 페이스북에 “골고다 언덕 길을 조국과 그의 가족이 걸어가고 있다”고 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들에게 “단체로 실성했다”고 했다. 이는 아무리 무지의 소치라 할지라도 국민의 4분의 1이 믿고 다르는 종교의 대상인 하나님 예수를 모욕하는 발언이다. 신성모독이다.
지금까지 자기가 재림하실 예수라고 혹세무민하는 서이비종교 수괴들이 여럿있었다. 그러나 무신론자를 예수에 비유한 사례는 거의 보지 못했다. 드디어 노이즈 마케팅으로 인지도를 높히려는 듣보잡들이다.
같은 기독교인 들에게 총질을 하고 원수보듯 씹어대던 너투버들이여! 당신들이 활약할 때는 바로 지금이야! 예수를 모독하는 자들에게 실력발휘 해보세요. 씹어 먹든 구워 먹든 삶아 먹든지 마음껏 해보시라! 싸움은 적하고 하는 것이다. 적에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우군에게 사사건건 총질하던 그대들이여! 기회는 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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