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산정현교회가 총신대학교에 발전기금 2억 원을 쾌척했다.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는 지난 11월 19일 열린 예장합동 제105회 총회장 총무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총신대학교에 발전기금 2억 원을 전달하였다. 서울 산정현교회는, 일제강점기 시절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순교하신 주기철 목사님과 같은 신앙의 순교자들이 많이 배출된 한국교회 순교신앙의 산실인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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