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신장을 살리는 길, 망가지는 길은 식사에 달렸다.
필자는 지난해에 <맞춤형 디톡스 체질 개선 치료>를 통해 악화일로로 치닫던 콩팥의 기능이 정상으로까지 회복되는 놀라운 경험이 있었다. 당시 콩팥 기능의 저하로 필자는 큰 걱정이 있었다.
<다산하나한방병원>에 한 달간의 입원 치료와 이후 통원치료를 하며 체질에 의한 맞춤형 디톡스 치료를 통해 내 몸의 독소를 제거하니 기적같이 콩팥이 회복되었다. 그 이후로 지금도 식이요법을 하고 있고 신장을 잘 관리하고 있다. 오랜 세월 신장투석 후 신장이식을 받은 상태에서 신장 관리 비법을 찾았다는 생각이다. 마침 주변에 당뇨, 대사증후군, 피부질환 및 척추질환,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지인들을 소개했더니, 그 효과에 만족하였다.
먹는 음식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특히 인스턴트식품이나 고기, 밀가루 등을 많이 섭취하기에 몸 안에 독소가 많이 쌓인다. 몸안의 독소로 인해 염증이 많아지고, 당분의 과다 섭취는 고혈압, 당뇨, 신장병을 가져오기 십상이다. 이는 또한 순환기 질환으로 이어져서 간질환이나 위장병에 시달리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보았다.
최원장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독소와 염증이 비만과 당뇨, 고지혈증 등 각종 대사질환과 피부질환, 난치병 등에 시달리는 원인이라고 한다. 이런 질병들은 단편적인 처방으로는 그때뿐이고 곧 재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잘못된 음식 습관으로 많은 질병을 일으키고 병원을 들락거리며 생을 마감하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생각한다. 필자만 하더라도 신장병으로 25년이나 병원에 다녔다. 결국 대부분의 병은 먹는 음식에 의한 독소와 염증에서 비롯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다산하나한방병원 최보희 원장은 환자가 그동안 살아온 습성 등을 분석해서 근본적 원인 치료에 집중한다. 각 개인의 체질에 따라 맞춤형으로 약과 치료를 처방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났을 때의 건강한 모습과 면역력을 회복시키면 그 질병들이 해결되는 경우를 많이 체험했다고 최원장은 말한다. 맞춤형 디톡스 처방으로 신진대사는 원활해지고 스스로 병을 치료하는 자생력은 강해진다.
우리 몸을 원래의 모습으로 리셋하는 맞춤형 처방에 주력하면 비만은 물론 난치병도 개선되는 사례를 제시해 주었다. 몸은 디톡스되면 서서히 식탐이 사라지고, 몸도 유연해지고 근육이 증가한다. 독소가 쌓여 발생한 질병이 치료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필자도 그걸 직접 체험했다. 걱정스런운 필자의 콩팥은 건강해졌다.
다산하나한방병원은 수술이 어려운 척추 디스크질환, 신부전증, 암 수술 및 항암 치료 전후의 관리, 각종 통증 등에 독특한 양한방 통합 치료로 전력을 다하고 있다. <최장일 주필, 신장건강상담 070-7720-1818>
◆ 소금의 진실, 저염식이 병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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