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나라, 망한 나라

좋은 나라, 망한 나라

좋은 나라란 무엇인가?

1. 내가 노력하는 만큼 나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명확한 믿음을 보장해 주는 것.

2. 나의 자녀들이 앞으로 이 나라에 살아가더라도 안심하고 죽을 수 있는 곳.

3. 공동체의 따뜻함을 믿고 가정을 이루고 가정을 연속시켜 나갈 수 있는 곳.​

망한 나라란 무엇인가?

1. 제반시설이 모두 파괴되고 서로 불신하는 것

2. 국민들이 나라의 시스템을 신뢰하지 않는 것

3. 나라와 국민이 대립각을 세우는 것

4. 내부에는 정쟁과 국민들 사이의 혐오와 생명에 대한 경시와 치안이 망가진 곳.

1년이라면, 급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므로 압도적인 무력으로 군사적인 침공, 정보교란과 내부파괴를 한다. ​

10년이라면 좀더 장기적,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경제적 약화 : 국제무역에서 고립, 자원 접근차단

정치적 불안조성 : 계층갈등, 소수자 탄압

문화적 침투 : 외국의 문화/가치를 강제 도입 전통적 사회기반 약화​

20년이라면 한 세대가 성장하는 시간으로 국가 정체성을 약화시키는데 충분한 시간이다.

교육시스템 변질 : 청소년 세대에 국가와 역사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심어주는 교육정책을 실시한다.

장기적 부채 : 경제적으로 부채를 늘려 외부에 의존하게 한다.

전략적 이주 정책 : 타국의 인구를 이주시켜 기존의 문화와 언어를 약화시킨다.

국가에 대한 불신 : 분열의 씨앗이 되는 세대를 길러낸디. 그래야 사회의 분란을 일으키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50년, 두 세대가 바뀌는 긴 시간이다.

문화적/언어적 동화 : 기존언어와 문화를 서서히 소멸시킨다.

경제구조 변경 : 필수 산업을 외부로 이전시키고 국가 자립성을 약화시킨다.

자원고갈 유도 : 에너지원 및 기타 자원의 고갈을 통해 경쟁력을 약화시킨다.

국가에 대한 불신 : 두 세대가 국가를 신뢰하지 않게되면 망국의 길로 접어든다.​

100년, 국가의 정체성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시간이다.

역사왜곡 및 재구성 : 국민의 자부심을 말살시킨다.

장기적 인구정책 : 출산율 감소를 유도하여 특정 인구집단을 증가하는 정책을 구사한다.

외교적 흡수 : 외국과의 조약 및 통합을 통해 국가 독립성을 상실시킨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나라를 망치는 4가지 방법

화교란, 중국 또는 대만에서 태어나 중국 국적을 유지하면서 해외에서 이민자로 체류하는 사람을 뜻한다. ​

안타깝게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철저히 배타적이며, 자국민 우선주의에 집중해야 한다.

화교는 한국에 피해를 주는 최악의 민족이다. 집단에는 대표성이 있으며 화교라는 집단이 한국의 경제구조와 사회구조를 망가뜨리고 있다면 선량한 화교는 이제 없는 것이다. 미안하지만 선량한 화교를 위해 나라에 해를 끼칠 수 없고 그들에게 미안하다는 이유로 해야 할 말을 못 할 수는 없다.​

" 헬조선이다 "

" 한국 뜨는 게 답이다 "

" 어차피 정상적인 방법으로 벌어봐야 집 못 산다 "

" 코인이나 해야지. 도박이나 해야 "

" 한남 한녀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다. 여자는 꽃뱀이다."

이는 우리사회에 팽배한 혐오 단어들이다.​

나라를 불신하게 하고 그들이 성장해서 대단한 사람이 될 포텐셜이 있음에도 패배감을 심어주어 젊은세대를 망가뜨리려 하는 것이다. ​

"어차피 해도 안돼"

이런 패배주의를 사회에 퍼뜨리는 것 자체가 사회악이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게으르고 악하고 가만히 있고 싶어한다. 이에 대한 이해가 잘 되어있지 않으면 그들의 "조용한 침공"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왜냐면 인간의 본성을 철저히 공격하는 단어가 "어차피 안돼" 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화교우대정책은 김대중이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의 민족성 말살정책에 근간을 두고 있다.

좋은 교육과, 좋은 문화의 발전, 늘어나는 인구, 발전하는 기술, 경제적인 선순환, 공동체의 따뜻함, 치안이나 의료에 대한 안전함 그리고 믿음.​

" 나의 나라,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

: 내가 열심히 하면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다.

: 이 나라는 정의롭고 기회를 주는 나라다.

: 억울한 일이 일어나지 않고 상식과 논리가 통하는 나라

=>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는 믿음

이것이 바탕이 되어야 우리가 이 사회에서 두발을 딛고 열심히 잘 살아갈 수 있다.​

"대학무용론"과 "블라인드채용"이 패배주의의 확산에 엄청난 역할을 했다. 더 뛰어난 사람이 더 뛰어나게 될 수 있는 확률을 낮추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듯이 정말 대학이 의미없다면, 왜 재벌, 정치인 아들딸이 죄다 명문대에 가고 유학을 갈까? 그건 교육이 엄청나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대학은 단순히 지식의 습득으로의 공부가 아니다. 대학은 '네트워크'와 '커뮤니티'에 그 의의가 있다.

의사는 "생명"과 관계가 있고, 거기다 더 나아가 인신매매와 마약유통의 코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신뢰 박살내기"이다. 본래 의사라는 집단은 보수 우파 콘크리트 지지층이었다. 윤대통령의 '의대정원 확대'는 아마 여기에 대한 카운터였을 것이다.

적어도 한 두명은 왜지? 라는 생각을 할 수 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콘크리트 지지층이 등을 돌리더라도 카운터 펀치를 먹이는 것을 언젠가 국민들이 알아낼 것으로 믿고 했을 것이다. 

국가에 대한 불신과 공동체의 붕괴 그리고 능력있는 자들의 탈출. 사리판단을 불가하게 만들고 휩쓸리기 쉬운 사회풍토를 조장하며 말초적인 쾌락에 물들도록 유도하여 국가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는 이런 것들이 지속되면서 나라자체의 경쟁력이 점점 약화되고 있다.

왜 무고한 남성들에게 이상한 판결들이 나왔는지 가만히 생각해본다면, 법조계도 이미 화교카르텔 들이 장악했기 때문이다. 남녀 갈라치기로 인한 서로를 혐오하게 만들어 출산률을 저하시키고 가정을 파괴되고 국가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들이 다 망가지는 것이다.

이는 정체성이 무엇인지 알수 없는 국가의 국민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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